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분류:유희왕]] == 개요 == [[유희왕/OCG|유희왕]]의 [[솔리테어]] 플레이를 표현하는 은어. '벽 보고 하는 [[듀얼]]'의 줄임말로, 혼자서 벽보면서 게임하듯이 '''상대방이 뭘하든 상관없이 자기 할 것만 하는''' 듀얼을 말한다. == 상세 == 유희왕 OCG는 기본적으로 대전 게임이긴 하지만 타 TCG에 비해 디자인이 독특한 카드가 많고 자원 개념이 없기 때문에 한 명의 플레이어가 혼자 카드를 전개시켜 게임을 끝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 중에는 특히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필드와]] [[해룡신-네오다이달로스|패를]] [[천마신#s-3|다 쓸어버리고]] 공격한다거나, 심지어 [[아르카나 포스 XXI-더 월드|턴을 플레이할 기회조차 안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런 효과에 한번 당하게 되면 그 듀얼은 당장 지는 것이 아니라도 끝날 때까지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카드 간의 연계를 [[유희왕/무한 루프|영구적 혹은 반영구적으로 활용하거나]] [[마도서의 신판|아드 싸움에서 엄청난 우위를 점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 때 당하는 사람은 패나 필드가 쓸리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플레이를 한참 동안이나 지켜봐야 한다. 물론 이런 플레이를 할 경우 당하는 사람이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나마 [[고문]]덱이나 [[종언의 카운트 다운]]덱 처럼 철저하게 공격을 틀어막고 승리하는데 어느정도 텀이 있는 덱 같은 경우는 상대도 그 락을 풀기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면 어떻게든 할 수 있다. 문제는 무한 루프의 경우에는 루프를 끊을 키 카드가 본인에게 있지 않는 이상 그대로 게임에서 손을 놓아버려야 한다는 거지만. 이런 벽 듀얼, 솔리테어 플레이는 플레이하는 본인에겐 재미있지만 당하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게다가 루프가 한번 끊기면 그 순간 게임의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도 많은 편. 다만 이 루프가 끊겨도 덱 파워가 무진장 강력해 끊는게 별 의미가 없는 덱도 있다.] 기피되는 편. 무슨 덱을 쓰는 건 자기 마음이지만 이런 덱을 사용하면 상대방 입장에서 '''재미가 없으니''' 친구끼리 하더라도 [[우정파괴 게임]]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편이 좋다. [[코나미]]는 게임 디자인상 이러한 루프를 [[유희왕/OCG 금지제한|금지 제한]]을 통해 막기 때문에 무한 루프가 발견되어도 다음 금지 제한에서 가차없이 사용을 막아버린다. 물론 다음에 안 먹고 몇 분기 후에 먹히는 경우가 훨씬 많지만. == 벽듀얼이 가능한 경우 == * [[유희왕/무한 루프|무한 루프]] * 비전투 덱 * [[왕립 마법도서관|도서관]] [[엑조디아]] 덱 * [[체인 번 덱]] * [[원턴 킬#s-2.1|원턴 킬]] * [[매지컬 익스플로전|마지에크]]/[[블레이드]] 덱 * [[안개 골짜기의 신풍|신풍]][[A.제넥스 버드맨|버드맨]] 덱 * [[라스트 배틀]] 덱 * [[구신 노덴]] + [[중폭격금 폭탄 페넥스]] 루프 * [[핸드 데스]] * [[태엽(유희왕)|태엽]] [[인잭터]] 덱 * [[성각]] [[리추어]] 덱 * [[덱 파괴]] * [[달의 서|마]][[태양의 서|도]][[개기일식의 서|서]] [[메타모르 포트|포]][[카오스 포드|드]] 터보 * (에라타 이전)[[현세와 명계의 역전|현명]] 덱 이하의 경우는 필드를 전개하는 데[* 빌드를 세운다고 표현한다.] 오래 걸려 벽듀얼이라고 하는 경우. 실제 벽듀얼의 정의에는 조금 맞지 않는다. * [[령수]] * [[인페르니티]] * [[슈팅 퀘이사 드래곤]]/[[성광신룡 스타더스트 쉬프르]]를 채용한 [[정크도플]] * --초기 [[EMEm]]-- 제재 이후로는 불가능해졌다.--그래도 몇분기동안이나 우승을 쓸어담았다-- * [[DD]]: 이건 위쪽에도 해당된다. == 다른 게임에는 없는가? == '''있다'''. TCG의 원조인 [[매직 더 개더링]]에도 이렇게 혼자놀기를 시전하면서 굉장히 강력한 덱이 존재했고, 역시 금제의 철퇴를 먹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 '''살아남아 탑 티어에 군림하는''' 일도 종종 있다. 일단 매직 역사상 가장 유명했던 벽듀덱은 다름아닌 [[톨라리아 아카데미]] 덱이 있었는데, 이 덱의 위명이 어느 정도였냐 하면 그 당시 듀얼의 과정은 * 가위바위보로 선공을 정한다 * 첫 패를 본다 * 게임 종료 거짓말 안 보태고 이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 후계라 할 수 있는 [[High Tide]] 덱은 레가시에서 생존했는데, 역시 상대하는 입장에선 할게 없는 벽듀형 덱이다(...). 단 '''상대 손에 최강의 카운터 [[Force of Will]]을 들고있지 않다면 말이다.''' 이 덕분에 역으로 레가시에 범람하는 수많은 벽듀형 콤보덱들은 '''Do you have Force of Will?'''이란 밈급 표현이 필수요소화 되어있다. 그 외 모던 포맷에서 최악명을 떨쳤던 희대의 벽듀덱으로 [[Second Sunrise|Egg 덱]]이 존재했다. '''세계구 대회 결승중계를 순식간에 [[노잼]]으로 만들어버린'''[* 결승전 상대이자 바로 직전에 열린 세계대회 챔피언인 와타나베가, '''하도 할게 없어서''' 주사위나 대신 굴려주거나 '''주사위 가지고 공기놀이'''나 하고 있었다(...).] 굉장한 전적을 가진 덱이며, 결국 금제로 망했다(...). [[배틀 스피리츠/TCG]]의 경우에도 예전 [[대천사 미카팔]] 덱이 솔리테어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지금은 미카팔이 금지 카드로 지정되어 불가능. [[하스스톤]]에도 있다. 상대가 뭘 하던 내 패만 잘 풀리면 그대로 게임이 끝나는 주문도적, 냉기 마법사, --이제는 고인이 된 손놈 전사,드루이드의 천공의 교감 덱-- 등이 그 예. 다행스럽게도 하스스톤에서는 본사 입장에서 이런 벽듀얼덱을 꽤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키 카드들이 대부분 너프당하거나 대항할 수 있는 카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장의사, 전쟁노래 사령관 너프나 리노 잭슨 추가 등이 그 좋은 예. [각주] 벽듀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