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霹棗扇 [[벽조목]](霹棗木)으로 만든 부채. 벽조목은 벼락맞은 [[대추]]나무를 의미하며, 강한 주술력이 있다고 한다. [[퇴마록]]에서 [[장준후]]가 산간 지방을 떠돌아다니다가 얻은 벽조목 덩어리를 다듬어서 살을 붙이고, 부적과 길상도안(吉祥圖案)을 겹겹이 붙여서 힘을 강화했다. 혼세편에서부터 사용한다. 여러 가지 술법을 강화해주고, 검은 구름(?) 같은 기운이 나와 공격한다. 문제는 이 힘이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신력을 끌어다 쓰는 것이므로 그 대가가 반드시 필요하단 점이다. [[귀자모신]]의 경우에는 주문은 몰라도 쌓아온 공력을 실어 사용했기 때문에 큰 피드백은 겪지 않았지만 준후의 경우에는 쌓은 공력이 없었기 때문에 바로 수명을 소모한다. 현실에서도 벽조목 도장을 비롯해 벽조목으로 만들었다는 여러 가지 물품들을 시중에서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재료가 정말로 진짜 벼락을 맞았는지는 알 수 없고 주술력이 있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벽조목]] 항목 참조. 그나마도 2000년대 후반 들어서는 많이 시들해졌다. 벽조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