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한국의 역사)] [include(틀:6가야)] [include(틀:변한의 국가)] ||<-5> [[한국사 관련 정보|한국의 역사]] || ||<:><width=30%> [[진#s-1.1|진]] ||<:> {{{+1 ← }}}||<:><#fbc4c4><width=30%> [[변한]] [br]벽진국 ||<:> {{{+1 →}}}||<:><width=30%><#fbc4c4> [[신라]]에 복속 || * 상위 문서 : [[가야]] [목차] 碧珍國 == 개요 == [[성산가야]](星山伽倻)로 더 알려져 있는, 지금의 [[경상북도]] [[성주군]]에 있었던 [[소국]]. --사드 포대가 고분군 바로 뒤에 세월질 뻔하여 출입 금지가 될 뻔하였다-- == 국명 == 가야연맹의 6개국 중 성산가야로 알려져 있지만 XX[[가야]]란 이름은 먼 훗날 [[고려]]시대에 대충 그 동네에 있었던 소국들에 일괄적으로 붙인 이름으로, 정작 이 나라가 존재하던 시절에는 성산가야라는 이름을 전혀 쓰지 않았다. 성산이라는 이름 자체가 [[통일신라]] [[경덕왕]] 때 붙인 이름이다. == 상세 == [[삼국유사]]에는 6개 가야 구성국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지만 현대에는 벽진국이 가야 구성국이라는 것 자체가 의심되는 견해가 있다. 벽진국이 있는 성주군은 거리상으로는 대가야의 고령군과 가깝지만 발굴품이 가야보다는 신라의 영향이 크기 때문. https://i.ytimg.com/vi/KgufQoS8kv8/maxresdefault.jpg 성주읍의 성산동 고분군이 이 나라 지배층의 능원으로 추정된다. 봉분의 크기나 무덤의 수가 상당해서 전성기에는 강한 [[국력]]이 밑바탕되는 중견 국가였을 듯 하다. [[계명대학교]] 발굴팀에 의해 조사되었는데 엄청난 유물이 쏟아져 나와 트럭을 여러 차례나 불러 부장품을 옮겼다고 한다. [[분류:가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6가야 (원본 보기) 틀:변한의 국가 (원본 보기) 틀:한국의 역사 (원본 보기) 벽진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