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아룬드 연대기/설정]] [목차] = 개요 = [[세월의 돌]]에 등장한 배의 이름. [[이진즈 강]]을 왕복 운행하는 화객선(貨客船)으로, [[세르무즈]]의 [[아세이유]] 시와 수도 [[하라시바]]를 이으며 화물을 운송한다. 여객 취급은 덤이다. = 상세 = [[하라시바]]로 향하기 위해 [[파비안 크리스차넨|주인공]] [[유리카 오베르뉴|일행]][[주아니|이]] 승선하게 된 배로, [[나르디]]가 견습 선원으로 일하고 있었던 배이다. 정말 우연히 재회하게 된 셈. 그리고 바르제 자매들도 이 배에 같이 동승하게 되어 파비안의 연애 전선에 걸림돌로 작용하게 된다. 그때까지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를 유지하던 주인공 [[파비안 크리스차넨]]과 히로인 [[유리카 오베르뉴]]가 드디어 공식 커플링을 맺게 된 기념비적인 배이기도 하다. 승선 이전 [[아라디네 바르제]]와 파비안과의 관계를 오해하여 츤츤대던 유리카였지만 파비안을 위해 도시락을 마련해 두었고, 그걸 주기 위해 파비안의 선실에 들어와 있던 상태였고, 그 때 유리카를 찾아다니다 아라디네를 만나게 되어 아라디네와 단둘이 얘기하던 파비안이 불현듯 '유리카가 만약 [[나르디]]와 친하게 된다면 내 심정은?!' 이라는 역지사지 결과 깨달음을 얻게 되고, 결국 포풍고백. 여담이지만 이 고백 신의 작중 묘사가 참 담백하고 순수하면서도 동시에 온갖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든다. 이후 '내 수호성은 너야' 등 수많은 닭살 대사를 양산한, 파비안X유리카 커플링은 이 배를 타고 가던 여정에서 굳건해진다. ~~이 배는 솔로부대의 주적입니다~~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은 단순한 화물선이 아니라, [[세르무즈]] 국왕의 명을 받아 [[이름없는 산]]에서 나온 유물인 '''미스릴'''을 몰래 다섯 상자를 수도로 운송하던 비밀 임무도 병행하고 있었다. 이걸 아는 사람은 선장을 비롯해서 고급 선원 몇에 한정되어 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알아챈 수수께끼의 집단에서 이 배를 습격하고, 마침 선원들이 중간 기항지인 앙글라제 시에 뿔뿔히 흩어져 술을 마시고 있던 차라, 이 습격에서 유일하게 배를 탈출하여 벗어난 선원 칼메르는 파비안, 유리카, [[블랑디네 바르제]], [[나르디]] 단 4명과 함께 배를 도로 탈환하는 무쌍 작전을 펼친다. 칼메르는 이 과정에서 비밀 운송품을 '미스릴 괴' 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미스릴 동전으로 나르디는 이것을 각 상자에서 하나씩 빼돌리는 방법으로 무게를 맞춰 자신이 미스릴 동전을 빼돌렸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고, 나중에 이를 증거품으로 가져가 [[세르무즈]]와의 외교전에서 아이템으로 사용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별과 검의 노래 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