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別名 / Nickname}}} [목차] --닉네임 짓다가 온 사람 있을 것이다-- == 설명 == ~~우리가 게임을 할 때 가장 고민하는 것~~ ~~[[http://darkelfy.egloos.com/2191986#2191986_1|절대로 이렇게 짓지 말자]]~~ 어떤 대상을 그 대상의 원래 [[이름]]([[인간]]이라면 [[성씨]]도)을 대신하여 부르는 명칭을 뜻한다. 고대로부터 이렇게 자신을, 혹은 누군가를 지칭하는 사례는 많았으며, 한자문화권에서는 아예 [[자(이름)|자]](字), [[아호|호]](號)라는 별개의 단어로 지칭될 정도이다. 한자문화권에서는 본명을 직접 부르는 것을 불경하게 여겼기 때문에 자, 호가 널리 사용되었고, 다른 문화권에서는 반대로 이름이 너무 흔해서(...) 이름 대신 별명을 사용하는 전통(?)이 있었다. 예를 들어 [[프랑스]] 왕실은 루이라는 이름만 18명에 달한다. 이러니 세대수로 구분한다고 해도 너무 동명이인이 많아지니 이름 대신 별명을 많이 사용한 것. 태양왕 루이 14세 같은 경우를 생각해보면 된다. 현대에도 굳이 [[인터넷]] 뿐만이 아니더라도 실명이 아니라 인물의 특성을 반영하는 특정한 단어를 정해서 부르거나 자칭하는 사례는 매우 흔하다. 보통 상대의 신체적 특징이나 [[모에 관련 정보#s-7|인격적 특징]] 등을 장난스럽게 비꼬아서 만드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친근감을 표시하거나 또는 '''조롱할 때''' 사용한다[* 특히 이름가지고 장난치는 경우.]는 특징이 있다. 상대를 존중한다는 뜻은 별로 없는 것이 특징. 보통 존경의 뜻으로 쓰는 것은 [[아호|호]](號)로 부른다. 반면 '''해당 인물의 경력'''을 별명으로 삼는 경우도 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별명이 [[주지사]]인 이유. 그는 영화배우를 하다가 캘리포니아 주의 주지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하지만 [[문화방송|MBC]]에서 방송했던 《[[뽀뽀뽀]]》에 따르면 '별명은 자신을 대표하는 인격'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즉 이 정의대로 하자면 한번 잘못 별명이 붙은 사람은... 묵념. [[프로게이머]]들은 초창기에 [[임요환|황제]], --[[콩]],-- --포--[[홍진호|폭풍]], [[박정석|영웅]], [[이윤열|천재]] --[[조성주|조마루]], [[최지성(프로게이머)|폭격기]], [[이영호|꼼딩]], [[김민철|김민철벽]], [[장민철|엔타로]], [[허영무|허멘]], [[김유진(프로게이머)|빠따]]-- 등 이런 식으로 선수마다 멋들어진 별명을 붙이다보니 언제부턴가 왠지 필수적으로 한 개 이상은 갖고 있어야 하는 것처럼 되어버렸다. 물론 정말로 갓 데뷔한 1회용 캐[[듣보잡]]의 경우에는 별명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인지도는 어느 정도 생겼지만 아직 별 특징이 없어서 딱히 이렇다할 별명이 없는 신인들에게, 방송사나 팬들이 억지로 어울리지도 않는 구색맞추기용 별명을 갖다붙이는 안쓰러운 경우도 있다[* 그 억지 별명이 뒤늦게 센세이션을 일으킨 경우도 있다..예를들어 [[강구열|BLADE TERRAN]](주로 [[엄재경]] 해설위원이 자주 짓기는 하지만 팬들의 희망사항과는 거리가 먼 별명이 많아서...)]. 물론 이런 선수들도 꾸준히 활동하다보면 대체로 자기 이미지에 맞는 별명을 가지게 된다. 선수들이 그 별명을 마음에 들어할지는 별개의 문제. 쉽고 빠른, 그러면서도 좋은 별명은 전세대의 게이머들이 다 가져가버려서 뭐라고 해야하나 고민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대한 반동인지 스타판에서는 비꼬는 별명 또한 제법 많다. 지금까지 활동하는 올드게이머나 최상급 프로게이머의 경우 좋은 별명 2 ~ 3개에 나쁜 별명 10여 개를 달고 다니는 경우가 부지기수고(극단적인 예가 바로 [[마재윤]]이나 ~~[[홍진호]]~~), [[OME]]스러운 플레이를 선보이는 경우 바로 그 선수에게 반어법적으로 찬양하는 별명([[김재훈(프로게이머)|버뮤다]], [[김승현(프로게이머)|흑마술사]]...)을 달기도 한다. 그리고 이 비꼬는 별명을 선수들 자신이 받아들이는 경우([[박지수(프로게이머)|정ㅋ벅ㅋ자]], [[정명훈(프로게이머)|테러리스트]]...)도 있다. [[프로게이머]]중에는 자신에게 붙여진 수많은 별명을 [[마재윤의 별명목록|팬들에게 사랑받는 증거]]로 생각하는 선수도 있다. [[한국]] 프로[[야구]] 선수중에서 [[김태균의 별명|별명이 400개 이상인 선수]]가 있고 [[박용택/별명|서울에 있는 어느 야구단의 전 주장]]도 별명이 무수히 많다고 한다.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셰브첸코|모 축구선수]]와 [[FC 서울|상암에 있는]] [[박주영|모 축구선수]]도 이에 맞먹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크로캅|격투기선수]]까지 해서 세명을 스포츠계의 별명캡터라고 한다. 별명 중에 '별명'이 있는 것도 공통점. [[슈퍼주니어|모 아이돌 그룹]] [[규현|모 멤버]]는 별명이 2000개가 넘는다. 그냥 막 가져다 붙인 별명이 아니라 별명 하나하나 계기와 근거가 있다. 찾아보면 근거 자료도 나온다... [[전주MBC|심지어 지방 방송]] [[김민지(전주MBC)|아나운서]] 마저도 별명이 30여개가 넘는다. 온라인 웹사이트의 경우 별명은 보통 아이디와는 별도로 남에게 표시되는 이름을 의미하며[* 이 경우 일본에서는 보통 핸들네임이라는 표현을 쓴다. 줄여서 보통 HN으로 표기한다.], 이쪽은 얼마든지 본인이 지을수 있다. 이러는 이유는 보통 아이디의 경우 이런저런 제한이 있기 마련이지만(영어로만 기입해야 한다거나 등) 별명은 이런 제한 없이 아무렇게나 지을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안 친한 사람들이라면 모를까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이 별명으로 불릴 가능성은 많지 않다.[* 다만, 서로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름 대신에 인터넷 닉네임을 소지품에 써 두고 다닌다거나... 하는 기행을 벌이면 그 집단에선 인터넷 별명으로 불릴 수 있기는 있다. 실제로 그게 더 편하다는 사람도 있더라] 그들 [[나름]]대로의 자체적인 별명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 그러나 넷상에서도 자체적인 별명이 만들어지기는 한다. 예를 들어 벌칙으로 웃긴 닉네임을 지어 준다던가.... ~~많이 걸려봤구나~~ 가능하면 그런 내기를 하지 말자. 위험하다.] == 관련 문서 == * [[역사 인물 별명]] * [[각 축구팀 별명]] * [[김태균(1982)/별명]] * [[로만 레인즈/별명]] * [[마재윤의 별명목록]] * [[마재윤/과거별명]] * [[박명수/별명]] * [[박용택/별명]] * [[별명/지리]] * [[성우/별명]] * [[야구선수 별명]] * [[유재석/별명]] * [[정준하/별명]] * [[정형돈/별명]] * [[프로게이머/별명]] [[분류:별명]] 별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