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이탈리아어]] 저녁 인사 == '''buona sera''' 영어의 good evening에 해당된다. == [[대부]]의 등장인물 ==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godfather/images/8/8e/Vlcsnap-2010-12-28-19h41m08s115.png?wid=400&height=290 걸레짝이 된 소니의 시체를 보는 표정... 풀 네임은 아메리고 보나세라.[* 아메리카 주변의 지도를 완성한 "아메리고 베스푸치"에서 이름을 가져왔다는 설이 있다. 이는 꽤 묘한 우연인데, 어떻게 보면 '''"미국(=아메리카=아메리고)"이 "마피아"에게 도움을 구한다'''는 묘사이기 때문.][* 보나세라 아메리고란 이름은 발음을 뭉개면 미국을 믿는 바보, 혹은 애송이란 말장난이 가능하다고 한다.] [[코니 콜레오네]]의 결혼식날[* 시실리안들은 가족의 경조사에 참석해준 손님의 부탁은 웬만해선 거절하지 않는다.] 돈 비토에게 자신의 딸을 농락한 불량배들의 복수를 부탁한 뒤 콜레오네 가와 긴밀한 관계를 맺게 된 [[장의사]]. 영화판 대부와 게임판(DOS)의 '''첫대사인 '나는 미국을 믿습니다'를 말하는 영광을 누린다.''' 원래는 성실하게 살아가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콜리오네를 만나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의 딸이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량배들에게 구타를 당했고 3년형을 언도받았으나 [[집행유예]]로 불량배들이 석방되자 비토에게 복수를 부탁하게 된다. >보나세라: 저는 미국을 믿습니다. 미국은 나에게 희망과 미래를 주었고 그래서 딸아이도 미국식으로 키웠죠. 딸아이는 미국인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저는 뭐라고 하지 않았죠. 그저 가문의 명예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만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두달 전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 딸 3명이 드라이브를 나갔다가 놈들이 딸에게 술을 먹이고 겁탈하려 했습니다. 딸은 저항했고 명예를 지켰죠. 그러자 놈들은 제 딸을 짐승처럼 구타했습니다. 제가 병원에 갔을 땐 그녀의 코는 부러져 있었고 턱도 부서져서 철사줄로 고정시켜놨더군요. 딸은 고통 때문에 울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울었습니다. 제가 왜 울었겠습니까? 딸애는 제 삶의 빛이었죠. 너무나 찬란한... 하지만 이젠 더이상 빛나지 못할겁니다. 전 보통 미국인처럼 경찰서에 갔죠. 놈들은 체포되서 법정에 섰는데 판사는 3년형에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집행유예라뇨! 그 개자식들은 바로 그날 석방되었습니다! 저는 법정에서 바보처럼 우두커니 서있었죠... 그리고 그 녀석들은 저를 비웃었습니다... 결국 아내와 상의한 결과 정의를 위해서 돈콜레오네 씨를 찾아뵙게 된겁니다. >비토: 왜 나한테 먼저 오지 않고 경찰에게 먼저 갔지? >보나세라: 저에게 뭘 원하십니까 제 부탁만 들어주신다면 뭐든 해드리겠습니다. >비토: 부탁이 뭔가. >보나세라: (귓속말로)놈들을 죽여 주십시오. >비토: 그렇겐 안되겠네. >보나세라: 돈이라면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비토: 우리가 서로 알고 지낸지 오래인데 이번이 자네가 나에게 하는 첫부탁이구만...내 아내가 자네 외동딸의 대모인데도, 자네가 나하고 커피한잔하려고 찾아온게 언제적인지 기억나지도 않아. 솔직해지자구 우리... 자넨 내 우정을 필요로 하지 않았잖나. 아마도 나에게 빚을 지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그랬을걸세. >보나세라:말썽에 휘말리기 싫어서 그랬죠 >비토: 이해하네, 미국은 천국 같았겠지. 자네를 보호해줄 경찰과 법이 있으니까 나같은 친구는 필요없었을거야... 그런데 지금와서 '정의를 구현해 주십시오 돈 콜레오네'라고 말하고 있구먼...그것도 나를 대부라고 부를 생각도 안하면서 딸 결혼식날 돈을 줄테니 살인을 해달라고 무례하게 요구하면서 말일세. >보나세라:정의를 구현해달라는 뜻입니다. >비토: 그건 정의가 아니야. 자네 딸은 살아있지 않나. >보나세라: 그럼 딸이 고통받은것만큼 그들에게도 고통을 주십시오. 얼마나 드릴까요? >비토: 보나세라, 보나세라... 이 친구야 내가 자네에게 뭘 잘못했나? 뭘 잘못했길래 이리 무례하게 구는건가.. 자네가 만약 우정으로 날 찾아왔다면 그놈들은 이미 죽은 목숨이야. 친구의 문제는 나의 문제이기도 하니까. 누구도 자넬 건드리지 못해 >보나세라: 친구가 돼 주시겠습니까? >비토: (말없이 손등을 내민다) >보나세라: (손등에 키스하며)대부님... >비토: 좋아. 언젠가 자네가 필요한 일이 생기면 부르지.그때까진 자네의 정의를 딸아이의 결혼 선물로써 받아들이겠네 >보나세라: 감사합니다 대부님. >(보나세라가 나가고 난 뒤, [[톰 하겐]]에게) >비토: [[피터 클레멘자|클레멘자]]에게 이 일을 맡겨. 우린 살인자가 아니니 적당히 처리하라고 해. [youtube(GZiAO-WD5UI)] 대부 전체에 흐르는 주제를 보여주는 장면이자 돈 비토의 캐릭터성을 알림과 동시에 대부의 세계관에 대한 설명을 하는 장면이다. 돈 비토는 보나세라의 요구대로 불량배들에 대한 복수를 도와주고, 보나세라는 훗날 그에 대한 보답으로 [[소니 콜레오네]]의 처참한[* '''말 그대로 걸레짝이 돼버린.''' 비토는 아들의 시신을 보고 휘청거렸을 정도.] 시체를 수습하는 일을 맡는다.비토가 소니의 처참한 시체를 엄마(본인 아내이자 소니의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최대한 멀쩡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후반부 [[비토 콜레오네]]가 사망하자 그의 시신도 수습하였는데, 사망한 비토 콜레오네의 마지막 표정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너무 끔찍한 표정이라 사후강직된 얼굴을 억지로 펴주었다고 한다.] 작품 초반부에서 나왔던 비토 콜레오네의 은혜를 입었던 사람들 중 유일하게 비토에게 살짝 비판적이다. == [[CSI : NY]]의 등장인물 == [[스텔라 보나세라]] 항목 참조 [[분류:동음이의어]][[분류:동명이인]][[분류:대부/등장인물]] 보나세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