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순우리말 = 호두, 밤, 도토리 등의 속껍질 =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 속의 개념 = '새' 시리즈 속의 보늬는 각각 두 가지 존재를 의미한다. 어원은 '보는 이'로 추정. 누군가가 [[나늬]]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해석해둔 글이 있는데 (나늬 문서 참고) 그 해석대로라면 보늬가 '보는 이'일 가능성이 매우 커진다. (돌'''보는 이''', 또는 아이가 한 사람으로 성장해가는 걸 옆에서 흐뭇하게 지켜봐주는 사람 -> 어머니) == [[나늬]]의 언니 == 보늬는 나늬의 언니로, 자매라는 이유로 나늬와 어딘지 모르게 닮은 얼굴을 지니고 있다.[* '''어딘지 모르게'''가 포인트이다. [[데오늬 달비]]의 보늬가 [[카린돌 마케로우]]였던걸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다만 [[인간]]에게서 태어나는 나늬와는 다르게, 보늬는 네 선민종족 모두에게서 태어날 수 있다. 고로 한 시대에는 네 명의 보늬가 존재하게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작품 속에서는 보늬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나오지 않는다. '새' 시리즈에 등장하는 보늬로는 [[카린돌 마케로우]]와 [[그리미 마케로우]], 아래의 유료도로당 당주 보늬가 있다. 보늬인지 나늬인지 알려면 두사람이면 충분하다는 속담이 있다. 이는 나늬는 모두에게 아름다워 보이지만, 보늬는 그렇지 않으므로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속담으로 쓰일 때는 참과 거짓이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인다. 참이면 나늬, 거짓이면 보늬인 것. ~~보늬가 무슨 죄라고.~~ == [[유료 도로당]] 당주 보늬 == [include(틀:눈물을 마시는 새/인간)] 100세가 넘은 할머니.진짜 '보늬'인지 이름만 보늬인지는 알수없다 구출대 일행이 시구리아트 유료 도로를 통과할 때 [[아스화리탈]]의 통행료에 대해 논쟁을 벌이던 중 진짜 간만에 나타난 용을 구경하기 위해 등장한다. [[케이건 드라카]]를 처음 봤을 땐 누구인지 몰라봤으나[* 케이건의 불노속성에 대해서 알지 못 한 관계로 케이건도 자신처럼 늙었을 것으로 여기고 있었던 듯 하다.] 그의 정체를 깨닫게 되자 자신의 모습을 감추며[* 케이건은 그대로인데 자신만 늙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던 듯 하다.], 케이건과 아라짓 어로 대화하기 시작한다. 케이건의 과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케이건과의 사이에 아들이자 보좌관인 [[케이]]를 두고 있다. 쥬타기 대선사는 케이건에게 당주 보늬는 당신의 현손녀(손자의 손녀)일지고 모른다고 말했으나 케이건은 그녀를 사랑했기에 사랑했을 뿐이라며 근혼 따윈 신경쓰지 않았다.[* 케이건은 그녀의 모습에서 나늬인 죽은 아내 여름을 발견했기에 그녀와 연을 맺은 것으로 작중 내에 묘사된다. 여기서 그녀가 나늬와 닮은 보늬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작중 몇 안 되는 [[아라짓 어]] 사용자. 2차 확장전쟁이 일어난 뒤 [[주퀘도 사르마크]]의 협력으로 들이닥친 [[갈로텍]] 이하 대나무 군단에 의해 시구리아트 도로가 파괴되고, 그녀는 비밀방 속에 숨어있다가 방이 붕괴되는 사고를 당한다. 그 후 27일간 붕괴된 방 속에 파묻혀 버티고 있다가[* 케이건을 죽기 전에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예감을 가지고 버텨냈다고 한다.], 케이건을 만난 뒤 혼신의 힘을 다한 박치기로 벽을 무너뜨려[* 그 방은 재채기만 심하게 해도 붕괴될 방이였다.] 매몰되는 방 속에서 [[자살]]한다.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다시 태어나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분류:눈물을 마시는 새/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눈물을 마시는 새/인간 (원본 보기) 보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