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보령시]] [목차] == 도로 == === 고속도로 === 남북으로 [[서해안고속도로]]가 통과하며 [[광천IC]][* 정확히는 홍성이긴 하나 보령에 더 가깝다(...) 천북면에 접해있다.], [[대천IC]]와 [[무창포IC]]가 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있어서 남북(수도권이나 전라도)으로의 이동은 비교적 빠른 편이나 그렇지 못한 동서(대전이나 경상도)로의 이동은 매우 불편하다. 바로 위/아래의 당진, 서천만 하더라도 동서간 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는데 두 지역의 바로 한가운데인 보령을 보고 있노라면 허전하기 그지없다(...) 결국 이동 시에는 아예 처음부터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당진이나 서천을 거쳐(...) ALL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대전으로 이동하거나, 아니면 국도를 타고 청양, 공주까지만 가고, [[서천공주고속도로]]를 타고 가거나 보통은 둘 중 하나의 방법을 쓴다.[* 참고로 말하자면 둘 다 시간은 거의 비슷하다. 전자의 경우는 속도는 빠르지만 거리가 압도적으로 멀고, 후자의 경우는 거리는 짧지만 청양, 공주까지는 국도(거기다 꼬불길이다)를 타기 때문이다. 보통 평소에는 통행료도 있고하니 국도+고속도로 혼합경로를 이용하다가 눈이라도 와서 기상상태가 안 좋거나 할 때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한다.] 그리고 현재 보령~울진간 동서 고속도로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단계에서 논의 중이다. 만일 이것이 실행에 옮겨진다면 보령 시민들에게는 숨막혔던 동서 간 이동이 숨통을 트일 수 있을 것이다.다만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역시 현재 계획 중인 [[당진영덕고속도로]]와 노선이 중복된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는 곳도 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생기기 전까진 대천시내 이외에는 서울에서 접근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오천면의 경우 천안-광천-청소를 삥 돌아돌아 가야 하는 난코스. 뭐 이건 서해안선이 생기기 이전에 충남 서해안지역 모두가 다 그랬다(...) 90년대만해도 대천 직통 버스가 서울이외엔 없던 시절이라 기차가 주 교통수단이었다. 오천과 천북, 청라를 갈땐 광천 나들목, 주교, 주포, 대천으로 갈땐 대천 나들목(나들목 자체가 주포에 있다), 성주, 웅천, 남포, 주산으로 갈땐 무창포 나들목을 이용하자. IC하나 잘못 빠져나왔단 시골길 한시간 돌게 된다(...)[* 그래도 성주나 미산같은 산지가 아니면 [[21번 국도]] 하나만 잘 타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 성주나 미산을 갈 때는 네비게이션을 애용하자. 길을 잘 모를 때는.] === 국도 === [[21번 국도]]는 남포면 이북으로는 왕복 4차로 이상으로 확장되었다. 하지만 아직 동서 방면 국도인 [[36번 국도]](보령시-[[청양군]]), [[40번 국도]]([[부여군]]-보령시)는 왕복 2차로로 불편하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생기기 이전에는 남북으로 이어져 있는 21번 국도를 따라 중간중간 주유소, 휴게소가 있었지만,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 [[21번 국도]]를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서 휴게소는 죄다 문을 닫은 상태. 지역민들은 많이 이용하지만 도시에 비하면 한산한 편이며 지역 사람들이 휴게소를 갈 일이 있을리가 없으니.. 그나마 주유소는 거주민들의 보일러 연료장사를 주로 하며 띄엄띄엄 존재한다. 지나가는 사람이 없으니 대천을 제외한 나머지 거의 모든 읍면이 정체 상태다. 떡밥(?)중 하나로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안면도]]와의 연륙교 연결이 있다. 떡밥이라기 보단, 이미 11년 10월에 착공이 들어가서 2018년에 완료될 예정. 대천항과 안면도 사이에 있는 원산도를 중간지점으로 하는 [[77번 국도|국도 77호선]]의 기간사업으로 꽤나 큰 사업. 거기에 대천항부터 원산도 까지는 길지는 않지만 '''해저터널''', 원산도부터 안면도까지는 사장교 인듯 하다. 이 연륙교가 개발될 시엔 태안 만리포-안면도 꽃지-원산도-대천-웅천 무창포-장한 춘장대간의 서해안 해수욕장 관광벨트가 완성되어 1조원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는데 뭐 생기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대천 왔던 사람들은 다음날에 꽃지나 원산도 가기 보다 그냥 대천에 있것지...-- 실질적으로 안면도는 오천항에서 매우 가깝지만, 오천은 해수욕장이 없다. == 철도 == 또한 [[장항선]] 철도가 남북으로 통과한다. 역은 [[대천역]], [[웅천역]], [[청소역]] 등이 있다. == 버스 == ===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 [[보령시외버스터미널]] 항목으로. === 시내버스 === http://blogfiles2.naver.net/20150819_81/audrl8992_1439988418626SjpPD_JPEG/CSC_0096.JPG?width=600 대천여객 [[보령 버스 900|900]]번 [[뉴 슈퍼 에어로시티]]의 모습. 시내버스는 [[대천여객]]에서 운행하고 있다. 특징이 있다면, 지방 소도시들이 흔히 그렇듯 대중교통이 매우 열악하다. 지하철 등이 없으니 당연히 시내 버스가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데, 문제는 현지인들도 노선을 잘 모른다는 것과 노선설정이 현실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것이다. 노선도 몇개 없는 조그만 동네에서 그 흔한 버스 노선도 하나 없고 시간표라고 나와있는 것은 매우 불편하여, 기점 출발 시각밖에 안적혀있다. 즉 중간에 타고 싶은 사람은 알아서 걸리는 시간 계산하여 탑승하라는 말씀. 여기다 기사용 버스노선 스케쥴도 기점 기준으로 적혀있어서 중간의 정류장에선 앞뒤로 5~10분간의 여유를 갖고 버스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몇몇 정거장에 대천해수욕장으로 향하는 100번대 버스"만" 도착예정시간을 표시해주는 기기를 설치했다. 노선 설정이 합리적이라고 볼 수도 없는데, 개발속도는 느리지만 발전하는 시의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보령시외버스터미널]]과 [[대천역]]이 이전했는데, 여기에 맞춰 노선을 고치지 않고 해수욕장 가는 노선을 활용하고 있다. 덕분에 여기서 내려서 대천해수욕장이 아닌 곳으로 가려면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가 환승해야 하며, 카드환승이 이뤄지기 전까진 역/터미널과 기타 지방을 오갈땐 증명서를 기사한테서 받아 환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교통이 불편해 구역이 거의 개발이 안되는 건 덤. 거기다 '''모든 시내버스 노선'''의 기점이 옛 대천역과 터미널 인근이라 모든 노선이 구시가지를 최단으로 빠져나가는 1차선 [[일방통행]]로를 지나는데, 문제는 거기가 시장길이다(...). 여기가 막히면 보령시 버스노선 전부 지연된다;; 시가지의 면적이 생각보다 작다는 것 때문인지 보령 시내에서 죽정/명천 방면 초입은 버스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걸어가는게 빠를정도라 잘 타지 않는다. 물론 죽정동 대우아파트나 동대 현대 아파트 정도라면 곱게 버스타고가는 것이 다리에 이롭다. 반면 보령군에 속해있던 각종 시골 지역을 오가는 쪽이 수요도 많고 노선도 많은데, 먼 곳은 배차간격이 시망이거나 막차가 일찍(대체로 20시쯤) 끊긴다. 시간표를 잘 보면 2~3시간짜리도 보일거다. 단, 해수욕장가는 버스는 10분마다 있고, 차종도 대체로 더 좋다. 마이비카드와 티머니, 캐시비, 후불카드 등의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현금가 성인 1400원/청소년 1120원/어린이 700원이다. (카드 이용시 50원씩 할인) 그리고 1회/30분 이내에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다만 원래 마이비 단말을 들여왔다가 추후에 타 교통카드를 인식할 수 있게 개량한 형태라 티머니(기타 카드는 추가바람)의 인식율이 좋지 못하다. 2-3번은 대야지 인식되는 정도.--이 때 승차자의 속은 타들어만 간다.-- 또, 마이비의 경우는 동네 구멍가게에서도 충전이 가능할 정도로 많이 보급되어 있으나 후발 주자인 기타 카드의 경우는 충전도 편의점같은 곳[* 편의점도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주로 시내권 편의점은 거의되나 외곽 쪽 편의점은 기기를 들여놓지 않는 경우도 있다.]에서만 되고, 앞에서 말했듯이 단말기 지원도 불안정하다. 다만, 관광지의 특성상 여러 곳의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미흡하긴해도 여러 종류의 교통카드 인식이 필요하긴 하다.--되는 것이 어디긴 하냐마는-- 시내버스 행전지 표시방식이 요즘은 드문 기점-종점 방식으로 표시되었지만 2013년 2월 18일을 기점으로 노선번호제가 시행되었다. 자세한 노선별 번호는 시청에 안내되어있으니 참고하여두자[[http://www.brcn.go.kr/download/kor/sub05/bus_time.pdf|*]]. 또, 교통정보 안내시스템 구축이 예정되어 있으나 이쪽은 아직 검토중이라고 한다. 좌석버스도 운행중인데 일반버스와의 외형상 차이는 범퍼 색깔이 전부다. == 택시 == 택시 요금은 기본 요금 2800원, 이후 160원씩 증가한다. 대략적인 잣대를 보자면 대천역에서 해수욕장 9000~11000원이며, 죽정동까지는 6000~7000원 정도이다. 단, 신호등/교통량/기사님의 경로에 따라 위 범위 내에서 오차가 있을 수도 있다. 특정지역의 경우 미터기를 무시하고 한 요금을 받기도 하는 엄연히는 불법행위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실제 미터기를 찍어보면 비슷하거나 더 비싼 요금이 나오는 듯 하다. 즉 불법행위가 등쳐먹는 게 아닌 소비자에게 이득이 되는 드문 경우. 물론 다 그렇지는 않고 어느 구간에선 등쳐먹겠지만. 여담이자만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벤츠 E클래스]], 제네시스BH, 말리부택시도 존재한다. 현재는 시에서 택시를 줄이려고 하는지 추가적인 허가를 안내준다고 카더라. 보령시/교통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