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cdn.turner.com/v5cache/CARTOON/site/Images/i21/genrex_bobohaha_174x52.png --'''[[벤 테니슨|너]][[렉스 살라자르|희]]가 우리의 희망이라고? 우린 망했어!'''-- [[제너레이터 렉스]]의 등장인물... 아니 동물. 국내명은 --[[하하]]가 아니라-- '''보보''' 성우는 [[존 디마지오]]/[[홍범기]]. 나나이트에 감염된 침팬지로 [[렉스(제너레이터 렉스)|렉스]]와 마찬가지로 EVO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말을 할 줄 알며, 왼쪽 눈에 안대를 차고 있는 것이 특징. 어두운 과거가 있었으나 렉스에게 구조를 받은 뒤부터 그의 뒤를 따라다니며 사이드킥 역할을 한다. 렉스와 마찬가지로 기계를 연성하는 능력이 있지만. 주력으로 사용하는 총 하나를 제외하면 꺼낼 수 있는 무기는 없다고 봐도 무방. 그 외 특징으로는 도박을 좋아하고[* 프로비던스의 나나이트 관리구에서 포커를 치고 있던 사람들 틈에 끼어들려고 했다.], 먹는 걸 좋아하며, 대책 없이 날뛰는 걸 좋아한다. 신조는 '''"일단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자구"''' ...이 덕분에 [[렉스(제너레이터 렉스)|렉스]]가 자주 프로비던스를 나가게 되는 게기를 제공하는 원흉 중의 원흉. 나름대로 의리를 지킨다면서 [[에이전트 식스]]가 렉스의 위치를 물어볼 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피자 한 판에 넘어가는 단순한 면을 보여준다. 나름대로 연륜있는 대사를 던지기도 하지만. 에이전트 식스에 묻혀서 빛을 보지는 못한다. 후반부로 갈 수록 렉스보다는 [[에이전트 식스]]와 어울려 만담 콤비 비슷하게 놀고 있다. 보보 하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