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설정. 국내판인 [[기동전함 나데카]]에선 '소립자 이동'으로 바뀌어 방영되었다. 미묘하게 의미가 다르다. 튤립이나 튤립 크리스탈([[CC]])과 같은 매개체를 기반으로, 시공간을 뛰어넘는 물질전송을 실행하는 시스템. 일반적으로 [[텔레포트]]의 일종으로 여겨지고 있었지만 아무리 성공적으로 점프를 하더라도 이동전후에 미묘한 시간차가 생기기 때문에 시공간물질전송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상세 == 일반적으로 살아 있는 [[인간]]의 육체는 보손 점프를 견딜 수가 없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경우 고출력의 [[디스토션 필드]]를 사용해 보손 점프시에 발생하는 충격을 상쇄해서 사용한다. 다만 [[화성]]의 나노머신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나 인공적으로 유전자 조작을 가한 사람은 생체 보손 점프를 견딜 수가 있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손 점프를 견딜 수 있게 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단거리의 점프만 가능하며, 화성 출신의 선천적인 점퍼 중에도 수준차이가 있어 단독 장거리 점프가 가능한 사람들을 특별히 A급 점퍼라고 부른다. 선천적으로 A급 점퍼인 사람은 [[텐카와 아키토]], [[미스마루 유리카]], [[이네스 프레상쥬]] 3명 뿐. 작중에서는 이 외에도 더 있었을 거라는 암시도 보여 주긴 하지만, 스토리 전개상 나머지 [[화성인]]들이 다 죽어버리는 바람에 더 이상의 출현은 없었다. 이 보손 점프는 화성의 유적에 존재하는 연산 유닛에 의해 제어되고 있는데, 이 유닛 하나로 '''과거/현재/미래'''에 걸쳐서 모든 보손 점프를 제어하고 있다.[* 즉 "과거에 한 보손 점프를 미래에 있는 이 장치가 제어한다."="미래에 한 보손 점프를 과거에 있는 이 장치가 제어한다"는 타임 패러독스를 성립시키고 있다.] 그 때문에 이게 소멸하면 보손 점프로 인해 일어났던 일이 전부 없던 것이 된다고 한다. 말 그대로 타임 패러독스. 또한 A급 점퍼의 경우 다른 점퍼들이 목적지의 이미지를 유적에 쉽게 전달하게 해 주는 [[서포터]] 역할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기동전함 나데시코 -The Prince of Darkness-]]의 메인 스토리라인이 되었고, 이 때의 사건 때문에 실질적으로 A급 점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어버렸다. == 그 외 트리비아 == 텔레포트라는 설정이나 폭주/우주미아의 위험성 등등 다른 매체에서 [[패러디]]할 요소들이 많아 이후 [[일본]] [[서브컬처]] 계열에서 자주 활용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사용된 것은 [[아이돌 마스터]]의 [[미우라 아즈사]]로, 처음에는 [[2차 창작]]에서만 사용되었으나 이후 [[푸치마스]]가 공식 영상화되면서 미우라씨의 워프가 여기에 해당되게 되었다. 소리에 반응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강하게 머릿속으로 이미지한 장소로 (약간의 시간왜곡을 겸한) 점프를 하는 알고리즘이 완전히 동일. 국내 도시 철도에도 농담으로 써먹을 수 있다. [[죽전역]]과 [[용산역]]이 주제일 때 한 사람이 서울 쪽만 이야기하는데 상대는 대구 지하철을 이야기한다면 말로나마나 보손 점프가 나올 수 있다. 서울에서 전철로 두 역간 이동하는 데는 85분이나 걸리지만 대구에서는 2분 걸린다. 보손 점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