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음식 == * 상위 항목 : [[한국 요리]] http://cfs8.blog.daum.net/image/2/blog/2008/08/23/11/52/48af7b5fb15c3&filename=%EB%B3%B4%EC%8C%88.jpg 삶은 [[돼지고기]]나 기타 [[고기]]를 삶은 [[수육]]과 양념속을 소금에 절인 배추잎 또는 [[겉절이]]에 싸먹는 음식. 야식으로 시켜먹으면 어쩐지 더 맛있다. 맛의 궁합이 환상적인지라 [[김장]]을 하고 나면 반드시 같이 먹게 되는 음식이기도 하다. [[족발]]집에서 밀고 있는 족발과 양대 메뉴. 본격 주객이 전도된 진짜 사례. 원래 "보쌈" 이라고 하는 것은 절인 배추로 속을 감싸서 만드는 '''[[김치]]'''의 종류를 말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수육과 함께 먹으면서 수육을 보쌈이라 부르게 되었고 진짜 보쌈인 김치는 보쌈김치라는 이름을 떠안게 되었다. 그 보쌈김치는 [[고독한 미식가]] 드라마판 시즌 4 2화에 등장했다. 고기의 질(삶은 방식이나 고기 자체의 질 등)도 중요하지만 이 보쌈김치와 같이 곁들여 먹는 메뉴의 맛도 보쌈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미묘하게 족발보다 비싸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족발과 보쌈은 한 묶음으로 해서 [[야식]]의 꽃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사실 만들기는 보쌈이 훨씬 쉬운데 말이다-- 한국의 명물 음식 중 하나. 특히 [[일본]]에선 떡이나 파전과 더불어 유명한 한국 음식으로 알려있기도 한 음식이다. 사실 고기를 야채에 싸먹는다는 건 다른 문화권에서도 익숙하긴 하지만 그걸 손수 본인이 그때그때 일일히 하는 '쌈' 문화가 일본인의 식습관에 마음에 닿은 것 같다.~~보쌈 장인 정신~~ 그러나 역으로 손을 통한 식사를 꺼려하는[* 기본적으로 손으로 먹는 걸 금기하는 법이나 문화는 없지만, 품위 문제 때문에 기피하는 경우는 많이 있다.][* 오히려 중세유럽 에선 포크와 나이프 등 도구를 쓰며 식사하는 것을 마치 이단과 같이 봤고 따가운 눈총을 줬다. 도구로 식사하는 문화는 동양이 훨씬 오래됐다.] 문화권에서는 별로 환영받지는 못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주로 미주-유럽권이 대표적. 그래서 이런 지역의 현지인들에게 대접할 땐 미리 쌈이 싸여져 있는 버전으로 내놓는다고. 이는 다른 쌈 요리들도 마찬가지이다. == [[납치혼]]의 다른 표현 == 아닌 밤중에 혼자 사는 [[여자]]를 보자기에 싸서 데려왔다고 해서 보쌈이라 불리며 빼도 박도 못하는 범죄니 절대 따라하지 말자. 최근 들어 팬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보쌈해오고 싶다'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런 표현으로 애정을 표출하는 것이지만 [[납치|실제로 실행에 옮기면]](...) == [[버스 회사]] == 안양의 유명 ~~없체~~ 업체 [[보영운수(안양)|보영운수]]와 [[삼영운수]]를 묶어서 부르는 명칭. 좀 더 늘이면 삼보영이고 이 보쌈이라는 명칭도 [[버스 동호인]] 사이에서 많이 통한다. 애당초 둘이 같은 회사이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다.[* 삼영이 본사, 보영이 계열사.] [[분류:한국 요리]] 보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