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 관련 문서 : [[바둑]], [[바둑/용어]] 復棋. 바둑 대국이 끝난 뒤, 해당 대국의 내용을 검토하기 위하여 두었던 순서대로 다시 두어보는 일. 즉 대국의 내용을 대국자 두 사람이 처음부터 재연하는 일로, 전문기사들의 대국에서는 복기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의무 조건은 아니기 때문에 --경기 내용이 빡치면-- 개인 사정에 따라 이를 취소하는 경우도 있지만, 승패의 결과에 구애되지 않고 대국의 내용을 연구, 검토하는 것은 예부터 내려오는 전통. 사이가 안 좋은 기사간에는 복기를 거부하는 일도 있고 복기 중에 얼굴을 붉히는 일도 왕왕 있다. 예를 들면 [[서봉수]]와 [[조훈현]]은 서로 복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다. 김미리는 판팅위가 대국 후 복기에서 "Stupid"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불쾌해하였다. [[황금의 분쟁]], [[김은선-루지아 대국분쟁]]에서는 각각 김강근, 김은선 선수가 복기를 거부했던 전력이 있다. [[http://www.leechangho.com/news/view_01.asp?seq=18772&pagec=9|그 외에도 경기가 잘 안풀리면 --[[빡종]]하고-- 복기 없이 나가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바둑 기사도 사람인지라...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에서 [[알파고]]에게 3번을 내리 패했던 [[이세돌]]은 상대방이 인공지능인지라 물어볼 데가 없다며 곤란한 상황이 회자되곤 했다. 아자 황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딱히 바둑에서만 있는 일은 아니고 [[쇼기]]에서도 감상전이라 하여 경기가 끝나면 해당 경기를 검토하는 시간을 반드시 갖는다. [[분류:바둑]][[분류:토막글/미분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복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