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도"에 ㄹ을 붙히면 [[복돌]]~~ == 개요 == 複道. corridor. [[건물]]과 건물 사이를 이으며 [[지붕]]을 씌운 [[길]]. 또는 건물 내부의 통로. 도망칠 수 있는 곳은 오직 복도의 양 끝인 점이 심리적 압박을 주기도 한다. 공포 관련 창작물에 자주 출몰하기도 하는 빨려들 것 같은 어두운 복도가 주는 위압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https://www.hituji.jp/img/comret/tokyo/mitaka/mitaka-sharehouse-gakuya/032.jpg 한옥의 대청마루와 안마당 구조를 거실로 해석하여 독자적인 주택구조[* 북향 주방과 남향 거실이 맨 가운데에 있고 각 방을 주방과 거실을 거쳐서 들어가는 구조로 되어있다. 당장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을 자세히 돌아보자.]를 만들어낸 한국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들지만 서구권과 일본의 가정집에는 거실이 바로 나오지 않고 좁다란 복도(와 계단)이 나온다. [[도라에몽]], [[크레용 신짱]], [[아따맘마]]를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 == 학교에서 == http://www.bmrschool.net/files/2012/01/13/18b9c83aee819b40a76e8f599019f7f8223507.jpg ~~마하 이백이라 카더라~~[[학교]]에서 [[교실]] 못지 않게 학생들의 [[운동장]]이 된다. 요새 생기는 학교들은 [[신발장]]이 출입구에 [[사물함]] 형태로 있어서 그럴 일이 없지만 예전에 지어진 학교들은 교실 옆에 신발장이 있고 다들 [[실내화]]를 챙겨 다니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교실까지 [[신발]]을 신고 오는 덕분에 복도와 [[계단]]이 [[모래]]투성이일 때가 많다. == 학교 복도에서 일어나는 일 == [[청소]] 중에 비교적 꿀로 꼽힌다. 다만 [[선생]]이 [[신발장]] 청소를 자주 시키는 쪽이면 귀찮아진다. ~~그래도 [[화장실]]보다는 낫다. 최고의 꿀은 [[화단]] 청소이지만. [[물]] 주면 끝.~~ 보통은 빗질 한 번 하고 [[걸레]]로 대충 밀어버린다. 교실은 책상을 뒤로 밀거나 앞으로 모는 등 귀찮은 일이 있는 거 생각하면 편하다. 근데 신발장 청소하면 신발 다 내리고 비로 쓸어야 한다. 신발장이 사물함에 딸리면 상관 없지만. 보통은 교실과 교실, 화장실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복도 축구가 자주 벌어진다. 진짜 [[축구공]]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탱탱볼]] 같은 걸로 하며 [[슬리퍼]]를 쓰는 경우도 있다. [[말뚝박기]]도 자주 벌어진다. 그리고 어느 학교나 복도에 [[척후병]]이 있다. [[수업종]]이 올린 후에 복도에서 기웃거리다가 선생이 오면 뒷문으로 들어와 "온다"고 외치는 애들. [[야자]] 시간에도 자주 나타난다. 그래서 어떤 선생들은 [[야자 감독]]할 때 복도에다가 의자 갖다놓고 감독한다. 겨울엔 추워서 그냥 [[교무실]]에 짱박혀 있지만. == [[후쿠시마]]의 한국식 한자발음 == 자세한 건 [[후쿠시마]]를 참조 [[분류:건축 구조]] 복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