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Restoration Angel''' ||<width=223px><|6>[[파일:attachment/Restoration_Angel.jpg]]|| || '''한글판 명칭''' || '''복원의 천사''' || || '''마나비용''' || {3}{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생물 — 천사 || ||||<height=160px>섬광[br][br]비행[br][br]복원의 천사가 전장에 들어올 때, 당신이 조종하는 생물 중 천사가 아닌 생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 당신은 그 생물을 추방한 후 당신의 조종하에 전장에 되돌릴 수 있다.|| || '''공격력/방어력''' || 3/4 ||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Avacyn Restored || 레어 || 자기가 조종하는 (천사가 아닌) 생물 하나를 잠깐 추방시켰다가 다시 전장으로 돌리는 카드이다. 아바신의 귀환의 매커니즘 중 하나인 "깜빡이"와 관련된 카드. 과거 [[Momentary Blink]]의 생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안타깝게도 Momentary Blink보다는 발비가 커졌다. 하지만 여전히 전장에 들어올 때/전장을 떠날 때 뭔가 하는 생물이랑 몹시 궁합이 좋다.(이게 T2였던 시절의 환경에서는 대표적으로 [[큰엄니 야수]]나 [[셀레스냐의 목소리 트로스타니]], [[군단 웜]] 등) 사용법은 위에 나온 ETB/LTB 생물을 돌려먹을 수도 있고, 섬광 능력을 가졌다는 점을 이용해 내 생물이 죽으려 할 때 [[갑툭튀]]해서 죽으려는 생물을 들었다 놓기,[* 전장에 나갔다 들어온 지속물은 원래 지속물과는 다른 것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전투중이라면 전투에서 제거되며 상대 주문은 목표를 잃고 무효화된다.] 아니면 상대가 공격왔을 때 갑자기 튀어나와서 내 생물 하나 언탭시켜서 같이 방어하기 등등. [[신비의 탐구자]]가 변신해 때리는 짤짤이를 완전 봉쇄한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 할거 없으면 턴 끝에 나와서 다음턴부터 3점씩 때릴 수도 있고. 그러나 이게 정작 나온 직후에 가장 흥한 덱은 다름아닌 [[신비의 탐구자]] 덱.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탐구자를 보호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고 결정적으로 신비의 탐구자 덱에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찰나의 마도사]]와 [[니콜 볼라스의 징조]]'''하고 그야말로 악마같은 궁합을 자랑한다. 한번 찰나를 꺼내서 주문을 쓰면 상대가 안심하고 뭔가 하려는 순간 복원의 천사가 튀어나와 찰나를 들었다 놓고 그 후 무덤에서 '''[[마나 유실]]'''이 발동되기라도 하면 참으로 기분이 상쾌해진다(...). 천사가 아닌 생물만 목표로 잡을 수 있는데 이는 자신이 아닌 다른 복원의 천사를 목표로 잡아서 일어나는 무한 루프를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이후에 발매된 [[평온의 천사]], [[전장의 영도자 아우렐리아]] 같은 천사들의 능력을 재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안드로메다 밸런스를 막았기 때문에 일종의 선견지명일지도? 이런 전천후 카드가 유색 마나도 하나밖에 먹지 않기 때문에 다색 덱에도 부담없이 넣을 수 있다. 그래서 마나비용이 2WW나 심지어 1WWW였어야 밸런스가 맞았을 거라는 의견도 있다. 복원의 천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