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 [목차] == [[인간]]의 신체 부위 == 영어: Cheek 일본어: 頬(ほほ) [[코]]와 [[입]] 사이 좌우에 위치하는 살 부분. 이 부분을 특별히 조절한다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적당한 색과 탄력을 띄면 다른 인간에게 상당히 매력을 준다(귀여운 쪽으로). 그것을 노리고 색조 화장으로 혈색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블러셔(혹은 볼터치)가 바로 그 것을 위한 화장품이다. 반면에 마르면 [[해골]] 소리 듣고 늘어지면 [[불독]] 소리 듣는다. 아기들의 볼살과 함께 대부분의 어린 고양이와 강아지들의 볼살도 만만치 않게 부드럽고 따뜻하다. 연인의 볼살이 최고라는 말도 있지만, 웬만해선 아기들 보다 말랑하긴 어려울 듯. 참고로 말랑말랑 할 수록 '''짝!'''~~ANG?~~ 소리를 내면서 얻어맞거나 바람이 많이 불 때 더욱 더 펄럭거린다. 2012년쯤부터 '''볼살'''이란 표현이 생겼는데 원래는 볼이란 단어 자체가 볼살을 의미하는 표현이었다. 볼때기 라고도 하는데 사전상에 볼때기는 볼따구니(볼을 속되게 이르는 말)로 표기되어 있지만, 볼따구니/볼퉁이/볼때기 와 널리 쓰이므로 모두 표준어로 삼고 있다. 이것을 때리는 행위는 [[싸대기]] 참고. 서로간에 이걸 사용한 스킨십을 [[볼부비부비]]라고 부른다. 자주 꼬집히는 부위기도 해서, 아무 단서 없이 "꼬집"이라고만 해도 다들 볼을 꼬집는 것으로 알아들을 정도이다. 가끔 실수로 이빨로 씹는 겅우가 있는데, 심하게 아프다. 요즘 학생들이 상대방을 등이나 어깨를 치면 그 상대방은 높은 확률로 고개를 돌리는데 거기에서 볼을 찌른다. 그것의 유래는 1995년작 [[보노보노]] 2화에서 너굴이가 보노보노한테 찌르는 것으로부터 유래가 되었다나.. [[https://youtu.be/P1Y1apV722A?t=2m45s|영상]] == ball == [[구기]] 종목 스포츠에서 쓰는 구형의 물체를 뜻한다. [[한국어]]로는 '[[공]]'이라 한다. 여담으로, 여기에 s가 붙으면 '''[[불알|X알]]'''이란 뜻도 된다.(...) ~~확실히 그렇게 생기긴 했다~~ === [[야구]]에서의 볼 === * [[야구용어]] 투수의 공이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났을 경우 볼을 준다. [[볼넷|볼이 네개]]면 사구(四球)가 되어 타자는 출루하게 된다. 단,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났다고 해도 타자가 스윙을 했을 경우는 스윙으로 치부되어 [[스트라이크]]를 먹게 된다. 그러나 타자의 [[몸에 맞는 공|몸에 직접 맞는 경우]]는 데드 볼이 되어 현재 볼 카운트와 관계 없이 1루로 진루하게 된다. 타자의 배트 등에 맞고 타자에게 맞는 경우는 그냥 스트라이크 판정.[* 일부러 맞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혹은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하는 공에 맞았을 경우 그리고 스윙하다가 맞은 경우는 스트라이크 ] 가끔 터지는 데드볼로 포수,타자도 아니고 심판에게 데드볼이 터지는 수 가 있다.(...) [[김풍기|KBO의 어느 주심]]에 의하면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와도 볼에 영혼이 실려있지 않으면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게임빌 프로야구/2013|그냥 아무데나 볼을 던져도 '''그냥 볼입니다'''라는 이야깃거리도 있다.]]-- == [[기동전사 건담]]에 등장하는 메카닉 == 형식명은 RB-79이다. 상세사항은 [[볼(기동전사 건담)]] 참조. == [[리그 오브 레전드]] 대상 게임 해킹 프로그램 [[Bot of Legends]] == [[Bot of Legends]] 참조. == Bowl == [[그릇]] 참조 [[분류:동음이의어]][[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분류:신체]] 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