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강 흐르는 모습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3234&cid=40942&categoryId=40125|그림]] 참고하시길 길이 3,700km. 유역면적 138만㎢. 고대에는 라, 중세에는 이틸리 또는 에틸이라고 불렀고 현재 ‘[[러시아]]의 축’이라고 일컬어진다. 228m의 높이인 발다이구릉에서 발원한다. 보통 우리나라의 하천이 이보다도 더 높은 곳에서 발원한다. ~~[[평원]]이라서 그런가~~ 러시아평원의 4개 지대, 즉 북쪽에서부터 삼림지대, 삼림 ·스텝 혼합지대, [[스텝]]지대, 반[[사막]]지대를 관류(貫流)하여 [[카스피해]]로 흘러든다. 발원지에서부터 대체로 남동쪽으로 흐르다가 [[니주니노브고로트]] 부근에서 [[오카강]]을 합치고, 다시 동류하다가 카잔 남쪽에서 [[카마강]]을 합친다. 거기서부터 남쪽으로 흐르는 동안에 [[쿠이비셰프]] 부근에서 ‘사마라의 [[만곡]]’을 그리면서 사마라강을 합치고, 남서쪽으로 흐르다가 볼고그라트 부근에서 다시 남동방향으로 유로를 바꾼다. [[볼고그라드]] 이남의 하류부에서는 아흐투바강을 분류(分流)시켜 두 줄기의 물줄기를 이루면서 광대한~~[[크고 아름다운]]~~ 습지를 형성한다. 하구에서 170km 지점부터는 대[[삼각주]] 지대를 이루어 그 위에 그물 모양의 유로를 난류시키면서 해수면 높이 -26m인 [[카스피해]]로 흘러내린다. 볼가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