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클래시 오브 클랜]]의 유닛 볼러는 [[클래시 오브 클랜/유닛#s-4.7|항목 참조]] Bowler [[파일:attachment/볼러/image.jpg]] (영국의 [[윌리엄 아서 필립 루이스|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 볼러, 더비햇, 중산모, 코크햇, 밥햇, 봄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모자]]. 1849년에 [[영국]] 정치가/군인인 에드워드 코크가 만들었다. 원래 수렵지 감시원들의 [[승마]]용 보호모로 쓰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나뭇가지에 모자가 걸려 벗겨지지 않도록 크라운이 ([[탑햇]]에 비해) 납작하고 둥근 형태를 하고 있다. 또한 [[펠트]]를 굳혀서 만든 딱딱한 모자인지라, 보호모로서의 기능도 충실하다. [* [[탑햇]]은 위에서 누르면 푹 찌그러지며 납작하게 접히도록 되어 있고 [[페도라]]는 부드러운 펠트라서 하늘하늘한 느낌이 있는데 반해, 볼러는 마치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처럼 전체적으로 딱딱하다.] 주로 영국 도시 노동자 계급이 애용하다가, 19세기말-20세기 초부터는 영국 [[공무원]] 및 은행원들의 상징으로 변질되어 지금에 이른다. 오늘날엔 영국인이라 해도 평소에 볼러를 쓰는 이들은 많지 않다. 참고로 서부시대에 [[미국]] 남성들이 가장 애용한 모자는 [[카우보이]] 모자가 아니라 바로 볼러이다. 원래 승마용 보호모로 만들어졌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파일:attachment/볼러/image_1.jpg]] 위 사진은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로 널리 알려진 서부시대 강도단 [[와일드 번치]]의 ''부치 캐시디" (사진 아랫줄 오른쪽) 와 "선댄스 키드" (사진 아랫줄 왼쪽) 의 실제 모습. 전원이 볼러를 쓰고 있다. 모자가 딱딱하기 때문인지 볼러 안에 비밀무기를 숨겨두는 캐릭터들도 있다. [[007 시리즈]] "[[골드핑거]]" 에는 모자테에 칼날이 숨겨진 볼러를 쓰고 다니는 "오드잡" 이라는 악당이 등장하며, 영국 드라마 "어벤저스" 의 주인공 존 스티드의 볼러 역시 던지는 무기로 활용된다. 일본쪽 서브컬쳐에서 가장 유명한 칼날달린 볼러라면 역시나 이 [[로버트 E.O. 스피드왜건|참견쟁이]]의 볼러라고 하겠다. [[파일:attachment/볼러/image_2.jpg]] 007 골드핑거에 등장한 오드잡. 천하장사인데다 모자를 날려 사람의 목을 뎅겅 날려버리는 재주가 있다. [[파일:attachment/볼러/image_3.jpg|width=400]] 어벤저스 (미국 수퍼히어로 말고 영국 스릴러 드라마) 의 주인공 존 스티드. 그의 볼러 모자도 뭔가 특수장치가 있는 것인지, 적에게 던져서 맞추면 적이 픽픽 쓰러진다. [[분류:모자]][[분류:전통의상]] 볼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