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아룬드 연대기/등장인물]] * 상위 항목 : [[아룬드 연대기/등장인물]] [[세월의 돌]]의 등장 인물. [[카로단 마이프허]](후대)의 아들이다. [[세르무즈]] 최고의 무인으로, [[마브릴의 빛나는 검]]이라는 칭호를 지니고 있다. 10년간 이 칭호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이 칭호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한다. 키가 5큐빗이나 된다고 하는데, 큐빗이라는 단위의 범위에서 가장 작은 수치를 취해도 2m 20cm가 넘는 엄청난 장신. 엄청난 괴력을 가진 검사로, [[파비안 크리스차넨]]이 가진 [[여명검]]과 거의 맞먹는 수준의 큰 투 핸드 소드를 한 손으로 휘두른다. [[이스나미르]]군의 포로가 된 [[잔-이슬로즈 아미유 드 네르쥬]] 공주를 되돌려 받기 위해 [[아르킨 나르시냐크]]와 결투를 벌인다. 이 때 볼제크는 '200년 전의 일'을 언급하는데, 분명하지는 않지만 [[카로단 마이프허]](선대)와 [[에제키엘(아룬드 연대기)|에제키엘]]의 대결을 가리킬 가능성이 꽤 높다. ~~[[키릴로차 르 반|키릴]]한테는 관광먹었는데?~~ 이 대결에서 볼제크 마이프허는 패하여 아르킨의 검에 최후를 맞이한다. 결투 도중 아르킨은 '200년 전에도 이와 거의 비슷한 진행이었다'는 말을 던지는데, 이로 봐서 선대의 대결 또한 마이프허 가문의 패배로 끝났을 듯 하다. 볼제크 마이프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