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少女趣味 (ボルトキープ) [[니시오 이신]]의 소설 [[인간 시리즈]]의 등장인물, [[제로자키 마가시키]]의 이명. 무기 이름이면서 동시에 같은 이명을 갖는 [[제로자키 소시키]], [[제로자키 키시시키]]처럼 그도 콘트라 파곳이라는 악기를 무기로 쓰면서 동시에 같은 이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졌으나.... 본인에 의하면 악기는 그저 악기일 뿐, 음술사에게 있어서는 소리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한다. 그리고는 목소리를 통해 움직임을 봉한 [[아게마키 사에라]]를 망가진 콘트라파곳으로 내리찍어 죽였다. 그러나 [[제로자키 일적]]이 [[오모카게 마고코로]]에 의해 싸그리 몰살당하자, 최후의 전투를 위해 [[폭력의 세계#s-2.2|저주명]] 츠미구치 상회의 [[츠미구치 츠미유키]]에게 전용 악기를 의뢰, 기성품만을 쓰던 마가시키에게 있어서는 최초의 전용 무기라 할 수 있는 이것이 곧 '볼트키프'라고 이름지어진다. 츠미구치 츠미유키가 선택한 디자인은 연주를 하면서도 입이 자유로우며 둔기로도 쓸 수 있는 마라카스로, 규격 외의 물건들을 만들어내는 츠미구치의 자신작답게 마라카스의 범주를 훨씬 뛰어넘는 섬세한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복잡하면서도 매우 튼튼한 물건이라 오모카게 마고코로의 일격에 휩쓸리고서도 제 기능을 유지했다. 이 덕분에 마가시키는 츠미유키에게 감사한 마음을 품으며 아이카와 준 앞에 바친 최후의 노래를 연주할 수 있었다. 볼트키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