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판타지 소설]] [목차] == 개요 == --[[지뢰]]는 피해도 [[핵]]지뢰는 밟는 심리로 읽게 되는 [[소설]]들.-- 대한민국 판타지 소설계의 최대 괴작들. '금기소설', '금서목록'이라고도 불린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모 작품은 전혀 관계가 없다.]] 다만 민감한 과학도 내지는 러빠에게는 금서 맞다.~~ 언제부터 누가 이 말을 하기 시작했고 4대 봉인소설을 손꼽기 시작했는지에 대해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명백한 것은 특정 작품들이 4대 봉인소설이라는 카데고리로 거론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 뿐. == 유래 == 본래 봉인소설이라는 용어는 2005년 [[유조아]]의 성인란에서 수위가 심하게 높은 소설 몇 가지를 지칭하면서 등장했다고 한다. 그러나 2002년에 등장한 [[투명드래곤]]이 너무 유명해져서 어느 틈엔가 투명드래곤류의 소설이 봉인소설로 바뀌어 2007년 이후부터 완전히 현재 쓰이는 '봉인소설'의 의미(투명드래곤을 중심으로 그 [[아류]]작 및 유사한 분위기의 망작 ~~투명드래곤은 망작이 아니라 명작이다~~)로 고정되고 투명드래곤 이하 4대 봉인소설이 손꼽히게 되었다는 [[카더라 통신]] 설이 있다. === 구 봉인소설 === ~~[[내 마누라는 엘프]]~~[* 조아라에 연재되지 않았으나, 예전부터 존재해왔기 때문에 금서에 들어갔다고 한다. 현재는 잊혀졌다.] ~~사실 위의 소설은 명작이다. 요즘 같이 흥미 위주의 소설만 판을 치는 시대에는 그 가치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 독재자 모험을 하지 않는 마법사[* 금서치고 내용이 상당히 시리어스하다. 오히려 2010년대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쏟아지는 장르소설들에 비해 글 자체의 완결성은 높은 편. 19금 요소 또한 가벼운 섹드립수준이며, 오히려 전투씬에서 보여주는 여러 잔혹한 묘사가 거북하다면 거북한 부분. --마지막까지 미뤄놔서 잔뜩 기대한 에필로그 2에서조차 직접적인 묘사따위 없고 그냥 3인칭 시점에서 결혼했고 세리스가 임신했다는 정도로 정리해버렸다.--] 메피스토펠레스 위의 3가지 작품이 유조아 시절 대놓고 19금 연재물로써 이름을 날렸기에 유조아 3대금서로 알려졌다. == 분류 == 보통은 이 바닥에서 정점을 차지한 [[투명드래곤]]을 필두로 [[절세무공 #s-2|절세무공]], [[판타지를 해체하라]], [[아름다운 천사]] 이 4가지로 '4대 봉인소설'로 일컫지만 여기에 [[혈무신]], [[이세계 드래곤]], [[해리와 몬스터]]를 포함하여, '7대 봉인소설'이라고 칭하기도 한다.~~[[세계 7대 불가사의]] 돋네~~ 그런데 사실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봉인소설 목록은 억지가 많은 게, 투명드래곤--작가의 의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이나 해리와 몬스터는 봉인소설의 이름에 적합하다 쳐도 절세무공이나 아름다운 천사 정도 퀄리티의 소설은 이미 웹상에선 널릴대로 널렸고 특히 '판타지를 해체하라'는 그 장르와 내용 특성상 절대로 봉인소설이라고 부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부터 그 누명을 쓰게되었다. 아마도 사람들이 ~~감히 읽어볼 생각을 하지 못하고~~읽지도 않고 떠도는 소문을 비약시키다보니 유명해진 듯하다. == 오해 ==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 소설은 '''재밌어서 봉인소설이 된게 아니다. 말 그대로 봉인소설인 것이다. [[막장제조 게임]]과는 의미가 크게 다르다. '''이 소설들의 유일한(?) 장점은 어떤 허섭스레기같은 소설도 감사하면서 읽을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어떤 허섭스레기 소설'이란 것을 보는 순간 그런 생각은 사라질 것이다. 즉, 양판소에 대한 내성은 그것에 대해 빠져있는 자가 아니면 결코 생기지 않는다. 이 소설들은 그 허섭스레기의 정점에 서 있는 것 뿐이다.내성이 생기기는 커녕,다른 멀쩡한 판타지 소설을 읽어도 자꾸 막장전개가 될것같은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는 후유증이 생길 수도 있다. 누군가 이 소설을 읽을 용기있는 자가 있다면, '''"눈의 순결을 지키고 싶다면 당장 그만둬"'''라고 말해주겠다[* 뭐 사실 이 소설들 말고도 이런 책들은 널렸다. 그것도 출판물들이. 예를들면, 표절의 화신 [[페나인의 상인들]] , 막장이계깽판의 [[절정 신무]], 아침드라마 수준 할리퀸물과 야오이를 퓨전한 [[미소년전기 카이엔]] 등이 그렇다. 이런 책들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여서 드래곤 라자가 놀던 시대에 나왔던 막장 숫자놀이 게임 [[드레이안]] 부터, 잠자는 드래곤 머리 뚫어 죽이는 등의 막장 내용은 그렇다고 치고 문체가 스토리 다이제스트 수준인 최근작 [[황가]] 까지 끝이 없다. 여기 언급된 물건들은 그저 몇몇의 예일 뿐이다(...).]. == 지뢰작을 선택할 자들을 위한 각 소설의 간단평 == * '''[[투명드래곤]]''' : '''Top 1.''' '''전무후무 역대 최고의 봉인소설'''. 컬트적인 인기가 재미가 없는데도 생겼다고 생각하지 마라. 뇌를 비우고 보면 끝까지 보고 있는 자신이 보인다. 그러나 이 작품자체도 상당히 아스트랄 하지만, 이 작품의 진짜 가치는 본편이 아닌, 리플에 있다. 작가와 독자간의 만담에 가까운 리플을 볼 수 있다. * '''[[혈무신]]''' : '''봉인 무협 최고의 신화''', 작가는 재파왕[* 재생과 파괴'''에''' 왕이란다] '''1대 100만 무협 협객'''[* '''무림 협객 백만과 수만구의 강시가 몇백명을 제외하고 모두 혈무신 한명에게 몰살당한다''' 흠좀무][* 다만 숫자로는 더한 작품이 있다. [[싸울아비 룬|1대 3억이라던가...]]]들의 대결을 다룬 초반부로 유명하며 작가의 개똥철학이 작렬한다.[* 게다가 히틀러까지 꿈이 있었다며 옹호한다.--이놈이--] 1편 마지막의 무림에 운명은 어떻게 될 거인가 신도 모른다 하지만 작가인 나는 안다 '''작가는 신보다도 위에 존재라는 것이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가 압권(...). 조아라에서 연재되었으나 현재는 모두 삭제되었으며 1편만이 텍본으로 존재한다. * [[절세무공]] : 투명드래곤을 읽고 감명받은 중생이 12분만에 쓴 소설. [[뒤치닥]]의 필체를 차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투명드래곤보다 재미없다. --그넘이 그넘이지 뭘-- * [[판타지를 해체하라]] : 사실 이건 소설은 아니다. 그 시기 도처에서 유행하던 그렇고 그런 패러디물의 하나에 불과하다. 그런데 봉인소설의 오명을 쓴 이유는 아마 아무래도 꽤 옛날에 쓰인 글이다보니 내용 자체를 확인하기 힘들어 누가 소문을 퍼뜨린 것을 사람들이 곧이곧대로 믿게 된 것인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자기복제를 반복하는 현대의 양판소의 실태를 미리 예측해서 까는 내용이라 할 수도 있다. 다만 90년대에 유행하던 유행어와 통신체를 써서 현대에 들어서 읽기에는 좀 유치하고 가독성이 떨어진다. * [[해리와 몬스터]] : '''봉인소설계의 [[전설]]'''. 다른 봉인소설들과도 그 차원을 달리하며,[* 전설급인 투명드래곤과 절세무공,혈무신은 대충 봐도 뭣도 모르는 초딩이 썼다는 티가 나지만 이 소설은 무려 책을 여러번 써본 나이 지긋한 성인이 쓴 글이다. 인간의 뇌에서 나올 수 있는 글인가 의심스러운 이 글이 사회생활하는 성인의 뇌에서 나왔단 얘기다!] 그 내용은 논리적 인과관계가 완전히 붕괴되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려는 시도 자체가 무의미하다. 거기다 '''실제로 현실에서 [[출판]]되기까지 했다!''' 한글판 [[알 아지프]]라는 소리까지 있을 정도. 이런 것이 어떻게 출판되었는지 자체가 미스터리인 작품으로, '자비출판'이라는 말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다행히도 1권 출간 후로 소식이 없다. * [[이세계 드래곤]] : 전형적인 [[양판소]]. 극초기에 나와서 까일뿐, 지금에 나오는 양판소 중에는 이정도 수준은 널려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세계의 드래곤이 대한민국으로 차원이동을 해와서 깽판치는 내용으로 역깽판 소설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용은 다른 양판소와 큰 차이점은 없지만 작가의 행보에 문제가 있어서 특히 까이는 작품이다. * [[내 남자친구는 아이큐 600]] : 주인공이 [[해골|키는 180에 몸무게가 40]]에다가 아무런 설명 없이 상처하나 없이 60 대 1로 이긴 놈이라는 초딩소설 급의 개연성을 자랑하며 보다보면 정신이 멍해진다. 게다가 키스를 오랫동안 한다고 키스를 몇 시간 한다고 계속 늘어놓는 엔딩으로 끝나는 것이 황당하다. [[존나세]] 참조. * [[김원호]]의 작품들 : 작가가 [[김원호]]라는 것만으로도 봉인소설이 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참고 : '''[[귀여니]]''' [[분류:불쏘시개]][[분류:한국 판타지 소설]] 봉인소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