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訃告 [목차] == 개요 == 사람의 죽음을 알림 == 전달방식 == [[신문]]에 [[공고]]하는 형태로 많이 내는데, "부음"으로 올리기도 한다. 과거에는 [[편지]]나 [[전보]]도 많이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메일]]이나 [[문자]], [[단톡방]]이 이를 대체하였고, [[회사]]에서는 [[사내망]]이나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한겨레]]에서는 "궂긴소식"이라고 기재한다. 보통 [[인사공고]]와 같이 신문의 사회면에 실린다. == 형식 == 별세한 사람의 이름과 직함 등을 적고 자녀들을 순서대로 적는다. 자녀들의 성은 같은 경우엔 따로 적지 않으며 적더라도 첫 사람 성만 기재한다. 그 뒤에 부친상/모친상/장인상/장모상 등을 기재하고 [[상주]]들의 상제가 될 며느리나 사위도 적는다. 발인일시와 장례식장 연락처도 기재한다. 해당 부고를 보고 사람들은 [[문상]]을 가고 [[부의금]]을 낸다. 부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