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행정구역 개편]] {{{+1 府郡面統廢合}}} [목차] == 개요 == 부군면 통폐합은 [[일제강점기]] 초기인 [[1914년]] [[4월 1일]]에 조선에서 실시된 대규모의 [[행정구역 개편]]을 가리킨다. 실시 주체는 [[조선총독부]]였다. 백과사전 등에서는 주로 '''군면 통폐합'''이라고 한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기초적인 행정구역 명칭과 영역, 경계선의 틀이 정립된 계기가 바로 이 부군면 통폐합 정책이다. 다만 일제가 강제로 시행한 정책답게 실제 생활권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고을 간 통합이 일어나기도 했고, 도시화된 지역과 농어촌 지역을 분리하는 도농분리제가 도입되어 81년 동안 새로 생기는 시는 기존 군과 분리되도록 행정구역을 설정해왔기 때문에 한동안 문제가 되었었다. 1995년에 [[도농복합시]] 제도가 도입되면서 일부 해결되었지만, 아직도 부군면 통폐합의 잔재가 일부 시군에 남아서 지역 간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일례로 부군면 통폐합 때 생활권이 생판 다른 괴산군과 청안군을 통합했다가 결국 청안군의 일부를 계승한 [[증평군]]이 2003년에 분군되기도 했고, 무안부를 목포부와 무안군으로 나눴다가 1995년 이후 [[목포시]]-[[무안군]] 통합이 지속적으로 시도되었는데 통합 반대측이 허위선동과 폭력까지 일삼기도 했고, 시흥군·과천군·안산군을 통합했다가 서울 편입과 분리승격이 계속되어 조선시대 시흥군과 아무 상관이 없어진 [[시흥시]]가 생기기도 했다. 조선시대까지는 행정 기능이 없는 단순한 지역 구분이었던 '[[면(행정구역)|면(面)]]'에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설치하고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때도 바로 부군면 통폐합을 전후해서이다. 여러 모로 현 대한민국 행정구역의 기틀이라 할 수 있다. 부군면 통폐합 이전, 아니 [[경술국치]] 이전에도 통감부에 의한 행정구역 개편이 여러 번 이루어졌다. [[행정구역 개편]] 참조. 통폐합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http://theme.archives.go.kr/next/oldhome/viewMain.do|내고향 역사 알기]] 참조. == 의도 == [[1914년]] [[4월 1일]]자로 조선총독부에 의해 실시된 조선 전국에 걸친 행정구역 개편의 목적은 조선 통치의 효율화였다. 토지 조사 사업을 통해 획득한 방대한 조선 국토의 자료가 바탕이 되었다. 조선 시대 고을들은 이미 [[1906년]]에 대대적으로 월경지 정리를 한 번 거쳤음에도 면적과 인구 편차가 너무 심하게 났기 때문에 각 고을의 규모를 최대한 동등하게 맞추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통합 조치가 필요했을 수 있다.[* 예컨대 서로 인접한 포항과 경주는 둘 다 면적이 크고 아름다운 편인데, 포항시(당시 영일군)는 4개 고을(연일/흥해/청하/장기)이 서로 통합되어 생긴것이기에 그 정도 면적이 나오지만, 경주시(당시 경주군)는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도 경주라는 1개의 고을이었는데 고을 4개 합친 포항보다 더 넓은 면적이 나온다. 더욱 후덜덜한 것은, [[1906년]] 이전에는 흥해군 기계면(+기북면), 청하군 죽장면도 경주 땅이었다. 아주 극단적으로 보면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는 [[강계군]]이나 [[무산군]]처럼 5,000-6,000km²를 넘어가는 괴물같은 군들도 있었지만, [[평택시|평택군]](現 팽성읍)이나 [[익산시|용안군]](現 용안·용동면)처럼 면적이 40-50km²대에 불과한 군도 있던 상황이었다.] 또한 군이 아닌 개별 읍면을 시로 승격시키는 도농분리제는 미국, 일본에서 시행되는 시·읍·면 자치제도[* 미국의 City-Town-Village와 일본의 [[시정촌]] 제도가 바로 이것이다.]를 시행하고자 만든 밑천이라 볼 수 있고, 실제로 [[제1공화국]]과 [[제2공화국]] 시기에는 시·읍·면을 [[기초자치단체]]로 두었다. 하지만 이 조치들은 폐지되는 고을의 중심지가 몰락하는 데 대해 아무런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았으므로 문제가 되는 것이다. 당시 행정구역 변경의 법적 근거는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공포)이다. [[읍(행정구역)/목록]]을 참조하면 알 수 있지만 통합 이후 폐지되어 사라진 군의 중심지였던 지역들은 대부분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쇠락하여 대부분 인구 1만 명 이하의 면으로 남아 있다. 예외적으로 [[수도권(대한민국)]] 지역에서 과천군과 안산군은 [[과천시]], [[안산시]]로 부활했고, 양천군과 부평군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서울)|강서구]]/[[양천구]], [[인천광역시]] [[부평구]]/[[계양구]]와 [[부천시]]로 부활했다. 그리고 충청도에서는 [[괴산군]]과 합쳐졌다 일부만 다시 독립한 [[증평군]]이 있다. 남한에서는 1914년 이전에 존재했던 군이 부활한 사례는 [[거제시|거제군]](1953년), [[신안군]](1969년)[* 구 지도군이 명칭만 바뀌어 부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지도가 군의 중심지 역할을 회복하지 못하고 목포에 종속되어버렸으니 좀 애매하다.], [[태안군]](1989년), [[기장군]](1995년), [[과천시]], [[안산시]](이상 1986년)다. 다만 두 시의 경우 원래의 과천군, 안산군의 영역을 온전히 부활시킨 것은 아니지만, 원래 각 군의 중심지에 해당되는 곳은 현재 각 시가 모두 점유하고 있다. 극히 드물지만, 북한에서는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을 단행하면서 사라졌던 군이 상당수 부활되었다. 물론 1914년 이전의 경계와 100% 일치하지는 않는다. == 방향 == * 중, 남부 지방에 존재한 수많은 군들을 2~4개씩 묶어 하나의 군으로 통합하였다. 함경도나 평안북도 같은 북부 지방이나 중부 지방의 강원도는 대부분 산간지방이라 인구밀도가 적어 방대한 면적의 군들이 많아서, 통폐합되지 않고 대부분 그대로 유지되었다. 오히려 함경남도의 경우 함흥군에서 신흥군이, 북청군과 갑산군 일부를 분리하여 풍산군이 신설되기도 했다. * 군뿐만 아니라 면, 동리(洞里)들도 몇개씩 통합하여 하나의 면, 동리로 만들었다. * 통합된 2~3개의 군들 중 중심 역할을 하는 군의 명칭을 통합된 군의 명칭으로 정하였다. 통합된 군들의 규모가 대등했거나, 중심 역할이 누구인지 애매한 경우에는 두 군의 명칭에서 하나씩 따서 합성하거나, 아예 새로 짓기도 하였다. 전자의 예로는 [[부천시|부천]]군('''부'''평군+인'''천'''부), [[연백군]]('''연'''안군+'''배'''천군[* 한자를 白川(백천)이라고 쓴다.]), 후자의 예로는 [[평원군(평안남도)|평원군]](영유군+숙천군+순안군) 등이 있다. * 일본어 발음 상 혼동의 우려가 있어 새로 짓기도 했다. '''홍'''주군(洪州郡)과 결'''성'''군(結城郡)을 합한 곳은 홍주가 중심이었으므로 '홍주군'이 되어야 했으나, 같은 충남 내에 일본어 발음이 こうしゅう로 동일한 [[공주시|공주군]](公州郡)이 있어서, 결국 두 군에서 한 글자씩 따서 [[홍성군]]이 되었다. * 우리말 독음마저도 같은 곳이 있어서 새로 짓기도 했다. '''영천(榮川)'''군+풍기군+순흥군에서는 영천이 중심이었으므로 '영천군'이 되어야 했으나, 하필이면 경북에 '''[[영천시|영천]](永川)'''군이 또 있었기 때문에 영천(榮川)군을 [[영주시|영주]](榮州)군으로 바꾸었다. * 원래 명칭이 약간 변하거나 역사적 명칭을 끌어와 쓴 경우도 있는데, 연일군+장기군+흥해군+청하군에서는 연일이 중심이었으므로 '연일군'이 되어야 했으나, 연일의 역사적 이칭(異稱)인 '영일'이라는 명칭을 부여하여 '영일군'이 되었다. * [[철도]] 부설 등 교통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시가지가 발달한 지역은 해당 철도역 및 시가지의 명칭을 전체 고을의 명칭으로 채택하기도 했다. [[대전광역시|대전]]군(회덕군+진잠군)[* 회덕군 산내면 대전리가 [[경부선]] [[대전역]]의 부설로 근대적인 시가지가 형성되면서 회덕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었고, 1914년 회덕군+진잠군 통합 시 '회덕군'이 아닌 '대전군'이란 명칭을 채택하게 되었다.], [[논산시|논산]]군(은진군+연산군+노성군)[* 은진군 화지산면 논산리가 [[호남선]] [[논산역]]의 부설로 근대적인 시가지가 형성되면서 은진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었고, 1914년 은진군+연산군+노성군 통합 시 '은진군'이 아닌 '논산군'이란 명칭을 채택하게 되었다.], [[김천시|김천]]군(김산군+개령군+지례군)[* 김산군 김천면이 [[경부선]] [[김천역]]의 부설로 근대적인 시가지가 형성되면서 김산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었고, 1914년 김산군+개령군+지례군 통합 시 '김산군'이 아닌 '김천군'이란 명칭을 채택하게 되었다.] 등이 그 예이다. * 면이나 동리의 명칭은 대부분 통합된 면이나 동리들의 각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은 것들이 많다. [[의왕시|의왕]]면('의'곡면+'왕'륜면), [[신월동]]('신'기리+'월'정리), [[신갈동]]('신'촌리+'갈'천리) 등이 대표적 사례. * 1915년에는 [[울릉군|울도군]]과 [[제주도|제주군]]의 행정구역 단위명을 '도(島)'로 바꾸고([[경상북도]] 울릉도, [[전라남도]] 제주도), [[군수]](郡守)를 도사(島司)로 개칭했다. 이러한 행정구역으로서의 '도(島)'는 해방 이후인 1949년 다시 군(郡)으로(도사 역시 군수로) 명칭을 바꾸면서 사라졌다. * 오늘날의 [[시(행정구역)|시]](市)에 해당되는 [[부]](府)의 영역을 시가지(또는 개항장) 일대로 축소시키고, 그 잔여지역을 별도의 [[군(행정구역)|군]](郡)으로 분리하거나 인접 군과 병합하는 이른바 '''도농(都農) 분리제''' 역시 이때 도입되었다. [[경성부]]의 영역을 사대문 안 및 용산 일대로 축소시키고 잔여지역을 [[고양시|고양]]군에 편입시킨 것, [[인천광역시|인천]]부의 영역을 제물포 일대로 축소시키고 잔여지역을 [[부평구|부평]]군과 통합하여 [[부천시|부천]]군으로 신설한 것, [[부산광역시|부산]]부의 영역을 부산항 일대로 축소시키고 잔여지역을 [[동래구|동래군]]으로 분리시킨 것, [[목포시|목포]]부의 영역을 목포항 일대로 축소시키고 잔여지역을 [[무안군]]으로 분리시킨 것 등이 그 예이다. * 기존 군의 중심지가 되는 읍이나 면이 인구 5만 명을 넘으면 부로 승격시켜 원래 군과는 별개의 행정구역으로 신설되도록 하였다. 이러한 제도는 해방 이후에도 그대로 적용되면서, 1995년 이전까지 역사적으로 원래 같은 지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지역인 '시'와 농촌지역인 '군'으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곳이 매우 많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농복합시]] 제도를 만들고 1995년 대대적인 시군 통합(도농통합)이 이루어진 것이다. * 부와 군이 분리될 경우, 양쪽의 명칭을 다르게 부여했다. 이 때 명칭을 짓는 규칙이 있었다. ① 해당 지역의 옛 이름 차용.([[대전광역시|대전]]부→[[대덕구|대덕]]군(대전의 '대'에 과거 행정구역이었던 회덕의 '덕'에서 한 글자씩 차용), [[대구광역시|대구]]부→[[달성군]], [[광주광역시|광주]]부→[[광산구|광산]]군, [[전주시|전주]]부→[[완주군]](전주의 옛 이름인 '완산주'에서 차용) 등) ② 해당 지역 이름의 일부에 성(城), 천(川), 주(州), 원(原), 양(陽), 산(山) 등을 붙여 변형.([[함흥시|함흥]]부→함주군, [[진주시|진주]]부→진양군 등) 이 글자들은 지명에 예로부터 많이 쓰여온 글자들이다. ③ 해당 지역의 유명한 것의 이름을 차용.([[평양직할시|평양]]부→[[대동군]](평양 한가운데를 흐르는 [[대동강]]에서 차용)) ④ 기존 지명에 신(新)자를 붙임.([[의주군|의주]]부→[[신의주시|신의주]]부와 의주군으로 분리) 단, 분리되어 나가는 부가 원래 군의 중심지가 아닌 경우에는 분리되는 지역의 명칭을 그대로 부의 명칭으로 쓰고, 군의 명칭은 그대로 유지되었다.([[동래]]군 부산포 일대→ [[부산]]부) * [[화성시|수원]]군, [[광주시|광주(廣州)]]군, [[강릉시|강릉]]군, [[충주시|충주]]군, [[공주시|공주]]군, [[안동시|안동]]군 등 당시 면적이 비정상적으로 넓었던 도시들의 [[월경지]]나 [[땅거스러미]], 기타 원래 소속 중심지보다 인근 군이 더 가까운 지역들은 인근 군으로 편입되었다. 경술국치 이전인 [[1906년]]에 이루어진 월경지 정리 때 정리되지 못한 곳을 마저 정리한 것이다. 실제 생활권을 무시하고 무분별한 통합을 강행하는 성격이 강했던 부군면 통폐합이라는 대[[병크]] 속에서, 비정상적으로 넓은 군들의 땅을 할양하는 이 조항만은 그래도 매우 개념적인 일이었다. 물론 부군면 통폐합 자체는 병크가 맞다. == 개편현황 == 아래의 도(道)별 정리된 행정구역 개편 현황을 보면 비교적 인구가 많고 면적이 작은 군이 많았던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지역의 군이 많이 통폐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으면서 면적이 넓은 강원도, 평안북도, 함경도 지역은 통폐합된 곳이 적은 편이다. 아래 목록에서는 군 단위의 통합, 폐지 및 분할내역만 간략하게 정리하고 있다. === 경기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경성부, 고양군 ||<:> → ||<:> [[경성부]](도청 소재지), [[고양시|고양]]군[* 세부개편 내용은 [[서울특별시/역사]], [[경성부]], [[고양시/역사]] 항목을 참조.] || ||<:> 인천부, 부평군, 강화군 일부, 남양군 일부 ||<:> → ||<:> [[인천광역시|인천]]부, [[부천시|부천]]군 || ||<:> 개성군, 풍덕군 ||<:> → ||<:> [[개성특급시|개성]]군 || ||<:> 수원군, 남양군, 광주군 일부, 안산군 일부 ||<:> → ||<:> [[수원군]] || ||<:> 시흥군, 과천군, 안산군 ||<:> → ||<:> [[시흥군]][* 1986년에 안산시, 과천시 부활.] || ||<:> 진위군, 수원군 일부, 충남 평택군 ||<:> → ||<:> [[평택시|진위군]][* 1938년에 평택군으로 개칭.] || ||<:> 용인군, 양지군, 죽산군 일부 ||<:> → ||<:> [[용인시|용인]]군 || ||<:> 김포군, 양천군, 통진군 ||<:> → ||<:> [[김포시|김포]]군 || ||<:> 파주군, 교하군 ||<:> → ||<:> [[파주시|파주]]군 || ||<:> 강화군, 교동군 ||<:> → ||<:> [[강화군]] || ||<:> 포천군, 영평군 ||<:> → ||<:> [[포천시|포천]]군 || ||<:> 안성군, 양성군, 죽산군 ||<:> → ||<:> [[안성시|안성]]군 || ||<:> 연천군, 적성군, 마전군, 삭녕군 ||<:> → ||<:> [[연천군]] || ||<:> 이천군, 음죽군 ||<:> → ||<:> [[이천시|이천]]군 || * [[광주시|광주]]군,[* 의곡면과 왕륜면을 의왕면(현 의왕시)으로 통합하고 수원군(현 화성시)으로 편입하였다.] [[양주시|양주]]군,[* 영근면(현 연천군 전곡읍)을 연천군에, 고양주면(현 서울 광진구 일원, 송파구 잠실·신천동)을 고양군에 편입하였다.] [[여주시|여주]]군, [[가평군]], [[장단군]], [[양평군]][* 1908년에 양근군, 지평군 통합.]은 큰 변동이 없다. [[파일:attachment/부군면 통폐합/1914.png]] 통폐합 후의 경기도 행정구역도. === 강원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철원군, 경기 삭녕군 일부 ||<:> → ||<:> [[철원군]] || ||<:> 고성군, 간성군 ||<:> → ||<:> [[고성군(강원도)|간성]]군[* 1919년에 고성군으로 개칭.] || ||<:> 울진군, 평해군 ||<:> → ||<:> [[울진군]][* 1963년에 경북으로 편입.] || ||<:> 김화군, 금성군 ||<:> → ||<:> [[김화군]] || ||<:> 이천군, 안협군 ||<:> → ||<:> [[이천군]] || * [[춘천시|춘천]]군(도청 소재지), [[원주시|원주]]군, [[강릉시|강릉]]군,[* 임계면, 도암면(현 평창군 대관령면)은 정선군으로, 진부면, 봉평면, 대화면은 평창군, 내면은 인제군으로 각각 편입되었다.] [[삼척시|삼척]]군, [[양양군]], [[통천군]],[* 1910년에 흡곡군 병합.] [[횡성군]], [[평창군]],[* 강릉으부터 진부면, 봉평면, 대화면을 넘겨받았다.] [[영월군]], [[정선군]],[* 강릉으로부터 임계면과 도암면을 넘겨받았다.] [[홍천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강릉으로부터 내면을 넘겨받았으나, 1945년에 남북분단으로 홍천으로 다시 넘겨주었다.] [[평강군]], [[회양군]]은 큰 변동이 없다. === 충청북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청주군, 문의군 ||<:> → ||<:> [[청주시|청주]]군(도청 소재지) || ||<:> 제천군, 청풍군 ||<:> → ||<:> [[제천시|제천]]군 || ||<:> 괴산군, 청안군, 연풍군 ||<:> → ||<:> [[괴산군]][* 청안군의 일부지역이었던 증평읍, 도안면이 2003년에 증평군으로 분리.] || ||<:> 음성군, 충주군 일부 ||<:> → ||<:> [[음성군]][* 충주로부터 금왕면, 소이면, 맹동면, 대소면, 삼성면, 생극면, 감곡면을 넘겨받았다.] || ||<:> 단양군, 영춘군 ||<:> → ||<:> [[단양군]] || ||<:> 영동군, 황간군 ||<:> → ||<:> [[영동군]] || ||<:> 보은군, 회인군 ||<:> → ||<:> [[보은군]] || ||<:> 옥천군, 청산군 ||<:> → ||<:> [[옥천군]] || * [[충주시|충주]]군,[* 법왕면, 금목면(금왕면으로 통합) 등을 포함하여 현 음성군 지역 중 음성읍과 원남면을 제외한 구역이 음성군으로, 감물면, 율지면은 괴산군으로 편입되었다.] [[진천군]]은 큰 변동이 없다. === 충청남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회덕군, 진잠군, 공주군 일부 ||<:> → ||<:> [[대전광역시|대전]]군 || ||<:> 천안군, 직산군, 목천군 ||<:> → ||<:> [[천안시|천안]]군 || ||<:> 홍주군, 결성군 ||<:> → ||<:> [[홍성군]] || ||<:> 서산군, 해미군, 태안군 ||<:> → ||<:> [[서산시|서산]]군[* 1989년에 태안군 복군.] || ||<:> 은진군, 연산군, 노성군, 석성군 일부 ||<:> → ||<:> [[논산시|논산]]군 || ||<:> 서천군, 한산군, 비인군 ||<:> → ||<:> [[서천군]] || ||<:> 청양군, 정산군 ||<:> → ||<:> [[청양군]] || ||<:> 당진군, 면천군 ||<:> → ||<:> [[당진시|당진]]군 || ||<:> 부여군, 임천군, 홍산군, 석성군 ||<:> → ||<:> [[부여군]] || ||<:> 예산군, 덕산군, 대흥군 ||<:> → ||<:> [[예산군]] || ||<:> 아산군, 온양군, 신창군 ||<:> → ||<:> [[아산시|아산]]군 || ||<:> 보령군, 남포군, 오천군 ||<:> → ||<:> [[보령시|보령]]군 || ||<:> 연기군, 전의군, 공주군 일부 ||<:> → ||<:> [[연기군]][* 2012년에 세종특별자치시로 승격.] || * [[공주시|공주]]군(도청 소재지)[* 유성면을 대전으로 넘겨주었다.]은 큰 변동이 없다. === 경상북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대구부, 현풍군 ||<:> → ||<:> [[대구광역시|대구]]부(도청 소재지), [[달성군]] || ||<:> 안동군, 예안군 ||<:> → ||<:> [[안동시|안동]]군[* 내성면, 법전면, 소천면, 재산면은 봉화군에, 감천면은 예천군에 편입되었다.] || ||<:> 연일군, 흥해군, 장기군, 청하군 ||<:> → ||<:> [[포항시|영일군]][* 양북면, 양남면을 경주로 넘겨주었다.] || ||<:> 영덕군, 영해군 ||<:> → ||<:> [[영덕군]] || ||<:> 의성군, 비안군 ||<:> → ||<:> [[의성군]] || ||<:> 영천(榮川)군, 풍기군, 순흥군 ||<:> → ||<:> [[영주시|영주]]군[* 1923년 상리면, 하리면을 예천에 넘겨주었다.] || ||<:> 예천군, 용궁군, 안동군 일부 ||<:> → ||<:> [[예천군]][* 감천면을 안동으로부터 넘겨받았다.] || ||<:> 봉화군, 안동군 일부 ||<:> → ||<:> [[봉화군]] || ||<:> 청송군, 진보군 ||<:> → ||<:> [[청송군]] || ||<:> 영양군, 진보군 일부 ||<:> → ||<:> [[영양군]] || ||<:>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 ||<:> → ||<:> [[김천시|김천]]군 || ||<:> 상주군, 함창군 ||<:> → ||<:> [[상주시|상주]]군 || ||<:> 칠곡군, 인동군 ||<:> → ||<:> [[칠곡군]] || ||<:> 군위군, 의흥군 ||<:> → ||<:> [[군위군]] || ||<:> 경산군, 자인군, 하양군 ||<:> → ||<:> [[경산시|경산]]군 || ||<:> 영천(永川)군, 신녕군 ||<:> → ||<:>[[영천시|영천]]군 || ||<:> '''경상남도''' 울도군 ||<:> → ||<:> '''경상북도''' [[울릉군|울도군]][* 1915년에 울릉도로 개칭.] || * [[경주시|경주]]군,[* 양북면, 양남면을 장기군으로부터 넘겨받았다.] [[문경시|문경]]군, [[성주군]], [[고령군]], [[구미시|선산군]], [[청도군]]은 큰 변동이 없다. === 경상남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부산부, 기장군 ||<:> → ||<:> [[부산광역시|부산]]부, [[동래]]군[* 1995년에 기장군 복군.] || ||<:> 울산군, 언양군 ||<:> → ||<:> [[울산광역시|울산]]군 || ||<:> 마산부[* 1908년에 진해군과 웅천군을 창원부에 병합, 1910년에 창원부를 마산부로 개칭.] ||<:> → ||<:> [[마산]]부, [[창원시/통합전|창원]]군 || ||<:> 거제군, 용남군 ||<:> → ||<:> [[통영시|통영]]군[* 1953년에 거제군 복군.] || ||<:> 거창군, 안의군 일부, 삼가군 일부 ||<:> → ||<:> [[거창군]] || ||<:> 함양군, 안의군 ||<:> → ||<:> [[함양군]] || ||<:> 창녕군, 영산군 ||<:>→ ||<:> [[창녕군]] || ||<:> 고성군, 용남군 일부 ||<:> → ||<:> [[고성군(경남)|고성군]] || ||<:> 사천군, 곤양군 ||<:> → ||<:> [[사천시|사천]]군 || ||<:> 합천군, 초계군, 삼가군 ||<:> → ||<:> [[합천군]] || ||<:> 산청군, 단성군 ||<:> → ||<:> [[산청군]] || * [[진주시|진주]]군(도청 소재지[* 1925년에 경남도청이 부산부로 이전.]), [[김해시|김해]]군, [[하동군]], [[밀양시|밀양]]군, [[남해군]], [[의령군]], [[함안군]][* 1908년에 칠원군 병합.]은 큰 변동이 없다. === 전라북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전주군, 고산군 ||<:> → ||<:> [[전주시|전주]]군(도청 소재지) || ||<:> 군산부, 임피군 ||<:> → ||<:> [[군산시|군산]]부, 옥구군 || ||<:> 익산군, 용안군, 여산군, 함열군 ||<:> → ||<:> [[익산시|익산]]군 || ||<:> 남원군, 운봉군 ||<:> → ||<:> [[남원시|남원]]군 || ||<:> 김제군, 만경군, 금구군 ||<:> → ||<:> [[김제시|김제]]군 || ||<:> 정읍군, 고부군, 태인군 ||<:> → ||<:> [[정읍시|정읍]]군 || ||<:> 진안군, 용담군 ||<:> → ||<:> [[진안군]] || ||<:> 고창군, 무장군, 흥덕군 ||<:> → ||<:> [[고창군]][* 1907년에 전남에서 전북 소속으로 변경.] || ||<:> 금산군, 진산군 ||<:> → ||<:> [[금산군]][* 1963년에 충청남도에 편입.] || * [[임실군]], [[장수군]], [[무주군]],[* 부남면을 금산으로부터 넘겨받았다.] [[순창군]], [[부안군]][* 영광군으로 위도면이 이관되었으나 1963년에 다시 환원됨.]은 큰 변동이 없다. === 전라남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곡성군, 창평군 일부,[* 1908년에 창평군에 병합된 옥과군 일대이다.] 구례군 일부 ||<:> → ||<:> [[곡성군]] || ||<:> 나주군, 남평군 ||<:> → ||<:> [[나주시|나주]]군 || ||<:> 목포부, 지도군 ||<:> → ||<:> [[목포시|목포]]부, [[무안군]][* 1969년에 구 지도군에 해당되는 무안군 도서지역을 신안군으로 분리.] || ||<:> 여수군, 돌산군 ||<:> → ||<:> [[여수시|여수]]군 || ||<:> 담양군, 창평군 일부[* 1908년에 병합한 옥과군 일대를 제외한 오리지날 창평군 일대이다.] ||<:> → ||<:> [[담양군]] || ||<:> 능주군,[* 1908년에 화순군 병합.] 동복군 ||<:> → ||<:> [[화순군]] || ||<:> 영광군, 지도군 일부 ||<:> → ||<:> [[영광군]] || ||<:> 제주군, 정의군, 대정군 ||<:> → ||<:> [[제주도|제주]]군[* 1915년에 제주도로 개칭, 1946년에 전라남도에서 제주도가 분리되면서 제주군을 북제주군(구 제주군), 남제주군(구 정의군+대정군)으로 분리.] || ||<:> '''전라북도''' 구례군 ||<:> → ||<:> '''전라남도''' [[구례군]][* 고달면 제외. 고달면은 곡성으로 넘어갔다.] || * [[광주광역시|광주]]군(도청 소재지), [[해남군]], [[강진군]], [[장흥군]],[* 회천면, 웅치면을 보성으로 이관.] [[보성군]],[* 1908년에 낙안군 일부 병합(벌교읍 등), 1914년 장흥으로부터 회천면, 웅치면 편입.] [[장성군]], [[광양시|광양]]군, [[영암군]], [[진도군]],[* 도초면 등을 무안에 넘겨주었다.] [[완도군]],[* 추자면을 제주도에 넘겨주었다.] [[고흥군]],[* 1914년에 흥양군에서 개칭하였다.] [[순천시|순천]]군,[* 1908년에 낙안군 병합.] [[함평군]][* 목포부로부터 엄다면, 학교면 편입.]은 큰 변동이 없다. === 함경북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청진부 ||<:> → ||<:> [[청진시|청진]]부, [[부령군]] || * [[경성군]](도청 소재지[* 1940년에 도청소재지인 나남읍이 청진부에 편입되어 도청소재지가 청진부로 자동 변경.]), [[은덕군|경흥군]], [[명천군]], [[회령시|회령]]군, [[종성군]], [[김책시|성진]]군, [[길주군]], [[새별군|경원군]], [[온성군]], [[무산군]]은 큰 변동이 없다. === 함경남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원산부 ||<:> → ||<:> [[원산시|원산]]부, 덕원군 || ||<:> 갑산군 일부, 북청군 일부 ||<:> → ||<:> [[김형권군|풍산군]] 신설 || ||<:> 함흥군 일부, 장진군 일부 ||<:> → ||<:> [[신흥군]] 신설 || * [[함흥시|함흥]]군(도청 소재지), [[고원군]], [[홍원군]], [[북청군]], [[안변군]], [[문천시|문천]]군, [[영흥군]], [[정평군]], [[이원군]], [[단천시|단천]]군, [[갑산군]], [[삼수군]], [[장진군]]은 큰 변동이 없다. === 평안북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의주부 ||<:> → ||<:> [[신의주시|신의주]]부(도청 소재지), [[의주군]] || ||<:> 정주군, 곽산군 ||<:> → ||<:> [[정주시|정주]]군[* 1952년에 곽산군 복군(북한 한정).] || ||<:> 박천군, 가산군 ||<:> → ||<:> [[박천군]] || * [[영변군]], [[희천시|희천]]군, [[운산군]], [[태천군]], [[구성시|구성]]군, [[선천군]], [[철산군]], [[용천군]], [[삭주군]], [[창성군]], [[벽동군]], [[초산군]], [[위원군]], [[강계시|강계]]군, [[자성군]], [[후창군]]은 큰 변동이 없다. === 평안남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평양부 ||<:> → ||<:> [[평양직할시|평양]]부(도청 소재지), [[대동군]] || ||<:> 진남포부, 용강군 ||<:> → ||<:> [[남포특별시|진남포]]부, [[용강군]][* 진남포부 중 개항장을 제외한 교외지역(삼화면 등)을 용강군에 이관.] || ||<:> 중화군, 상원군 ||<:> → ||<:> [[중화군]][* 1952년에 상원군 복군(북한 한정).] || ||<:> 영유군, 숙천군, 순안군 ||<:> → ||<:> [[평원군(평안남도)|평원군]][* 1952년에 숙천군, 순안군 복군(북한 한정, 순안군은 1972년에 평양으로 편입되어 순안구역이 됨).] || ||<:> 강서군, 증산군[* 1908년에 함종군이 폐지되고 강서군, 증산군, 용강군에 분할 편입됨.] ||<:> → ||<:> [[강서군]][* 1952년에 증산군 복군(북한 한정).] || * [[성천군]], [[안주시|안주]]군, [[개천시|개천]]군, [[덕천시|덕천]]군, [[영원군]], [[맹산군]], [[양덕군]], [[순천시(평안남도)|순천]]군,[* 1908년에 은산군, 자산군 병합, 1952년 은산군 복군(북한 한정).] [[강동군]][* 1908년에 삼등군 병합.]은 큰 변동이 없다. === 황해도 === ||<tablewidth=60%><:> 개편 전 ||<:> → ||<:> 개편 후 || ||<:> 연안군, 배천군 ||<:> → ||<:> [[연백군]][* 1952년에 연안군, 배천군 복군(북한 한정).] || ||<:> 금천군, 토산군 ||<:> → ||<:> [[금천군]][* 1952년에 토산군 복군(북한 한정).] || * [[해주시|해주]]군(도청 소재지), [[신계군]], [[평산군]], [[곡산군]], [[장연군]], [[재령군]], [[서흥군]], [[봉산군]], [[수안군]], [[안악군]], [[황주군]], [[옹진군(황해도)|옹진군]],[* 1909년에 강령군 병합, 1952년 복군(북한 한정).] [[송화군]],[* 1909년에 풍천군 병합, 1952년에 복군(북한 한정, 원래 명칭이 아닌 과일군으로 복군).] [[은율군]],[* 1909년에 장련군 병합.] [[신천군]][* 1909년에 문화군 병합.]은 큰 변동이 없다. == 관련 항목 == * [[조선/행정구역]] : 조선 개국 초기부터 1895년까지 설치되었던 조선의 행정구역에 대해 다루고 있다. * [[행정구역]] : 현대 대한민국의 행정구역에 대해 다루고 있다. * [[북한/행정구역]] : 1945년 이후 변화된 북한의 행정구역에 대해 다루고 있다. [[분류:일제강점기]][[분류:행정구역 개편]] 부군면 통폐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