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미국 영화, rd1=브로큰 애로우)] [목차] == 르포 == [[파일:attachment/e0036705_4edc8c5052ebb.jpg|width=300]] 2007년 수학 교수 김명호 [[교수]]가 대입 시험에 문제 오류를 제기한 후 [[성균관대]]에서 해교 행위 및 연구 소홀로 재임용을 거부당하고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 판결을 받자 분노해 석궁으로 판사를 상해한 죄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일명 "[[판사 석궁 테러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 영화 == ||<#969696><-2><table align=center><:> {{{#FFFFFF {{{+2 '''부러진 화살''' }}} (2012) [br] ''Unbowed'' }}} || ||<-2><:>http://img.movist.com/?img=/x00/04/37/52_p1.jpg?width=100% || ||<#969696><:> {{{#FFFFFF '''감독''' }}} ||[[정지영(영화 감독)|정지영]]|| ||<#969696><:> {{{#FFFFFF '''각본''' }}} ||한현근, [[정지영(영화 감독)|정지영]]|| ||<#969696><:> {{{#FFFFFF '''출연''' }}} ||[[안성기]], [[박원상]], [[나영희]] [[김지호(배우)|김지호]] 등|| ||<#969696><:> {{{#FFFFFF '''장르''' }}} ||[[재판소|법정]]|| ||<#969696><:> {{{#FFFFFF '''제작사''' }}} ||아우라 픽처스|| ||<#969696><:> {{{#FFFFFF '''배급사''' }}} ||[[N.E.W]]|| ||<#969696><:> {{{#FFFFFF '''촬영 기간''' }}} ||[[2011년]] [[3월 13일]] ~ [[2011년]] [[5월 17일]]|| ||<#969696><:> {{{#FFFFFF '''개봉일''' }}} ||[[2012년]] [[1월 18일]]|| ||<#969696><:> {{{#FFFFFF '''상영 시간''' }}} ||110분|| ||<#969696><:> {{{#FFFFFF '''총 관객수''' }}} ||3,460,185명|| ||<#969696><:> '''[[영상물 등급 제도|{{{#FFFFFF 국내등급 }}}]]''' ||<:><#FFFF00> 15세 이상 관람가|| === 개요 === 1의 르포를 영화화한 작품. 감독은 <[[하얀전쟁]]>, <[[남부군(영화)|남부군]]>의 [[정지영(영화 감독)|정지영]]. 주연은 [[안성기]], [[문성근]], [[박원상]]. 2012년 1월 18일 개봉. 배급은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 예고편 === ||<table align=center>[youtube(2MPvw1vph3c)]|| ||<#969696><:> {{{#FFFFFF '''▲ 티저 예고편''' }}} || ||<table align=center>[youtube(necmuQUd_YI)]|| ||<#969696><:> {{{#FFFFFF '''▲ 메인 예고편''' }}} || === 시놉시스 === >'''“이 남자의 분노에 주목하라!”''' >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경호 교수. 교수지위 확인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정당한 사유 없이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격렬한 몸싸움, 담당판사의 피 묻은 셔츠, 복부 2cm의 자상, 부러진 화살을 수거했다는 증언… 곧이어 사건의 파장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사법부는 김경호의 행위를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테러’로 규정, 피의자를 엄중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다. 그러나 피의자 김경호가 실제로 화살을 쏜 일이 없다며 결백을 주장하면서, 속전속결로 진행될 것 같았던 재판은 난항을 거듭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법정, 엇갈리는 진술! 결정적인 증거 ‘부러진 화살’은 행방이 묘연한데... 비타협 원칙을 고수하며 재판장에게도 독설을 서슴지 않는 김경호의 불같은 성격에 변호사들은 하나둘씩 변론을 포기하지만, 마지막으로 선임된 자칭 ‘양아치 변호사’ 박준의 등장으로 재판은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 >상식 없는 세상에 원칙으로 맞서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등장인물 === ||<table width=500> http://movie.phinf.naver.net/20111226_20/13248642660765r099_JPEG/movie_image.jpg?width=100% || ||<#969696><:> {{{#FFFFFF '''김경호''' ([[안성기|{{{#FFFFFF 안성기}}}]])}}} || ||<table width=500> http://movie.phinf.naver.net/20111223_84/1324647704776rEvOv_JPEG/movie_image.jpg?width=100% || ||<#969696><:> {{{#FFFFFF '''박준''' ([[박원상|{{{#FFFFFF 박원상}}}]])}}} || ||<table width=500> http://movie.phinf.naver.net/20111223_130/1324647703973y7LFD_JPEG/movie_image.jpg?width=100% || ||<#969696><:> {{{#FFFFFF '''김경호의 아내''' ([[나영희|{{{#FFFFFF 나영희}}}]])}}} || ||<table width=500> http://movie.phinf.naver.net/20120102_223/1325484855647cXLb9_JPEG/movie_image.jpg?width=100% || ||<#969696><:> {{{#FFFFFF '''장은서''' ([[김지호(배우)|{{{#FFFFFF 김지호}}}]])}}} || * '''신재열''' ([[문성근]]) * '''불한당''' ([[이경영(1960)|이경영]]) * '''박봉주''' ([[김응수]]) * '''박준의 아내''' ([[진경]]) * '''이 실장''' ([[김태한(배우)|김태한]]) * '''심준복''' ([[박수일]]) === 흥행 및 평가 === 80년대 말, 90년대 초 사회성 있는 작품을 냈으나 <[[까(영화)|까]]>, <[[블랙잭]]>등 태작을 내서 오랫동안 메가폰을 잡지 못한 정지영 감독의 복귀작으로 개봉 후 실제 사건이 논란이 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정지영의 페르소나인 [[안성기]]가 주연으로 나온다. 영화 자체 완성도는 안정적인 연출력과 주연 안성기의 호연으로 괜찮게 나온 작품이다. ~~하지만 별개로 왜곡이 심하다..~~ 그러나 영화 자체가 극단적으로 메시지에 초점을 두고 있고 극적 효과를 위해 사실을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왜곡해 놓았기 때문에 실제 사건과는 거리가 있어 여러모로 문제가 있다. ~~교도소에서 교수가 청년막 상실하는건 왜 넣은거야~~ ~~교도관!!교도관!!우우우웁!!!!~~[* 애당초 당 사건의 중심은 '''부러진 화살'''이 아니라 '''교수로서의 품성과 자질'''이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판사 석궁 테러 사건]] 참조. 어찌됐든 당시 개봉 이후 손익 분기점을 금세 넘어서고 계속해서 흥행하였다. 2012년 1월 31일 기준으로 200만 돌파[[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201311444381&mode=sub_view|기사]] 그리고 2012년 2월15일 300만 명을 돌파[[http://www.esportsi.com/bbs/zboard.php?id=ent02&no=2431|했다.]] 최종 관객 수치는 전국 342만. 정지영 감독 자신도 UIP 직배 영화 반대의 일환으로 '''극장에 뱀을 풀어 놓은''' 극단적인 사건을 일으켜서 처벌받은 경험이 있고 이 때 자신의 저항에 대해서 처벌한 사법부에 대한 원한으로 이 소재에 애착이 갔던 것도 사실.[* 영화 시장 개방 이후 한국 영화 점유율이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72400329113009&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3-07-24&officeId=00032&pageNo=13&printNo=14819&publishType=00010|급속히 떨어지게 된 건 사실]]이고, 현재처럼 한국 영화 점유율이 할리우드 영화랑 비슷한, 혹은 넘어서는 수준이 된 건 1999년 이후지만 그건 이 기사에서 지적했던 것처럼 당시 한국 영화계가 투자 등에 인색하고 낙후되어 경쟁력이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뭐, 당시 영화 배급사들이 눈 앞의 이익에 급급해 수입 영화를 집중적으로 수입하고 국산 영화는 최소한으로 상영시키는 편법을 써서이기도 했지만). 거기에 1993년도부터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8061500099133003&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8-06-15&officeId=00009&pageNo=33&printNo=10087&publishType=00010|한국영화 점유율이 회복세를 보이기도 했고]].] [[그것이 알고 싶다]] [[2012년]] [[2월 18일]]자 방송에서도 실제 사건과 영화에 대해 다루면서 영화가 불러 일으킨 사회적 현상에 대해 다루기도 했다. 평론가 [[진중권]]이 이 영화를 보고 혹독하게 비판했는데 대충 이런 요지였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실화 운운한다면 나에게 5대 0으로 참패한 [[1998년]] [[괴벨스|월드컵의 한국-네덜란드 전 영상을 가져다 달라. 5분 분량으로 편집해서 한국이 리드했다고 할 수 있다.]] 만약 5대 1로 진거였다면 '''아예 이긴 걸로 만들 수도 있다.'''" 완성도와는 별개로 위의 논란을 무시한 체 김 교수를 일방적 피해자로 만든 것을 지적한 것이다. === 외부링크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1292114525&code=990000|정성일의 영화로 세상읽기]] *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68977|남다은 평론]] * [[http://kodongwan.tistory.com/349|'부러진 화살'이 흥행하는 이유 - 고동완의 미디어 이야기]] === 인터뷰 모음 === * [[http://www.extmovie.com/xe/article/55066|감독 정지영 익스트림 무비 인터뷰]] * [[http://www.movist.com/star3d/read.asp?type=32&id=20186|안성기 무비스트 인터뷰]] * [[http://news.maxmovie.com/movie_info/sha_news_view.asp?newsType=&page=&contain=&keyword=&mi_id=MI0094791944|안성기 맥스무비 인터뷰]] *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68601|판사역할 문성근 인터뷰]] [[분류:한국 영화]][[분류:드라마 영화]][[분류:법정 영화]][[분류:2012년 영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부러진 화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