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x9788942389056.jpg]] [[분류:물리학]] [목차] == 소개 == [[양자역학]]의 거장인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저서이다. 원제는 Der teil und das Ganze --독일어다-- 아마도 대학이나 대학원에 다니는 이과생일 경우 부분과 전체라는 그가 집필한 책을 들어라도 봤을 것이다. 그와 그의 지인이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쓰여져 있고 과학 외적으로 하이젠베르크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한국에서는 서커스출판사와 지식산업사에서 정발되었는데, 유영미 번역가가 서커스 출판사, 김용준 번역가는 지식산업사에서 번역했다. == 내용 == 어렸을 때 부터 성인이 되고 물리학자로써 양자역학을 연구할 때까지의 내용을 1인칭 주인공시점으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인문학 도서지만 양자역학의 내용이나 수학, 물리학이 조금씩 들어있어서 물리학을 아예 접하지 않는 문과생들에게는 책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읽다 보면 이게 과학책인지 인문학책인지 모호할 수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만 문/이과를 첨예하게 나눠서 그렇지 외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철학과 인문학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서 외국인의 눈으로 볼 때 전혀 이상한것이 없다. 타인과 토론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론자는 어릴때의 친구부터 [[보어]], [[아인슈타인 ]]등의 물리학자까지 그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부분과 전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