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副射手. [목차] == 개요 == ~~[[여자친구(아이돌)|스프를 좋아한다.]]~~ [[사수]]를 도우며 사수가 없으면 사수를 대신하는 [[병(군인)|병]]을 말한다. == 확장 == 다만 [[소총수]] 1인당 소총 한 정이 확실히 확보되는 오늘날에 [[기관총]]이나 [[포병]]을 제외하면 부사수를 쓸 일은 거의 없다. 사선조교로 올라가서 보조하는 일 말고는 그럴 일이 없는데 이 말 자체는 살아남아서 주로 특정 [[보직]]의 후임자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가령 [[행정병]]의 경우 2인이 일하는 사무실이면 선임자가 사수가 되고 후임자가 부사수가 되는 식이다. 다른 용례로 자신의 [[티오]] 자체를 대체하는 사람을 부사수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전역]]이 임박했는데 부사수가 안 와서 [[열외]]를 못 탄다든가 하는 식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 [[사무 용어]] === [[군필자]]가 많은 [[한국]]의 기업문화 특징상 회사에서도 많이 쓰는 표현이다. 신입이 들어오면 '사무실 내에서의 직무교육'(OJT)를 담당하는 사람들을 [[사수]]라 하고 직무교육을 받는 [[신입사원]]을 부사수라고 한다.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사수가 신입에게 사소한 일을 시키고 가르쳐준다. 보통은 복사 청소 스캔 등 정말 하잘것없는 일부터 시키며, 일처럼 보이는 일을 하려면 2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 이 과정에서 신입이 업무상 잘못을 저지르면 고쳐주고 화낸다. 또 신입이 예의없어도 다른 사원들이 사수에게 혼내게 시킨다. 다만, [[무능한 상사]]인 사수가 배정되어 [[갑의 횡포]]를 부리는 경우 문제가 된다. 금액 책정이나 발주 등 실무와 관련된 실수가 생길 경우, 갑의 지위를 이용해 대꾸하지 못하게 하고 신입의 잘못이라며 뒤집어씌우는 경우가 생긴다. 부사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