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부산 도시철도 전동차)] [include(틀:대한민국의 경전철 차량)]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f/Busan_Metro_EMU_Class_4000.jpg/1024px-Busan_Metro_EMU_Class_4000.jpg?width=100% [[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C%82%B0_%EB%8F%84%EC%8B%9C%EC%B2%A0%EB%8F%84_4%ED%98%B8%EC%84%A0#/media/File:Busan_Metro_EMU_Class_4000.jpg|출처]] 부산도시철도 4호선 동부산대학(윗반송)역으로 진입하는 미남행 4편성 전동차 [목차] == 사양 == || 열차 형식 ||도시철도 입선용 [[경전철]] [[전동차]]|| || 길이x너비x높이 ||9,140mm X 2,400mm X 3,500mm|| || 구동 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 || 궤간 ||1700mm 고무차륜|| || 급전 방식 ||750V [[제3궤조집전식]]|| || 영업 속도 ||60km/h|| || 최고 속도 ||70km/h|| || 기동 가속도 ||3.5km/s|| || 신호 방식 ||ATP/ATO[* 1호선은 일본제 ATC 방식을 채용했지만, 2, 3, 4호선은 유럽식의 ATP 방식을 채용하였다.], 무인운전|| || 제작 회사 ||[[우진산전]]|| || 도입 연도 ||2008년~2009년|| || 제어 방식 ||[[미츠비시]]제 IGBT 2레벨 [[VVVF]] 제어|| || 동력 장치 ||3상 농형 전동기|| || 제동 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 편성 대수 ||6량 1편성|| || 전동차 비 ||전차량 모터카(6M)|| == 설명 == [[부산 도시철도 4호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전동차. 현재 운행 차량은 17개 편성. K-AGT에 기반한 [[대한민국]] 최초의 [[경전철]] 차량이자 국내 최초로 국산 기술로 제작된 경전철 차량이다.[* 참고로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이 4호선보다 먼저 개통하였지만, '''[[궤도운송법]]의 적용을 받는 노선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경전철로 인정받지 못한다. 이는 [[월미은하레일]]도 마찬가지. [[롯데월드]] [[모노레일]]이나 관광지 케이블카 같은 물건도 다 궤도운송법의 적용을 받으니 궤도운송법 적용 교통수단의 법적 지위는 뭐 설명이 [[필요한지]]?''' 하지만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은 '''[[도시철도법]]의 적용을 받는, 법적으로 엄연히 경전철로 인정받는 노선'''이므로 공식적으로 최초의 경전철은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이 맞으며, 실제로도 [[도시철도]] 목적의 경전철로도 최초가 맞다. 그래서 개통 당시 언론에서도 4호선이 최초의 경전철이라고 한 것이다.][* 하지만 대차는 [[일본차량]]에서 설계했고, 추진제어장치는 [[미쓰비시]] 제품을 쓰는 등, 일본산 부품이 일부 사용되었다.] 또한 지금까지 한국의 모든 도시철도가 철제 차륜을 사용해 온 것에 비해 이 차량은 [[프랑스]]의 [[파리 메트로]], [[일본]] [[삿포로 지하철]] 등과 같이 열차의 바퀴가 [[고무]], 즉 [[미쉐린]] [[타이어]]다.[* 다만 런플랫 타이어라 해서 타이어 안에 원형의 심이 들어있는 형태이다. 타이어 터져도 차량이 완전히 주저앉지는 않는다는 말.] [[고무차륜열차|고무바퀴를 사용하는 만큼]] 소음이 덜할 것으로 보이며 경사, 곡선 운행 등이 철제차륜과 비교해서 운행하기에 더 유리하다. 다른 선로의 철제차륜 전철과 비교해보면, 고무차륜을 사용하기 때문인지 [[시멘트]] 바닥을 고무바퀴가 가는 느낌이 확연히 든다. 실제 탑승해보니 --본격 답사위키-- [[제3궤조집전식]]레일위쪽으로 떠가는느낌이라[[카더라]] 바닥진동이 마치 [[버스]]를 타는 느낌을 준다.[* 선로 자체가 도로보단 훨씬 반반하기 때문에 버스만큼은 아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디젤]][[엔진]] 소음없고 반반한 평지 도로를 브레이크 없이 부드럽게 가는 버스 정도로 상상하면 된다.] 특히나 지상구간보다는 지하구간에서 ([[반여농산물시장역]][* 반여농산물시장역은 역사는 지상에 있으나 승강장은 지하에 있다.]~[[미남역]]) 더 심하게 느껴진다. 반면 곡선주행에서 소위 쇠 가는 소리가 전혀 안 나기 때문에 [[드리프트]]를 지나가더라도 소리로는 알 수 없을 정도이다. 고무바퀴의 영향인지 가감속이 좋아서 흔들림이 곧잘 있다.[* 선로의 쇠바퀴보다 [[마찰력]]이 크니 당연한 것.][* 그리고 6량 중 무동력차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즉, '''전 량이 동력차다!!!'''] 멍하게 서있다가는 넘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종합하면 차내 소음은 다소 조용한 편이지만 진동이 중전철과는 이질감이 들고 흔들림이 다소 심하다고 할 수 있겠다. 출입문 위의 LCD 모니터에서 도착 안내를 해주고[* 폰트는 [[나눔글꼴|나눔고딕]]이다.], 천장의 LED 전광판을 통해 주의사항과 행선지를 나타낸다. 6량 1편성으로 총 17편성 102량이 [[안평차량사업소]]에 배속되어 있다. 부산교통공사가 운영하게 될 다른 [[부산 경전철]] [[사상하단선]]과 [[양산선]] 역시 이 전동차와 동일한 규격의 K-AGT를 사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항목 참조. == 특이사항 == === 앞 뒤를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도시철도 === [[파일:attachment/BTC4000_INNER.png]] 보통 도시철도 열차들은 앞뒤에 운전실이 있어서 앞뒤를 볼 수 없는데 비해 부산 4호선은 무인운전인 만큼 열차 안에서 앞뒤를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유인운전 열차 중에서도 [[오다큐 로망스카]]처럼 앞뒤에서 전망을 볼 수 있는 것이 있기는 하다. 이 경우는 [[운전실]]이 2층으로 올라간 구조.] 물론 앞 뒤를 볼 수 있는 노선도 있지만, 겨우 몇 사람만 볼 수 있어 자유롭지 못하다.[* 예를 들어서 [[서울 지하철 9호선]]도 앞 뒤를 볼 수 있기는 하지만 겨우 한 두 사람쯤? 보통은 운전실 창을 보지 못하도록 막았지만, 9호선은 막지 않았다.] 앞뒤를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 자체가 신기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시승당일날 많은 사람들이 맨 앞뒤에 몰려 있었다. 계속해서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는 사람도 일부 있었다. --철덕이다. 전구간 영상이 인기가 좋기 때문인듯-- 지하구간에는 환하게 조명을 점등했었으나 최근에는 에너지 절약의 일환으로 꺼두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 개방형 디자인은 지상구간에서 진가를 발휘하겠지만, 아쉽게도 4호선 지상구간은 딱히 경치가 좋거나 그렇지는 않다.[* 전 구간 중 반 이상이 지하인데다가 지상으로 올라가도 산과 산 아래 형성된 주거지가 경치의 대부분. 그린벨트가 쳐진 [[석대역]] 주변이 그나마 낫다.] 같은 부산의 경전철노선인 [[부산김해경전철]]도 비슷한 개방형 디자인 차량에 바깥 경치도 그 쪽이 훨씬 낫다. === 무인운전 === 한국 최초의 무인운전 경전철이다. 하지만 안정성과 고용문제 때문에 논란이 있다. 이 무인운전 때문에 2009년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노조가 파업에 돌입, [[부산 도시철도]]가 파행운행을 하였다. 현장투쟁으로 전환한 이후 7월 21일 최종교섭안에 양측이 잠정 합의된 상태.[[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2784634&|협상타결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595663|당시 무인화 반발기사]] 어쨌든 국내 최초의 무인운전인 만큼 부산교통공사에서도 꽤 안전을 위해 힘쓰는 듯 하였다. 개통 전 2011년 3월에 한하여 영업시운전을 하였다. 잠잠한 듯 했다가 부산지하철노동조합[* 부산교통공사의 노동조합. 부산교통공사는 공식석상에서 '지하철'이라는 단어를 '도시철도'로 쓰고 있기 때문에 착각하기 쉽지만 저 명칭이 맞다.]이 2011년 3월 30일 개통식에서 기습 시위를 하기도 하였다. 개통 후 여러 번의 고장으로 결국, 2011년 4월 9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794114|안전운행요원]][* 제2종전기차량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직원]이 유인운전을 하기도 하였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70344|유인전환 기사]] 이후, 안정화되면서 무인운전을 하고 있었으나 2011년 6월 2일 또 다시 출입문 문제로 전구간 5분 지연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부산교통공사는 전동차 내 안전운행요원 동승을 6월에서 9월까지 연장하기로 하였고, 2011년 10월 1일 부로 안전운행요원이 전원 역사로 전환배치가 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353479|역사전환배치와 안정화 수순 관련기사]] 다만 이 기사에 따르면, 평소에도 첫차에 한해 안전운행요원이 선로점검을 위해 전동차 내에 탑승하는 것으로 보인다.[[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70694.html|#]] === 기타 === 전국의 모든 중전철과 경전철을 통틀어 출입문이 한쪽으로 열리는 유일한 전동차이다. 다만 역사에 설치된 스크린도어는 다른 노선과 같이 양쪽으로 열리는 방식이다.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철도차량]] [[분류:부산 도시철도 4호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대한민국의 경전철 차량 (원본 보기) 틀:부산 도시철도 전동차 (원본 보기) 부산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