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교량/목록]] http://news20.busan.com/content/image/2011/06/17/20110617000065_0.jpg 사진 속 희백색 아치형 [[교량]]이 부산대교다. |||||||||||| '''[[부산]]의 [[교량|다리]]''' || |||||||||||| 부산대교(釜山大橋) || |||||| 영도연륙교 (서→동) |||||| '''준공''' : 1980년 1월 30일 || || [[영도대교]] || ← |||| 부산대교 || → || [[부산항대교]] || |||| 구조형식 || '''타이드 아치교''' |||| 특이점 || 아치높이 31m || ||||[[부산광역시]] [[중구(부산)|중구]] 중앙동 |||| ↔ ||||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동 || [목차] == 개요 == 너비 20m 길이 695m 주경간거리 160m 아치형 연륙교다. [[영도]]의 연륙교중 두 번째로 가설된 교량으로 왕복 4차선. ~~이웃집~~[[영도대교]]와 거리는 약 100m 떨어져 있다. == 건설배경 == 영도의 연륙교로는 이미 [[영도대교]]가 있었으나 폭발적인 통행량 증가에 연륙교를 하나 더 설치키로 하고 [[1976년]] 공사를 시작했다. 영도대교가 낮고 좁아서 [[선박]]들이 지나가기 어려운 점이 있어 부산대교는 순수 국내기술로 건설된 크고 높은(31m) 아치형 교량설계로 건설되었다. 참고로 1976년은 [[부산항]] 개항 100주년으로 상징성은 물론, 순수 국내기술, 자재로 꽤나 화려한 교량이었다. == 부산의 랜드마크 == [[부산광역시]] 시청사가 중앙동에 있었던 시절[* 지금의 [[롯데백화점]] 광복점 자리.] 부산대교는 부산의 다리 중 압도적인 모습을 자랑했었다. 부산하면 으레 부산대교가 중앙에, 다른 쪽엔 [[부산타워]]가 잡힌 사진이 제시되곤 했었다. [[부산MBC|MBC]] 부산방송국이 중앙동 시절엔 [[뉴스]] 뒷배경에도 주로 쓰였다. '''[[광안대교]]가 생기기 전까지는..''' 그랬다(..) == 영도의 제2 연륙교 == [[부산]] [[해운대]], [[서면]] 방향으로는 부산대교가 가깝고 영도 청학, 동삼동 방향은 영도대교보다 신호가 적기 때문에 애용된다. 영도대교가 ~~오늘내일~~낡아 대형 차량을 제한하면서 부산대교가 모든 대형차량을 떠맡게 되었다. 이마저도 56t이 한계라 [[컨테이너]]는 몰라도 특중차량은 원칙적으로 진입금지다. 이에 따른 불편은 [[남항대교]]가 건설되면서 해소되었고, 현재는 32t 이상 통행금지로 조정되었다. 영도대교가 보수공사 및 도개 행사라도 하면 부산대교로 차량이 몰려 [[헬게이트]]가 열리기도 했다. 원래 부산대교로는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시내버스]]가 다니지 않았다. [[90년대]] 후반 영도대교 보수공사 이후 [[시내버스]] 중 일부가 부산대교로 다니게 되었다. 현재 경유 노선은 [[부산 버스 11|11번]](영선동 방면 한정), [[부산 버스 영도5|영도구 5번]](이상 영도 진입시만), [[부산 버스 70|70번]], [[부산 버스 88-1|88-1번,]] [[부산 버스 101|101번]]이다. 70번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청학/동삼동에서 최단거리로 부산역 방향으로 나가기 때문에 아침시간에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70번은 영선동 일대를 매우 골치아프게 돌기 때문에 이용객이 상대적으로 적다. 영도를 나가도 부산역 방면이 아닌 남포동, 자갈치로 가기때문에 부산대교로 빙 둘러 가는 선형이라 이용객이 적다.] 이전에는 [[부산 버스 190|190번]]도 부산대교를 지나갔었으나 노선 조정 이후 [[영도대교]]를 경유하게 되었다. 옛 시청부지에 롯데타운[* 초고층 빌딩 공사 중.]과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생기고 난후로는 주차장의 접근성이 부산대교가 좋아 [[백화점]] 개장 때 헬게이트가 열렸다. 지금도 세일기간은 차량정체를 주의해야 한다. == 이용시 주의사항 == 부산대교를 주행시에는 '''절대 [[과속]]해선 안된다.''' 도중에 급커브 구간이 있는데 무턱데고 과속하다가 차량이 밀려 난간에 부딪히는 사고가 나기 일쑤다. 추락을 막기 위해 난간을 보강해뒀지만 절대 주의해야 한다. == 이야기거리 == [[2008년]] '''뜬금없이''' 도색이 [[주황색]]에서 [[회백색]]으로 바뀌었다. http://news20.busan.com/content/image/2008/06/20/20080620000029_0.jpg 왼쪽이 본래 부산대교 도색 ~~[[미존개오|미존부오]]~~ 사유는 '''활기찬 항만과 도시 분위기를 안정시키기고 주위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이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럼 [[영도다리]]는요? 영도다리도 주황색이잖아~~ 아치의 높이가 무려 31m나 되는 바람에 영도대교의 [[자살]] 수요를 모두 흡수했다(..) 덕택에 잊을 듯 하면 아치 위로 사람이 올라가 뉴스에 나오곤 했다. ~~어떤 아줌씨는 올라가 옷을 홀라당...~~ 나중에는 아치에 사람이 기어올라가지 못하도록 레일을 깔아 뒀다. 뭐. 그래도 꿋꿋이 올라가는 용자도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게 '''광안대교 생기기 전까지...'''다. 더 심하면 '''부산에는 부산대교가 없다'''고 믿는 사람도 가끔 보인다. [[흠좀무]]. [[분류:부산광역시]][[분류:남해의 교량]] 부산대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