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교량]]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도로 프로젝트)]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동남권 프로젝트)] ||<-5><#33CDFF><tablewidth=100%><:> '''[[해안순환도로|{{{#white 해안순환도로}}}]]{{{#white 의}}} [[교량|{{{#white 교량}}}]]''' || ||<width=30%><:> 서쪽 방면 ||<|2><:>{{{+1 ← }}}||<width=30%><:> 이름 ||<|2><:>{{{+1 → }}} ||<width=30%><:> 동쪽 방면 || ||<:> [[남항대교]] ||<:> '''부산항대교''' ||<:> [[광안대교]] || ||<:> [[파일:attachment/부산항대교/Yag.jpg|width=400]] ||<:> http://news20.busan.com/content/image/2014/04/04/20140404000141_0.jpg || [youtube(W4Pnqrx5iDo)] [목차] == 개요 == [[부산광역시]] [[남구(부산)|남구]]와 [[영도구]] 사이를 연결하는 [[크고 아름다운]] [[교량]]. 사장교이며 [[해안순환도로]] 구간의 일부이다. 왕복 4~6차로, 총 연장 길이 약 3.3km. == 북항대교? 부산항대교? == 계획당시에는 [[남항대교]]와 세트로 [[북항대교]]로 불리었으나, 정식명칭 심사에서 보다 부산을 대표하는 다리 명칭을 붙이기 위해, 잘 있던 [[부산대교]]의 이름을 뜯어다가 이 다리 이름을 부산대교로 명명하려고 했는데 여론, 특히 영도구의 반발로 결국 재심사를 실시해 부산항대교로 최종 결정되었다. 한편, [[영도대교]]도 원래 정식 명칭은 부산대교였는데 지금의 부산대교가 개통하면서 영도대교로 바뀌고 부산대교의 이름을 뜯어붙인 이력이 있긴 하다. 하지만 영도대교는 부산대교라고 불리던 때에도 일상적으로 영도다리 등으로 불리었기 때문에 별 혼란도 없었고 지금에 와서는 부산대교와 영도대교로 굳어져 버렸기 때문에 명칭 이전에는 부담이 컸다. == 건설 배경 == [[자치구]] 전체가 하나의 [[섬]]으로 구성된 [[영도]]였고 [[부산대교]], [[영도대교]] 등 한정된 교량만으로는 워낙 많은 진출입차량을 감당할 수 없어 [[섬]] 전체가 극심한 [[교통 체증]]을 일으킬 만큼 부족했으므로 남항대교나 북항대교 등 추가 연륙교가 구상되고 있었다. 부산은 도로망에 악명이 높은 도시 중 하나인데, [[바다]]를 끼고 [[산]]이 많은 지형 탓으로 효율적인 도로망 자체가 형성되기 어렵다. [[부산항]]에 대한 경쟁력에 도시의 사활이 걸린 만큼 도로망 확대는 중요했으며, 이에 따른 일환으로 부산[[해안순환도로]]가 계획되었고, 이에 편승하여 남항대교 및 북항대교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IMF]]가 터지면서 10년 넘게 질질 끌긴 했다. == 구조 == 교량의 최대 상판높이가 60m로 꽤 높다. [[인천대교]]가 74m이긴 하지만 외해에 설치된 엄청난 스케일에 비해서 부산항내의 짧은 연륙교치고는 상당히 높은 편. 이렇게 높이 지은 이유는 부산항에 입출항하는 초대형 [[컨테이너]]선이나 [[크루즈]]선을 위한 것이지만 사실 최초 설계당시 초대형 크루즈도 가뿐히 통과할 수 있을 만큼 지금보다 더 높게 건설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건설과정에서 60m로 낮추는 바람에 정작 초대형 크루즈들은 다리 아래를 통과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지역 및 언론에서 꾸준히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사안이며 부산항내의 새 크루즈터미널을 사용하지 못하고 일부 초대형 크루즈선은 계속 부산항대교 바깥쪽의 영도 크루즈터미널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 == 부산시의 기대 == [[광안대교]]와 더불어 관광자원으로서도 기대가 높아서, [[교량]]의 이름 짓기 논란도 이러한 기대감에 의한 해프닝이라고 할 수 있다. 부산 내 주요 교량의 [[관광]][[상품]]화로 부산항대교에는 교량 [[박물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 스카이패스(sky path)도 있지만 설계 자체가 [[자동차전용도로]]라 실현될지는 의문. ~~게다가 [[부산 버스 1011]]까지 다니게 되면서 실현가능성은 낮아졌다.~~ == 특징 == 교량이 상당히 높아서 램프길이가 짧은 영도구에서는 진입하기에 너무 높은 탓에 ~~꼼수로~~ 진입 램프를 나선형 구조로 설계하였다. 타보면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이라 한다. 서울의 [[청담대교]] 북단에도 거의 같게 생긴 진입 램프가 있는데 다만 청담대교는 [[강변북로]]에서 진입하는 차로가 1개 있어서 이를 입체 교차시키기 위해 있는 것이란 차이가 있다. == 건설 효과 == [[영도구]] ↔ [[해운대구]] 간 소요시간이 약 1시간에서 20분대로, [[영도구]] ↔ [[남부산|남구]] 간은 40분에서 불과 10분대로 줄어들었다. [[천마산터널]]이 완공되면 [[서부산]] ↔ [[동부산]]간 통행시간 단축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남·북항대교 영도연결도로]]는 부산항대교 개통 3개월 후 이미 공사가 완료되었다.] ~~기대만큼 지갑의 돈이 줄어든다는건 함정~~ == 그러나... == [[남항대교]]와의 연결도로가 개통했는데도 예상되는 통행량에 못미치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41017090159831|#]] 1일 평균 2만대 정도가 통과한다고.[* MRG에 50%도 못미친다고 한다...] 실제로 가보면 정말 썰렁하다는걸 알 수 있다.특히 [[서부산]]권에서 [[동부산]]권, [[해운대]]로 출퇴근 할때는 [[부산항대교]] 경유 루트가 빠른 경우가 많다.[* 다른 길은 [[낙동대로]]~[[대티터널]]~[[부산터널]]~영주고가도로~[[충장대로]]~[[번영로]] 구간을 통과하여 망미램프나 원동IC로 가서 해운대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또 다른 방법은 [[황령터널]]~[[광안대교]] 구간인데 여기는 워낙에 교통량이 쩔어서 출/퇴근 시간에는 항상 막힌다.][* 이도저도 아니면 충장대로~우암동~문현교차로~수영로~광남로~수영2호교 루트로 가는 길도 있고..] 다행히 부산항대교와 광안대교를 잇는 감만동 접속도로가 2016년 3월 31일부로 개통되어서 그동안의 정체현상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외에도 요금이 1400원 으로 다른 유료도로에 비하면 비싼 편이라서 통행량에 영향을 주는 시각도 존재한다. 그러나 버스를 타고 다니면 급행버스 요금 외 다른 요금을 내지 않아도 돼 [[부산 버스 1011]]은 거의 [[가축수송]][* 1011번은 입석금지 노선이므로 이 노선에서의 가축수송은 곧 만석 상태를 뜻한다.] 상태로 부산항대교를 건넌다. 영도에서 [[동명대학교]], [[경성대학교]][* 직접 가지는 않고 [[부산 버스 155]]를 통해 연결된다.], 해운대로 가는 수요가 많아 [[남항대교]]보다 더하며[* [[남항대교]]의 경우 경자청 방향의 경우 영도에서 승객들이 상당수 하차하면 공기수송으로 통과할 여지가 일부 있으나, 1011번 특성상 [[부산 버스 1001|1001번]]이 커버하지 못하는 곳을 보조하는지라 대부분 좌석을 절반 이상은 채우고 통과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그러나 상술했듯 영도에서 남구 대학가 및 해운대로 오가는 수요가 1011번의 수요 상당수를 차지하는지라 부산항대교는 거의 만석 확정이다.], 이로 인해 증차 및 입석허용 촉구 등의 민원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 대중교통 == 초기에는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았으나, 2015년 11월 28일부터 신규노선인 [[부산 버스 1011]]이 부산항대교를 경유한다. 영도구에도 정차를 하기 때문에 부산항대교-남항대교 연결 고가도로를 이용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뺑뺑이~~ 램프를 이용해서 진입, 진출한다.[* 이를 두고 1011번을 매일 이용해서 출퇴근 혹은 통학하는 사람들은 매일 롤러코스터타고 출퇴근한다고 말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시내버스 말고도 부산시티투어 해운대노선이 지나간다. == 기타 == [[2015년]] [[12월 19일]]에 방영된 [[무한도전]]의 특집인 [[무도 공개수배]]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도주차를 타고 [[신선대]] 방면에서 [[영도]] 방면으로 이 다리를 건너갔다. [[12월 26일]] 방송분에서 [[박명수]]가 영도를 탈출할 때에 등장하는데, 박명수는 상술한 진입램프에서 겁에 질려했다. 마치 하늘에 떠있는 것 같다는 평. == 관련 문서 == * [[남·북항대교 영도연결도로]] * [[남·북항대교 영도연결도로 붕괴 사고]] * [[남항대교]] [[분류:남해의 교량]][[분류:부산광역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부산항대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