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사건 사고 관련 정보]], [[제5공화국]] [include(틀:사건사고)] || http://pds25.egloos.com/pds/201303/24/96/a0106196_514e723f1ddc5.jpg?width=400 || http://static.panoramio.com/photos/large/18546740.jpg?width=400 || || 사건 당시 사진. 위에 [[부산타워]]와 [[성조기]]가 보인다. || 현재의 모습. 성조기는 [[태극기]]로 대체됐다. || [목차] == 개요 == [[부산광역시]] [[중구(부산)|중구]] 대청로 104에 있는, 당시 부산 [[미국]] [[문화원]]을 [[1982년]] [[3월 18일]]에 부산 지역 [[대학생]]들이 불을 지른 사건. == 배경 == 해당 건물은 과거 [[일제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 건물로 지어졌고 해방 후 미국 문화원으로 사용됐다. [[제5공화국]] 시기 [[5.18 민주화운동]]의 강경진압을 미국이 묵인함으로써 [[반미]] 성향을 가지는 대학생들이 많아졌고, [[부산대학교]] 재학생 최인순, 류승렬, 부산여자대학교(현 [[신라대학교]]) 재학생 김지희, [[고신대학교]] 재학생 [[문부식]], 김은숙, 이미옥 등 일련의 대학생들이 항의의 의미로 미 문화원 방화를 계획한다. 1982년 3월 18일 낮 12시경 문화원 문을 준비된 공구로 뜯어내고 준비된 휘발유로 불을 지르고, 다른 팀은 동시에 인근 건물 위에서 [[전두환]]과 [[노태우]]를 비난하는 수백 장의 유인물을 살포했다. 이 유인물은 [[일본]] [[쓰시마 섬]]까지 날아갔다고 한다. [[미국인]] 피해자는 없었고 문화원 내 [[도서관]]에서 공부 중이던 [[동아대학교]] 재학생 1명이 질식해 숨졌다. 처음에는 [[북한]]의 [[테러]]로 추정했으나 주모자가 평범한 여대생들이라는 데서 아직 반미라는 것이 잘 알려져 있지 않던 당시 사회분위기에 큰 충격을 줬다. == 이후 == [[1983년]] [[대구 미국문화원 폭발 사건]], [[1985년]]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농성 사건]]은 먼저 일어난 이 사건의 영향을 받아 비슷한 동기로 발생한 사건이다. 당시 미국문화원 건물은 미국이 부산시에 기증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부산박물관]] 산하 부산근대역사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분류:정치 사건사고]][[분류:제5공화국]]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