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신흥선]] ||<|2>'''관리 주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br]'''소속''' : 함흥철도총국 || ||<width=88px> [[함흥역|함 흥]] 방면[br][[함지원역|함지원]] || {{{+1 ←}}} ||<width=60px> 부 전 || {{{+1 →}}} ||<width=88px> [[부전호반역|부전호반]] 방면[br][[도안역(신흥선)|도 안]] || {{{+1 赴戰驛 / Pujŏn Station }}} [[신흥선]]의 철도역. [[함경남도]] [[부전군]] 부전읍 소재. 1930년대 개업 당시에는 원풍(元豊)역이었다. 이는 광복 당시까지 이 곳의 행정구역이 동상(東上)면 원풍리였기 때문이다. 간혹 신흥선이 부전선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때도 있는데, 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종착역이 부전군 소속이기 때문. 부전읍에 있기 때문에 역 및 그 인근의 규모는 꽤 크지만, 아무래도 강삭철도의 한계상 4량짜리 열차가 다니는 정도가 한계이다. 부전이라는 지명은 군사들이 항상 '''대기 타고 있다''', 즉 싸우러 왔다고 해서 부전이라는 지명이 생긴 것. 아무래도 여진족의 활동이 이 일대까지 미쳤던 모양이다. 특히 고려 시대에... (쌍성총관부의 경계가 이 지역.) 원래 부전군의 군청은 경흥리([[경흥역]] 인근)였지만 이걸 부전호(赴戰湖) 최북단의 한대리가 부전읍으로 승격되면서 이쪽으로 옮겼고, 다시 이걸 격하하고 동상리로 옮기면서 현재의 부전읍이 되었다. [[함흥역]] 기점 81.0km. [[분류:북한의 철도역]][[분류:신흥선]] 부전역(신흥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