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부케니어스 덴/Buccaneers Den.jpg]]?width=540 (대충 이런 곳이다) [[울티마]] 시리즈에 등장하는 도시로 '''[[브리타니아]]의 도시중 유일한 무법지대'''이다. 이름부터가 해적소굴(Buccaneer's Den). 모티브는 실존했던 [[해적]]섬인 [[토르투가]]. 구작 울티마 시리즈에서도 해적들이 머무는 곳이라는 설정으로 등장했으며 [[울티마 온라인]]에서도 이 설정이 반영되었다. 그 좋은 예로 '''마을에 경비병이 없다.''' 그러니까 마을 안에서 대놓고 머더러나 범죄자들이 돌아다니며 자연스럽게 살인 및 시체약탈이 일어나는 험악한 곳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젤롬]]에서도 마을 투기장 내에서 제한적인 전투가 가능하긴 한데 그거랑은 좀 많이 다르다. 그러니까 힘이 곧 정의에 힘센놈이 짱먹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되는 브리타니아에 펼쳐진 [[북두의 권]] 세계다.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 지리적으로도 브리타니아의 바다 한가운데에 있어서 배를 타야만 도달할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잡화점, 여관, 힐러집, 은행, 대장간, 주점 등 우선 있을 건 다 있는 편이다. 그리고 섬에 지하 터널이 존재한다. 당연하지만 초보자가 여기 가는건 나 잡아잡숴 하는 행위나 다름없고(재수없으면 짐은 물론 배 열쇠를 소매치기당해서 배까지 털릴 수 있다) 자기가 좀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보자. 머더러라면 그냥 마을에는 못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케니어스 덴의 편의시설을 쓸 수밖에 없게 된다. 역대 울티마시리즈중 [[울티마 7]]에서는 펠로우쉽의 핵심인물인 아브라함과 엘리자벳에 대한 결정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곳이자 미덕의 룰렛, 생쥐경주같은 도박(...)으로 대박을 꿈꾸는 기회와 향락의 땅이 되어있었으며, [[울티마 9]]에서는 이후 [[아바타]]와 사귀게되는 레이븐의 고향이자, 뉴매진시아로 이어지는 동굴이 있는 도시로 나왔다. 배경이 배경인만큼 등장하지 않은 [[울티마 8]]편과 아직 브리타니아에 대한 설정이 완성되지 않은 [[울티마 3]]편 이전의 작품들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해적들의 땅으로 나온다. 부케니어스 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