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동음이의어·다의어|동음이의어]] == [[북두칠성]]의 줄임말. == [[채운국 이야기]]의 등장 인물 == 암살자로서 [[홍소가]]와도 아는 사이. (다만, 표가 잠입 당시 [[바람의 늑대]]들이 소가를 제외한 전원이 전사한 상태라고 언급된 것을 보면 그와는 무관한 [[소요선|소태사]]의 수하일 수도 있다.) 표가 잠입 당시 소가를 도와 그가 [[홍장군|장미공주]]에게 잡입할 수 있게 해 주었고, 그 후 세뇌가 반쯤 풀린 [[주취]]를 데리고 선동성으로 도망쳤다. 그 후엔 암살자를 그만두고 초대 '다주의 독수리'가 되어 자신의 양자인 '상림'과 '요춘'에게 __도망치는 법__을 가르치고는 병으로 사망. 이전의 성격은, 소가가 __'바보인데다 이상한 부분에만 예리하고, 안 좋은 상황일수록 불타오르고, "난 평생 죽고 죽이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운운하며 헛소리만...'__이라고 평한 걸로 보아 '''[[열혈]] [[바보]]'''일지도. 그러나 표가 잠입 당시 주취를 데리고 도망치면서 어린 아이의 감촉을 느끼고는 감격해 ~~[[로리콘]]...은 아니고~~ '약한 생명을 지키는 것'에 눈을 떠 이것이 의적으로 전향하는 계기가 된다. 주취를 굉장히 아꼈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 이전까지 사람 죽이는 것만 해 오던 인물이라 어린 아이 상대로 어떻게 해야 놀아주는 건지를 몰라서 "[[망나니]] 놀이라도 할까?"(...) 같은 소리나 하며 허둥댔다고 한다. 본편에서는 '다주의 독수리' 에피소드에서 그의 사망 소식만 나오며 짤막하게 언급되었으나, 이후 외전(18권)에서 그의 행적이 일부 등장했다. [[분류:채운국 이야기/등장인물]] 북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