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北斗百裂拳(ほくとひゃくれつけん)}}}[* 흔히 '북두백열권'으로 아는 경우가 많지만 '찢을 렬(裂)'자는 모음이나 ㄴ 받침 다음에 오는 경우를 제외하면 '렬'이라고 읽어야 한다.] [[북두의 권]]에 등장하는 [[북두신권의 오의]]. [목차] == 어떤 기술인가? == 제1화에서 Z단의 두목 [[지드]]를 쓰러뜨리기 위해 사용된 오의로서 유명한 기합인 '''아다다다다다다다! 아타앗!''' 를 외치면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엄청난 속도로 펀치를 대략 백여번 연타한다. 한 대 한 대의 위력은 [[지드|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은]] 수준이지만[* 비공을 찔려 [[넌 이미 죽어 있다|이미 죽었기에]], 고통을 못 느끼는 걸지도 모른다. 두들겨 맞는 모양을 보면 몸이 주먹모양으로 패이는 모습을 보이는데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을리가...] 주먹질은 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훼이크]]. 몸에 있는 수많은 비공을 찌르기 때문에 잠시 후 신체가 붕괴하며 사망하는 무서운 기술. ~~쓸 때마다 웃옷이 다 찢어지는 비싼 기술~~[* 연출상 대개 전룡호흡법 이후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얻어맞기만 하면 세뼘 이상으로 오랜시간 [[공중부양]]을 한다. 하지만 북두백렬권은 인체의 복부에 있는 100곳의 급소(비공)를 차례대로 찔러서 해당 급소들의 상호작용으로 인체를 붕괴시키는 권법이기에 심장이 오른쪽에 박혀있는(비공 위치가 반대) [[사우저]]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보이는 것과는 달리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은데다가[* 다만 적에 따라서 고통스러워하는 묘사가 있기도 하며, 밑의 [[위글 옥장]]의 경우 코피도 터지는 걸로 보아 사람에 따른 차이도 있을것으로 추정된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 분명 시간이 경과하고 있음이 보이는데도, 반격을 하지 않고 계속 맞고 있는 걸 보면 몸을 못 움직이게 하는 정도의 부가 효과도 있는 듯. 어째선지 맞고 있으면 뒤로 밀리진 않고 위로 떠오른다. [[켄시로]] 설정상 3초만에 50타 이상을 때려넣는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의 그 속도조차 '슬로우모션'일지도 모른다(…)는 것. 코믹스에선 한두컷만에 끝난다. 물론 그게 '''한 페이지 전체'''인 게 문제지만. 상위 기술로 공중에 떠서 북두백렬권 비슷한 것을 쓰는 "천상백열권(天翔百裂拳)"이 있다. 작중에서는 [[토키]]가 사용했다. 단순히 공중에서 쓰는 건데 왜 상위냐 하면 전승자인 켄시로도 성공한 적이 없는 어려운 기술이라고 하기 때문. 달리 토키가 천재가 아니다. 원작 코믹스에선 단 한번밖에 쓴 적이 없는 기술이지만[* 와다다다다!기합과 연타 자체는 여기저기서 썼다. 단 이후에는 주로 전신에 주먹자국을 새기며 온몸을 뭉개버리는 연출로 변경.] BGM [[떼렛떼]]와 함께 최초 등장한 오의임과 동시에 연출 자체는 상당히 보는것만으로도 아파보이는 호쾌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으며 이후 이어진 [[넌 이미 죽어있다]]같은 연출적 존재감이 엄청나 애니메이션에선 북두신권의 트레이드 마크격 수준으로 자주 사용한다[* 조무래기 돌파용으로 온갖 변형이 나온다.]. 심심하다 싶을때 기합 좀 넣고 뱅크신 좀 돌려주면 '''"분량이 요기잉네?".''' 애니메이션 이후 전개된 북두의 권 관련 마케팅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기술로 궁극 오의인 무상전생보다 더 높은 지지도를 얻고 있다. [[AC북두]]에서 켄시로의 즉사오의도 무상전생이 아니라 북두백렬권이고, 펀치매니아 북두의 권에서도 라오우편(최고난이도) 최종보스 켄시로의 오의는 북두백렬권이다(쓸 때마다 '''5번 반복'''. 즉 '''시전시간이 5배!'''). [[북두무쌍]]에서도 켄시로의 기본 무쌍난무는 북두백렬권으로 나오며 최종오의는 백렬권의 강화 배리에이션인 북두 천괴천열장이다. == 여담 == 여담이지만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기합소리는 켄시로의 초대 성우 [[카미야 아키라]] 씨의 애드립으로 상당한 폐활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연로하신 지금은 힘이 들다고 한다. 당시에도 쉽게 하는 건 아니었는지 기합소리를 잘 들어보면 "아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오왓타!(끝났다!)" 라는, 녹음 당시의 괴로움이 묻어나는 대사도(…) 실제로 저 마지막의 "끝났다!"는 기합소리가 너무 힘들어서 끝났다는 생각에 본인도 모르게 외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게 정식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html <iframe width="454" height="400" src="https://www.youtube.com/embed/MUVukUuF9t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미국에서 저예산으로 만든 [[아메리칸 북두권]]에선 배우인 게리 다니엘스가 손가락으로 [[지드]]를 콕콕 찌르는 북두안마권이라는 비아냥(?)적인 실사 재현을 했다. 그런데...이 영화가 일본에서 애니판 성우들이 더빙하면서 제법 볼만하다!(...) [[슈퍼로봇대전]]에서는 알파외전에서 [[잠지드]]로 초진동권을 써보면 파일럿인 [[미오 사스가]]가 이 대사를 패러디했다. 한편으로 만화계에선 [[브론즈세인트]] 페가서스 세이야의 필살기인 [[페가서스 유성권]]과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오라오라]] [[러시(죠죠의 기묘한 모험)|러시]]와 3대 축을 이루는 난타형 필살기. 셋 다 [[소년 점프]] 연재작이다? 아래 영상은 후기에 나오는 '뭉개버리기'연출에 가깝다. {{{#!html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id='NFPlayer81432' width='502px' height='399px'><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647317541786B8D095FEBFE3D96F64F57891&outKey=V125b9210d0d66d7bb0ced2f771241f231122aa28a151d5b52c32d2f771241f231122'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647317541786B8D095FEBFE3D96F64F57891&outKey=V125b9210d0d66d7bb0ced2f771241f231122aa28a151d5b52c32d2f771241f231122' wmode='transparent'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81432' id='NFPlayer81432'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 초기 애니판의 연출은 이쪽. {{{#!html <iframe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3ebC8EVe1J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카산드라의 위글 옥장을 관광태우는 이 버전은 패러디 소스로 인기가 좋다. {{{#!html <iframe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tIvcWqzTHw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아랑전설 시리즈]], [[KOF 시리즈]]의 김갑환이 사용하는 봉황각의 기합 소리가 아타타타타타타타타타 와챠아! 인지라 코리아 켄시로라고 불린다. == 현실의 북두백렬권 == 정말 무서운것은 이 기술을 실제로 비슷하게 사용했던 복서가 있었다는 사실. 그 복서는 바로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물론 대전상대가 몸이 터져서 사망하는 일같은건 일어나지 않았다. 전승자가 아니라서 그런듯~~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브라이언 런던과의 대결에서 무려 '''3초에 11번을 꽃아 넣었다.''' ㅎㄷㄷ 브라이언 런던이 쓰러지지 않았다면 몇발을 맞았을지는 상상에 맡기자.~~어느 누구 라도 헤비급 복서의 펀치를 11방이나 얻어맞고도 쓰러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손이 빠른 어지간한 세계 일류 복서들의 트레이닝 장면(샌드백이나 볼을 펀치로 치는 장면)을 보면 은근히 비슷해 보이지 않는 것도 아니다. [[분류:북두의 권]] 북두백렬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