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북한]], [[행정구역]] [[분류:북한의 행정구역]] [목차] == 개요 == [[북한]]은 자잘한 규모의 [[행정구역]] 수정이 꽤 많았다. 그래도 [[1992년]] 이후로는 현재의 행정구역이 거의 자리 잡았다. == 북한 출범 전 == [[파일:광복직후 북한 행정구역.jpg]] [[1945년]] 당시 북한 지역[* 북한에서 해방 이후~한국 전쟁 당시에 월남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남한의 영남(경상도)-호남(전라도)의 관계는 애들 장난 수준으로 보일 정도로 관서(평안도)-관북(함경도)의 관계가 많이 좋지 못하다고 한다. 남쪽과는 반대로 북쪽은 서쪽인 평안도가 더 발전하고 인구도 많은 편이라서 ~~대놓고~~ 은근히 무시하는 편이라고. 한창 심할 때의 남한의 [[지역감정]] 수준과 비슷하다고 한다.]은 5도 13시 89군으로 나뉘어 있었다. 5도는 [[이북 5도]]를 말하며 13시는 가나다순으로 [[개성특급시|개성시]][* 단, 당시 개성은 38도선 이남에 있어 남한 관할이었다.], [[라선특별시|나진시]], [[사리원시]], [[김책시|성진시]], [[송림시]], [[신의주시]], [[원산시]], [[남포특별시|진남포시]], [[청진시]], [[평양직할시|평양시]], [[함흥시]], [[해주시]], [[흥남]]시였다. 그러다가 '''[[김일성|그 놈]]'''이 오면서 행정구역에 꽤 자잘한 수정이 가해지는데... == 북한 출범 후 == http://nationalatlas.ngii.go.kr/total_contents_image/kor_page_image/image/47-1.JPG 우선 문화어가 자리잡으면서 [[두음법칙]]이 적용되지 않기 시작했다. === 특별시/ 직할시 / 도 범위의 변화[* 남한에서는 한때 [[광역시]]를 [[직할시]]라고 불렀고, 수도인 서울을 [[특별시]]로 따로 두므로 생소할 수 있는데, 북한의 행정구역 체계는 특별시(나선(라선), 남포), 직할시(현재는 평양만) > 도 >>> (도 산하의) 특급시([[개성특급시|개성]])로 헷갈릴 수 있다. 처음에는 특별시 > 직할시로 확실하게 구별했지만, 평양은 당시에는 정식 수도가 아니었으므로 직할시로 두었던 것이 현재의 뒤집어진 행정체제의 원인이 되었다.] === 일단 분단이 현실화되자 1946년 평양시를 특별시로, 38도선 이북의 강원도, 함경남도 원산시, 문천군, 안변군[* 이상 1시 2군은 당시 [[함경남도]] 소속], [[황해도]] 연천군 일부를 합하여 '''[[강원도(북한)|강원도]]'''를 신설했다. 3년 후 1949년 1월에 [[평안북도]] [[강계시|강계군]], [[자성군]], [[후창군]], [[위원군]], [[초산군]], [[희천시|희천군]]과 함경남도 [[장진군]] 일부를 떼어서 '''[[자강도]]'''를 신설했다. 도의 명칭은 [[자성군]]과 [[강계시]]에서 한 글자씩 따왔다. 1951년 전쟁 중에 [[개성특급시|개성시]]와 [[개풍군]]을 합하여 중앙 정부 직속인 개성지구로 개편한 이후, 이를 3년 후에 [[개성시]]와 [[장단군]], [[장풍군]], [[개풍군]]으로 분할하여 '''개성직할시'''로 개칭했다. 1954년 10월에 [[함경남도]] [[개마고원]] 일대의 [[혜산]]시[* 뒤에서도 설명하겠지만, 1952년 12월에 군을 증설하면서 이 와중에 시로 승격된 도시들이 많았다. 혜산시도 이런 경우.]와 [[운흥]]군 등 10군과 자강도의 [[후창]]군을 떼어서 '''[[양강도]]'''(량강도)를 신설했다. 도의 명칭은 양쪽(兩)에 강(江 : [[압록강]]과 [[두만강]])이 있다는 의미로 명명했다.[* 이 양강도(량강도) 신설은 [[자강도]]와 함께 남한과 동등한 지역수를 갖춰 통일협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세심한 뻘짓--] 또 같은 시기에 [[사리원]]시, [[송림]]시 및 [[봉산]]군 외 13군 등의 황해도 북동 지역과 휴전 후 북한지역으로 편입된 [[개풍]]군, [[장단]]군을 합하여 '''[[황해북도]]'''를 신설하고, 이와 동시에 나머지 황해도 지역은 '''[[황해남도]]'''가 되었다. 1958년 10월에 [[함흥]]시와 [[청진]]시를 직할시로 승격시켰다가, 1966년 7월에 다시 일반시로 격하시켰다. 그러다가 청진은 1977년 11월에 [[청진]]시에 [[무산]]군, [[부령군]], [[경성군|경성]]군을 다시 편입시켜서 직할시로 승격시켰다가, 1985년 8월에 또 다시 일반시로 격하하였다.(...) 심지어는 직할시로 있었던 기간도 둘 다 7년 9개월로 똑같다.(...) ~~행정구역 가지고 장난치나?~~[* 청진직할시의 경우, 직할시가 존재했던 기간 동안 함경북도는 도역(道域)이 둘로 나뉘어 상호 [[월경지]]가 되었다.] 1980년 3월에 [[남포특별시|남포시]]와 [[대안]]시, [[룡강]]군을 합쳐서 남포직할시를 만들었다. 1993년 9월에 함경북도 [[라진]]시와 [[선봉군|선봉]]군을 합쳐서 '''[[라선특별시|라선직할시]]'''를 만들었다. 휘하에 라진구역과 선봉군을 두었다. 2001년 5월 북한이 라진-선봉 자유경제구역을 대차게 말아먹으면서(...) 라선직할시를 라선시로 격하하고, 라진구역과 선봉군을 폐지했다. 2002년 11월에 평양특별시를 직할시로, [[남포직할시]]와 [[개성특급시|개성직할시]]를 특급시로 개편하여 각각 [[평안남도]]와 [[황해북도]]로 이관했다. 개성시 입장에서는 50년 만에 격하된 셈. 2005년 1월에 라선시가 라선특급시로 승격되었다. 2006년 9월에 라선특급시가 라선직할시로 변경되었다. 이 때 라진시와 선봉군이 다시 부활한 것으로 보인다. 2010년 라선직할시가 '''[[라선특별시]]''', 남포특급시가 '''[[남포특별시]]'''로 승격되었다. 2010년 말에는 [[평양직할시]] 소속이었던 [[상원군]], [[중화군]], [[강남군]] 및 승호구역을 모두 [[황해북도]]에 이관했다. 이 때문에 현 평양직할시의 면적은 이관 직전의 57% 수준으로 떨어졌다...가 2011년 [[강남군]]이 다시 편입되었다. ~~아오 진짜...~~ === 시 / 군 범위의 행정구역상 변화 === 일단 웬만한 신설된 군은 1952년 12월에 단행된 행정구역 정리에서 우르르 쏟아져 나왔다고 보면 된다. 89군을 168군으로 대거 증설하는 과정에서 승격된 시도 많았다. 따라서 여기에는 그 혼란상(...)을 일일이 기재하지는 않으며, 그 이후의 변화만 설명하기로 한다. 여기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들은 [[군면리 대폐합]]과 [[강원도(북한)]] 문서 참고. 1960년 10월 평양시의 인구 증가에 따라 11구역을 18구역으로 증설하였다. 1964년 량강도 [[부전군]]이 함경남도에 편입되었다. 1965년 1월 평양시 내에 평성지구를 신설하여 [[평안남도]]의 도청 소재지로 두었다. 같은 시기에 [[양강도]]에 있던 [[부전군]]이 [[함경남도]]로 편입되었다. 1972년 11월 [[순안군]][* [[순안국제공항]]이 있는 곳이다]을 [[평양]]시에 편입하여 [[순안구역]]이라 하게 되었고, 동시에 평성구역을 [[평성]]시로 승격시켰다. 같은 시기 [[청진]]시의 남구역을 나누었다. 또 [[함흥]]시의 퇴조구역을 퇴조군으로 승격시켰다. 훗날의 [[락원]]군이 바로 여기인데, 退潮라는 지명이 "쇠퇴한다"는 뜻이라 그랬다고 한다(...) --퇴조가 낙원되면 살림이 펴지나-- 1974년 1월, 20년 전 생겼던 11개 군을 폐지하였다. 이 중 훗날 부활한 것은 [[은산]]군뿐이다. * 평안남도 은산군(→순천군) * 평안북도 청성군(→삭주군) * 함경남도 광천군(→단천군), 덕산군(→함흥시), 수동군(→고원군), 신상군(→정평군), 신창군(→신포시/북창군), 인흥군(→영흥군), 흥상군(→함주군) * 함경북도 유선군(→회령군) 1978년 8월 [[양강도]]의 [[삼지연]]군 일부와 [[함경북도]]의 [[연사군|연사]]군 일부를 떼어서 [[대홍단]]군을 신설했다. 1982년 9월 [[단천시|단천군]]이 시로 승격되었다. 1983년 4월 [[남포특별시|남포시]]의 [[대안]]시가 구역으로 격하되었고 [[평안남도]]의 [[순천시(평안남도)|순천]]이 시로 승격되었다.` 1988년 7월 [[평안북도]]에 [[신도군]][* 현재 한반도 최서단.]이 신설되었다. 1991년 7월 [[개천시|개천군]], [[회쳥시|회령군]], [[문천시|문천군]]이 각각 시로 승격되었다. === 시 / 군 범위의 명칭상 변화 === 1977년 4월 영흥군이 [[금야군]], 경원군이 [[새별군]], 경흥군이 [[은덕군]]으로 개칭되었다. 1981년 8월 신파군이 [[김정숙군]][* 이름에서 따 온 건데, 누구 이름이냐면 '''자기 아내 이름이다.''']으로, [[함경북도]] 웅기군이 [[라선특별시|선봉]]군으로 개칭되었다. 동년 10월에는 명간군이 [[화성군]][* 化城. 대한민국의 [[화성시|화성]](華城)시와는 한자가 다르다.]으로 개칭되었다. 1982년 9월 신설되었던 퇴조군이 [[락원군]]으로 개칭되었다. 1988년 8월 후창군이 [[김형직군]][* 김일성의 아버지]으로 개칭되었다. 1990년 8월 [[풍산군]]이 [[김형권군]][* 김일성의 숙부다], 한 달 후 평천군이 [[봉천]]군으로 개칭되었다. === 그 이하 범위의 변화 === 1952년 12월 행정구역을 변화시킬 때 종래의 읍과 면을 싸그리 폐지하고 군의 중심인 리를 그 군의 이름을 딴 읍으로 개칭하였다. 또한 400명 이상의 어촌, 광산, 공장 등이 있는 지역은 노동자구(북한에서는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으니 로동자구라 한다)라 했다. 즉 [[대한민국|남한]]과 비교해 보면 이렇다. 남한 : 도 ─ 시/군 ─ 읍/면/동 ─ 리/통/반 북한 : 도 ─ 시/군 ─ 읍/동/리/노동자구 이것이 북한 건물의 소재지가 일부는 읍까지만 기록되어 있는 이유이다. 남한의 구(區)에 해당하는 개념은 구역(區域)이라 하여 평양(19), 남포(5), 청진(8), 함흥(6) 등에 있고, 개성에는 없다. === 하위 항목 === [Include(틀:북한의 광역행정구역)]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북한의 광역행정구역 (원본 보기) 북한/행정구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