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__기술 이름__||<:>[[포켓몬스터/타입|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2><:>비행||<|2><:>물리||<|2><)>140||<|2><)>90||<|2><)>5|| ||<:>불새||<:>ゴッドバード||<:>Sky Attack|| ||||||<:>__기술 효과__||||<:>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기를 모으고 다음 턴에 공격한다.[br]급소에 맞을 확률이 높다.||||<:>비접촉||||<:>풀죽음||<)>30|| ---- 1세대부터 꾸준히 등장한 비행 타입 최고위력기. 위력 하나는 상당해서, 이 당시 바로 다음으로 강했던 [[회전부리]]가 위력이 80인데 이 기술은 갑자기 140으로 뛰어오를 정도로 파격적이었으며, 다른 타입의 기술과 비교해봐도 오직 [[파괴광선]], [[자폭]], [[대폭발]]을 가진 노말타입만이 이 기술을 뛰어넘는 위력의 기술을 지니고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기모으기로 한턴을 소진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사용은 좀 애매하다. 불새를 사용한다는 메시지를 보고 다음 턴에 상대가 비행타입 기술을 반감하는 포켓몬으로 얼마든지 교체할 수 있으며, 상대가 교체하지 않더라도 2턴 걸려서 140을 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대미지 효율은 위력 70의 기술을 2연속 사용하는 것이나 다를 게 없다. 비슷하게 한 턴 쉬는 [[파괴광선]]은 그나마 첫 턴에 대량의 대미지로 상대를 쓰러뜨릴 가능성이 있지만, 이쪽은 공격이 2턴째라서 정말로 효율이 떨어진다고밖에 할 수가 없다. 또 비행타입 포켓몬들이 보통 내구나 방어상성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충전 턴에 맞아죽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 비슷하게 공격에 2턴이 걸리는 [[공중날기]]는 1턴째에 적의 일반적인 공격을 맞지 않기 때문에 시간끌기용으로라도 쓸 수 있지만, 이 기술은 [[솔라빔]]처럼 1턴째에 적이 공격하는대로 다 맞아줘야 한다. 결국 이 기술은 1세대부터 [[솔라빔]], [[로케트박치기]] 같은 비슷한 류의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거의 없는 기술 취급을 받아야 했다. 아무리 비행 포켓몬이 고위력기를 원한다고 해도 이걸 가르치지는 않았다. 솔라빔은 2세대에 [[쾌청]]이 생기고 로케트박치기는 ~~그래봤자 써먹을 게 못 되지만~~ 위력 상승이나 방어 상승 등의 옵션이 붙으며 상향되기라도 했지만 이 기술은 여전히 변한 게 없어서, 그나마 써먹을 유일한 방법이 4세대에 등장한 아이템 '파워풀 허브'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설령 파워풀 허브를 사용한다 해도 이 아이템은 소모품이라서 대전 중 단 1번밖에 사용할 수 없으며, 4세대에서는 이 기술보다 훨씬 쓰기 편한 고위력 반동기 [[브레이브버드]]가 등장했기 때문에 불새가 빛을 보는 날은 찾아오지 않았다. 파워풀 허브를 달고 이 기술을 한번만 쓰는 것보다 다른 화력 증강 아이템을 달고 브레이브버드를 쓰는 게 위력이 더 강하기 때문에 정말로 쓸 일이 없었다. 여기에 5세대에서는 [[애크러뱃]]까지 등장해서 더욱 더 쓸 일이 없게 되었다. 6세대에서 그나마 한가지 쓸 일이 생겼다고 하면 [[루차불]]의 곡예 특성을 발동시키는 것이다. 비행주얼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첫 턴에 고위력기를 내지르고 곡예를 발동시키는 방법이 4세대의 [[둥실라이드]]처럼 파워풀 허브를 이용하는 것인데, 둥실라이드는 파워풀 허브로 [[공중날기]]를 써야 했지만 루차불은 더 강력한 이 기술을 쓸 수 있다. 물론 이것도 비행주얼을 획득할 방법이 생기면 그냥 [[애크러뱃]]을 쓰는 게 낫다. 그놈의 충전 턴 때문에 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맞출 수 있다면 상당히 강력한 기술이기는 하다. 위력도 140으로 최상위권이고 급소 보정에 30% 풀죽음 효과까지 있는데다 적을 향해 [[돌진]]하는 연출과는 달리 '''비접촉 기술'''이라는 메리트까지 있다. 참고로 급소 보정과 풀죽음 효과는 1세대 때는 없었고 3세대부터 추가된 것이다. 그런데도 한 턴 쉬어야 한다는 리스크 하나 때문에 내다버리는 기술이 된 것이다. 실용성은 둘째치고 [[파이어(포켓몬스터)|파이어]]의 상징적인 기술이기도 하여, 1세대에서 이 기술을 자력으로 배우는 것은 파이어 뿐이었다. 당시의 [[포켓몬스터 TCG]]에서도 파이어는 이 기술을 자주 들고 나왔다. 다만 [[기술머신]]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새 형태의 포켓몬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었다. 2세대에서는 자력기로는 여전히 파이어 뿐에 기술머신도 잘려서 거의 전용기나 다름없었으나, 사실 1세대에서 가르쳐서 옮기면 다른 포켓몬들도 쓸 수는 있었다. 3세대에서는 [[파비코리]]가 추가로 자력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고~~얘도 새였냐~~ 교배기와 게임큐브용 게임 포켓몬 XD를 통해서 1세대 시절 불새 사용자들이 모두 얻을 수 있었다. 다만 XD를 경유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었기에, 쉽게 쓸 수 있는 사용자는 파이어, 파비코리 외엔 [[깨비드릴조]], [[야부엉]], [[니로우]], [[무장조]], [[스왈로]] 정도였다. 본격적으로 사용자가 늘어난 건 4세대로, 하트골드/소울실버의 NPC기로 등장해서 브레이브버드보다 사용자가 많아지기는 했다. 이후 세대에서도 NPC기가 등장하는 2번째 작품부터 NPC기로 배우게 해주는 추세다. 위력과 명중률만 보면 [[오버히트]], [[리프스톰]], [[용성군]], [[사이코부스트]]의 비행 타입 버전처럼 보이지만 절대 아니다. 이 기술이 훨씬 먼저 나온 건 둘째치고 실용성 면에서는 저런 기술들의 뒷꽁무니나 따라가야 할 신세다.[* 만약 효과 대신 디메리트가 해당 기술과 같았다면 채용의 여지가 있을지 모르나, 해당 디메리트를 가진 고위력 기술은 지금까지 특수 기술만 나왔다...] 다만 이 기술의 타입 변형판은 실제로 존재하는데, 얼음 타입 버전으로 특수기인 [[콜드플레어]]와 물리기인 [[프리즈볼트]]가 있다. 이 두 기술은 아무도 못 배웠다가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BW2]] 이후 시점부터 [[폼 체인지|화이트]]/[[폼 체인지|블랙]] [[큐레무|큐렘]]의 전용기다. 이 둘 역시 쓰기 힘든 건 매한가지. 본래 일본어판에서의 이름은 '갓 버드'였다. --[[갓버드 어택]]-- '1턴째에 상대의 약점을 찾아 2턴째에 공격한다'라는 설명과 함께 보면 여지없는 [[용자 라이딘]]의 패러디.--그리고 [[Twitch Plays Pokémon]]에서는 정말로 [[피죤투|갓버드]]의 기술이 되었다-- 영어권에서는 종교적인 이유로 God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민감하기 때문에 Sky Attack이라는 이름으로 완전히 바뀌었고, 한국에서는 두 이름 다 따르지 않은 불새라는 이름이 되었다. 원조 사용자인 파이어 때문일 수도 있고, 라이딘 대신 한국에서 유명했던 [[독수리 오형제]]의 [[갓 피닉스]]가 쓰던 필살기인 '불새'를 연상하고 가져온 것일 수도 있다. 어쩌면 둘 다일 수도... 여담으로 6세대에서의 연출을 보면 한 쌍의 날개가 날아가는 위치가 정확히 상대의 [[겨드랑이]]를 향한다.(...) [[분류:포켓몬스터/비행타입 기술]] [[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 불새(포켓몬스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