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lotteria.com/Data//Goods/67/DetailImage.jpg [목차] == 개요 == [[롯데리아]] 3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신메뉴. ~~[[불사조]]로 만들어진 버거다~~ 길쭉한 빵에 '''불'''고기 패티와 '''새'''우 패티를 반반씩 넣은 햄'''버거'''다. == 상세 == 외견은 [[리브샌드]]같이 조금 긴데, 이쪽은 리브샌드와 달리 새우 패티와 불고기 패티가 반반씩 붙어있어서 보는 사람에 따라선 [[그로테스크]]하게 생겼다는 소리도 나온다(…). 화려한 작명센스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론 그저 그런 평범한 햄버거다. 불고기 패티와 새우 패티(+ 소스) 자체가 우리나라에선 햄버거의 왕도 패티쯤으로 대접받는 '평범하게 맛있는' 패티다보니, 그걸 두 개 넣어봤자 평범하긴 마찬가지라(…). 참고로 겉포장지에 새우 패티부터 먹어야 맛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불고기 패티와 소스의 맛이 더 강하기 때문에 이쪽부터 먹으면 혀의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 비슷한 느낌의 친구 [[레드 앤 화이트버거]]도 나왔으나 금방 단종. 똑같은 새우 패티에 소스만 다르게 바른 물건이다보니 별 특색이 없었던 것이 단명의 요인인 듯. 30주년 기념 신제품이라 그런지, 2014년 9월 중순 35주년 기념 신제품인 [[원조 빅불]]이 등장함과 동시에 단종되었다. ~~아.. 앙대!~~ 그런데 그 [[원조 빅불]]이 맛이든 가성비든 그렇게 평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굳이 이 불새버거를 단종해가면서까지 신제품을 내놓아야 했냐는 의견도 나오는 편. 패티를 반씩 넣은 참신한 컨셉에 한 메뉴로 두 가지 맛을 느낄 수 있기에 나름 인기가 있었던 듯 하다. == 기타 == * [[DCinside]] 패스트푸드 - 롯데리아 갤러리를 보면 알바가 만들기 어려워서 매우 싫어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otteria&no=4250&page=2&search_pos=-4756&k_type=0100&keyword=%EB%B6%88%EC%83%88&bbs=|분노에 가득차 있는 예시글]]. 이런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왔다. ~~30주년 기획이니 12월까지만 하고 말지 않을까 했지만 4년 더 팔았다.~~ ~~[[버락 오바마|오바마]]도 아니고..~~ * 어머니들이 아이 둘 데리고 왔을때 반으로 갈라서 먹이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많이 못 먹는 애들 둘에게 나눠주기에는 이만한 버거가 없는 모양. * [[GS25]]가 2013년 5월에 내놓은 샌드위치 '불고기새우롤'은 이 제품을 베낀 제품. 물론 편의점 버거인만큼 불새 버거의 퀄리티를 기대하면 안 되긴하지만, --롯데리아의 퀄리티도 그에 못지 않아서-- 편의점 버거치고는 준수하다는 평. 이쪽은 2,200원. * 2015년 7월부터 8월까지 [[맥도날드]]에서는 새우 패티와 쇠고기 패티를 합친 미니언 슈비 버거를 한정 판매했다. 다만 이 쪽은 둥근 빵 사이에 새우 패티와 쇠고기 패티를 겹쳐서 넣었다는 것이 차이점. 이후로도 정식 메뉴화해 달라는 의견이 있었고, 결국 2016년 10월 6일부터 '''슈비버거'''라는 이름으로 정식 메뉴로 승격했다. [[분류:햄버거]][[분류:롯데리아]] 불새버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