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최상위권을 제외한 모든 [[고3]]이 싫어하는 것.-- 그야말로 너무 어렵게 내진 수능. 점수가 낮아지니 뉴스와 신문에서 난리가 날 가능성이 있다. 반댓말은 [[물수능]]. 이 경우 너무 쉬운 수능을 의미한다. ~~불수능은 불에 타죽고 물수능은 물에 빠져 죽고~~ 꽤 많은 학생들이 불수능이면 등급컷이 낮아져 자신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불수능이면 등급컷 자체는 낮아져도 상위권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지고 그 정도 난이도에 대비하지 못한 애매한 2~4등급 중상위/중위권 학생들은 오히려 더 밑으로 꼬라박는 참사가 일어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그냥 ~~통수~~[[평가원]]의 난이도 관련 이야기 믿지 말고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나올 거 생각하고 공부하자. == 어원 == 역시 물수능과 마찬가지로 자세한 유래는 알 수 없다. 역시 [[불]]이 뜨겁다-뜨거울 정도로 어렵다(...)로 추측이 된다. 자세한 걸 아시는 분 [[추가바람]]. '날 물로보지마' 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만만한게 물이다... 그래서 '만만하지 않다' 라는 의미에서 물의 반대인 불이 붙어서 불수능인걸로 추측된다 == 불수능 사례 == 각 세부 문서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해당년도의 난이도 그 자체뿐 아니라 전년도 대비 난이도 변동 역시 불수능 칭호에 영향을 끼친다. * [[199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역대 최고의 불수능. 만점자는 커녕 전국1등이 400점 만점에 373점에 불과할 정도로 어려웠다. 차석이 360점대였다고 한다. 그리고 343점이 나오면, 전국 120등대였다고 한다. *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불수능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게 된 계기. 2001학년도 시험에 비해서 응시생들의 평균 총점(400점 만점 기준)이 90점 내외나 하락했다고 한다. *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그런데도 2001학년도 수능 이후 8년 만에 만점자가 나왔다. 게다가 2000학년도 수능 이후에 단독 만점자이다. 이 해에는 수학 가형이 특히 어려웠다. *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전 영역 만점자가 한 명도 없었다. 특히 수리 영역 '가'형(수학 영역 '가'형) 1등급 컷은 원점수로 '''79'''점이었고, 외국어 영역(영어 영역)와 언어 영역(국어 영역)의 1등급 컷은 90점이었다. == 같이 보기 == [[물수능]] [[분류:대학수학능력시험]] 불수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