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함정 카드. * 상위항목 : [[유희왕/OCG]] https://www.ka-nabell.com/img/card/card100004103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불운한 리포트'''|| || 일어판 명칭 ||||||||'''不運(ふうん)なリポート'''|| || 영어판 명칭 ||||||||'''An Unfortunate Report'''|| |||||||||| 일반 함정 || ||||||||||상대는 다음 배틀 페이즈를 2회 실행한다.|| [[검투사의 급습]]에서 나온 함정 카드. 상대에게 2번의 배틀 페이즈를 주는 특이한 카드다. 2회의 배틀 페이즈를 만드는 카드는 이 카드와 [[일기예보(유희왕)|일기예보]] 단 둘 뿐. 효과 텍스트를 보면 강제로 2번의 배틀 페이즈를 실행하는 것 같지만 이 카드의 정확한 효과는 "상대가 배틀 페이즈를 실행한다면, 2번의 배틀 페이즈를 실행해야 한다."이다. 즉 배틀 페이즈를 실행하든 말든 그건 자유인데, 만약 실행한다면 무조건 2번의 배틀 페이즈를 해야 한다는 얘기. 물론 단순히 배틀 페이즈를 2회 실시하는 것 뿐이기 때문에 배틀 페이즈에 돌입한다음 공격 한 번 안 하고 끝내도 된다. 또한 첫 배틀 페이즈가 끝난 후 바로 배틀 페이즈 2로 돌입하며 메인 페이즈3가 생긴다거나 하진 않는다. 일단 이 카드만 발동돼서는 아무런 메리트가 없다. 상대 필드가 불리하다면 배틀 페이즈를 아예 실행하지 않거나 실행해도 공격을 안 하고 끝내면 그만이기 때문. 물론 상대 필드가 유리한 상태에서 이 카드를 발동하면 두 배로 얻어맞을 뿐이기 때문에 확실한 디메리트. 이 카드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자신 필드에 강력한 벽몬스터가 있을 때 이 카드와 [[배틀매니아(유희왕)|배틀매니아]]나 [[소환 제한|소환 제한-맹돌하는 몬스터]] 같은 카드를 함께 발동해서 적의 몬스터를 강제로 공격하게 만들어서 반사 데미지를 두 배로 뻥튀기 시키는 용도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 [[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 불운한 리포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