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0-null.net/blog/image/buru.jpg [[파일:attachment/불아머/Bull.jpg]] '''Bull Armor''' [[분류: 캐릭터]] [[질풍! 아이언리거]]의 등장인물. 성우는 [[챠후린]], 국내판 성우는 [[김관철(성우)|김관철]]이다. 국내판 이름은 볼리아드.[* 완구에서는 골리아드(...)~~뭥미?~~] 아이언리그에 러프플레이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 활동했던 미식축구 리거. 본래 그레이트 기간테스라는 팀의 소속이었지만 상대팀의 러프플레이에 대한 분노로 폭주, 자기 팀이고 상대팀이고 할 것 없이 초토화를 시켜버렸다. 이 사건으로 얻은 별명은 성난 소. 그 때의 트라우마 이후 은퇴하고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매그넘 에이스]]가 포수로 꾀어온다. 야구에선 포수, 축구에선 골키퍼 등 수비의 핵심을 담당하는 포지션. 양 머리에 달린 뿔이 인상적인데 뿔 자체는 평소에는 뒤로 돌아가있으나 경기에 임하면 직각으로 세운다. 이 뿔 자체에 불아머의 출력을 전담하는 기능이라도 있는 듯 하다. 뿔 끝을 전방으로 향하게 돌리면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게 되지만 이 때 일종의 버그로 인해 이성을 잃고 폭주하게 된다. 당시에는 감정 상태에 따라 돌아갔던 모양이다. 실버 캐슬에 들어와서 처음 치른 야구 경기에서도 결국 폭주하여 [[골드암(아이언리거)|골드암]]에게 달려들지만 매그넘 에이스의 뜨거운 혼을 만나 치유된다. 아니 정말이라니까(...) ...이후에는 뿔을 앞으로 돌려도 별 문제 없다. 다만 출력이 엄청난 만큼 소모하는 에너지도 많은지 정말 필요한 때 아니면 잘 돌리지 않는다. 이렇게 뿔을 앞으로 돌린 상태에서의 힘은 대단해서 [[44소닉]]이나 [[라이징 블래스트]]같은 괴물급 마구도 다 받아내고, 슈퍼헤드의 강슛도 '''가볍게 튕겨낼 만큼''' 무서운 힘을 보여준다. 덩치는 큰데 비해 순하고 겁이 많은 성격. 비행기를 타는 것도 무서워하고[* 오죽하면 파워를 꺼달라는 말을 했을 정도다,] 괴담도 많이 무서워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도와줄 때에는 과감하게 위험을 무릅쓴다. 매드체인과의 대전에서는 자신을 희생하여 멤버들을 지나가게 해주었다. 옛 동료인 제트세터의 말에 따르면 쿼터백이었으면서 러닝백인 제트세터보다도 빨랐다고 하며 킥도 우수하다. 작중에서 골드암과 자주 엮이는 편. 첫 등장했을 때에도 제일 집중적으로 시비를 걸었던게 골드암이었고, 3부에서 골드암이 다크 스완 소속으로 등장했을 때에도 골드암과 제일 대결묘사가 많았던 것도 매그넘이 아닌 불아머였다.[* 44소닉 온 선더를 유일하게 시전한 대상이 바로 불아머. 이는 불아머가 44소닉에 익숙했기 때문에 골드암이 던진 44소닉을 파울로 때려버린 탓도 있지만.] 등장 초기 이후로는 거의 불리지 않는 별명인 싸움소로 불아머를 부르는 것도 골드암이 유일. 그래서인지 OVA에서 한팀으로 나왔을 때에도 거의 세트메뉴 같은 분위기를 보였다. 특히 포수로서는 A급인 불아머의 뚝심을 믿었는지 적으로 나왔을 때 이상으로 마구를 날려대는 골드암의 모습이 압권. OVA에서의 골드암의 간지폭풍의 숨은 조력자라고 할 수 있다. 덕분에 같이 상태가 만신창이가 되고, 거의 동시기에 리타이어.(...) 불 아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