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버섯/종류]] [include(틀:위험생물)] [include(틀:충격요소)] [목차] == 개요 == ||<:><table bgcolor=#000000><table align=center> http://pds.joins.com/news/component/newsis/201108/24/NISI20110824_0005016517_web.jpg || ||<:>'''{{{+1 {{{#Red 붉은사슴뿔버섯}}}}}}''' || [[http://www.kingdomoffungi.com/e_id/pages/pq/podo_cornu-damae.php|사진 출처]] 독우산광대버섯과 함께 지상 최악의 독성을 자랑하는 [[독버섯]]이다. [[곰팡이]] 독소 중 가장 강력한 트리코테신(trichothecene)을 함유하고 있다. 치사량은 3g~10g 정도라고 하며, 먹으면 구토 설사에 이어 피부가 썩고(피부괴사), 탈모, 혈구세포 감소, 호흡곤란, 언어장애, 혈소판과 백혈구의 감소, 조혈기능장해, 복합장기부전, 뇌장애 등을 일으켜 2일 정도면 죽는다. 그러나 죽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앞서 설명한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되며 회복한다고 해도 후유증으로 인한 '''소뇌의 축소, 피부괴사''' 등으로 인해 끔찍한 상태로 전락한다. 이 버섯에 함유된 독은 [[냉전]] 시기 [[생화학무기]]로 사용된 적도 있을 정도로 강한 맹독이다. [[동충하초]] 또는 [[영지버섯]]으로 착각해서 이 버섯을 약용으로 달여 먹었다가 중독되어 실려가는 사례가 왕왕 있다. 다 자란 [[영지버섯]]과 붉은사슴뿔버섯은 외형상으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왜 사고가 일어나는 것인지 의문을 품기 쉬우나, 갓이 다 피지 않은 어린 개체나 건조시킨 상태를 보면 모양과 색이 매우 비슷해서 중독사고가 종종 일어난다고 한다.[* 약용버섯의 경우 보통 말려 두었다가 달여 마시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런 중독 사고가 생긴다.]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199624&subMenu=articletotal|참조 링크]] 버섯 중독 사고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버섯들 중 하나이며 2013년 8월에도 이 버섯을 먹었다가 하루 만에 사망한 사례가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9&aid=0002366285|기사]] [[https://www.youtube.com/watch?v=7XIO9PaycFI|뉴스 링크]] 주로 여름과 가을에 발생한다. [[분류:버섯]]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위험생물 (원본 보기) 틀:충격요소 (원본 보기) 붉은사슴뿔버섯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