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2003년]]에 등장하는 물건. 원작에서 [[코네로]]가 사용한 불안전한 [[현자의 돌(강철의 연금술사)|현자의 돌]][* 언제 한계가 올지 모르는 현자의 돌.]을 2003년판 애니에 맞게 설정을 변경한 것으로 '''절대 현자의 돌이 아니다.''' 재료는 정확히 나온 적 없지만 2003년판 [[호문쿨루스(강철의 연금술사)|호문쿨루스]]들의 목숨줄(...)이라는 점과 현자의 돌 연성진에 흡수되는 점으로 봐서는 동일하게 사람임을 추정할 수 있지만, 오리지널 캐릭터인 [[러셀 트링검]]이 자신의 아버지가 남긴 연구기록을 토대로 붉은 돌 원료를 지하수로에서 몰래 대량으로 구현하고 그 영향을 받은 마을 주변의 모든 생명은 괴질에 걸린듯이 활기가 없는 걸 봐선 목숨의 일부를 사용하는 것 같다. 현자의 돌 연성에 사용되는 것과 등장인물 및 호문쿨루스의 발언, 그리고 붉은 돌을 아낌없이 퍼주는 [[단테(강철의 연금술사)|단테]]의 모습[* [[글러트니(강철의 연금술사)|글러트니]]가 붉은 돌 제조를 위해 만든 호문쿨루스라는 언급이 등장한다. 즉 작중의 붉은 돌은 글러트니에게 나온 것(...).]을 보면 붉은 돌로는 완전한 인체연성과 영혼 연성이 불가능하다. 극 후반부에서는 [[프랭크 아처]]와 손을 잡은 [[쇼우 터커]]가 [[에드워드 엘릭]]의 은시계에 붉은 돌을 장착하여 [[알폰스 엘릭]]이 폭탄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붉은 돌 원액은 유독성이 있어 형상을 갖추어 굳기 전 플라스크나 유리병에 보관하였고 지하수로에서 작업을 하던 러셀 일당은 항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다. 하지만 연금술 증폭 능력은 여전하여 [[이슈발 내전]]에서 [[바스크 글랜]]이 질량을 무시하고 건틀릿만으로 온 몸을 대포로 감싸거나, 한 지역 전체를 날려버리는 [[졸프 J. 킴블리]]와 [[로이 머스탱]]의 연성, 주먹 한 방에 엄청난 깊이의 구덩이와 동시에 돌기둥을 세워버리는 암스트롱이 이슈발 내전 회상에서 등장한다. 붉은 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