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전 방송 프로그램. TV조선의 [[개국]] 직후인 [[2011년]] [[12월 8일]]에 첫방송을 시작하여 [[2012년]] [[2월 3일]]까지 방송되었다. 당시 방송 시간은 2012년 [[1월]]을 기준으로 매주 월 ~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었으며, [[남편]]을 [[직장]]에, 자녀를 [[학교]]에 보내고 평일 오전에 홀로 남은 주부들을 주요 시청층으로 잡았다. '뉴스' 분류로 들어가며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다. 진행자는 김영진, 조은주다. 김영진은 [[조선일보]] 신문기자(차장대우)이며, 조은주는 2007년 미스코리아 선과 2010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세계대회 1위 출신이다. 이른바 '''[[튀김]]검사''' [[방송사고]]가 일어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특임검사 '벤츠 여검사' 긴급 체포" 속보가 들어오자, 남자 앵커가 당황을 하여 속보를 그대로 읽은 뒤 몇 초 동안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할 말을 잃은 채]] 뻘쭘히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여자 앵커는 이 상황을 수습해보겠다고 거들려다가 '''"트김... 튀김검사가 긴급체포 됐습니다."'''라고 [[개소리]]를 했다. 게다가 남자 앵커는 방금 자기가 한 말도 잊어버리고 '''"지금 부산으로 압송중으로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희대의 개드립을 남겼다. '''이게 [[개드립]]인 진짜 [[이유]]는, 특임검사가 벤츠 여검사를 체포한 것이지. 특임검사가 체포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막에는 "득임검사"라고 오타가 나 있던 것은 보너스. [[http://www.youtube.com/watch?v=s-nMVUUFsdc|#]]''' 하지만, 같은 방송사에서 나온 희대의 [[드립]] [[최·박의 시사토크 '판'|형광등 100개 아우라]]의 임팩트가 워낙 강하여 묻혀버린 듯. [[분류:종영된 프로그램]] 브런치 경제 머니&우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