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그럼 만약 월롯 형이 용기를 잃을 때에는 제가 당신의 용기가 되겠습니다."''' '''"고마워, 요. 당신은 착한, 여자다. 이걸로, 나도, 구원받을 수 있어."'''|}} [목차] = 개요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의 등장인물. 피에조 연방공화국군 소령이며, [[월롯 월하그]]의 친우. 어린 시절부터 월롯을 알고 있었으며, 월롯이 전쟁 영웅이던 시절에는 부관으로서 그와 함께 전장을 누볐을 정도로 각별한 친구사이였다. 월롯이 전범이 된 뒤에도 군부에 남아 소령이라는 지위에 까지 올랐으나, 어느날 갑자기 탈옥하여 타락한 범죄자가 된 월롯에게 에리다나로 오라는 부탁을 남긴다. = 행적 = 그가 월롯을 에리다나로 부른 이유는 모종의 경로로 입수한 '비탄의 반지'를 월롯에게 넘겨, 이 물건이 조국 피에조 연방공화국에 초래할 재앙을 막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어느새 그의 뒤에는 그의 목숨과 반지를 노리는 암살자, '원제의 13인의 적자들' 소속 [[에노르무]]들이 따라 붙어있었다. 추격자들에게 당해 중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그는 월롯에게 반지를 전하기 위해 애쓴다. 그런 그의 앞에 [[가유스 레비나 소렐|가유스]]를 만나러가던 [[지브냐 로레츠오|지브냐]]가 나타난다. 중상과 출혈으로 월롯에게 반지를 전하기는 무리라고 판단한 그는 지브냐에게 반지와 월롯에게 남기는 메세지[* "금화는 은화로, 은화는 동화로. 서리의 손이 움직였다." 이 말과 반지 때문에 이후 지브냐는 말도 못할 고난을 겪게 된다.]를 전한 뒤, 지브냐를 향해 쏘아진 [[히헤이데스 스]]의 가위날을 몸을 던져 대신 맞고 사망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그는 피에조 연방공화국군 소속 비밀단체 '베헤리가'의 일원이었다. 하지만 베헤리가는 펜크라트를 다시 병합하기 위해 7도시동맹과의 전쟁을 계획하는 등 폭주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에노르무 주전파 '원제의 13인의 적자들'의 계획과 피에조에 대한 [[다리오네트 브라카이마|다리오네트]]의 경제공격계획을 알게 된 그는 성공하든 실패하든 파멸로 치닫게 될 조국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그가 아는 가장 강한 사람, 피에조의 용자 월롯에게 이 일을 맡기려 한 것이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브로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