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미국 영화/목록]] ||||http://imgmovie.naver.com/mdi/mi/0368/C6858-00.jpg?width=300|| || '''장르''' || 코미디, 판타지 || || '''개봉일시''' || 2003.05.23 || || '''러닝 타임''' || 100 분 || || '''감독''' || 톰 새디악 || || '''출연''' || [[짐 캐리]], [[모건 프리먼]], [[제니퍼 애니스톤]] || || '''[[영상물 등급 제도|국내등급]]''' ||<#0000ff> {{{#ffffff 12세이상 관람가}}} || [* 포스터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그림인 천지창조에서 '아담의 창조' 부분을 패러디한 것.] [목차] == 개요 == Bruce Almighty. [[2003년]] 개봉한 [[짐 캐리]] 주연의 코미디 영화. '''7일 동안 신이 된 남자의 이야기'''. '''"평범한 [[인간]]이 [[야훼|신]]이 된다면?"'''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한 코미디 영화다. 에이스 벤츄라와 [[라이어 라이어]]로 짐 캐리와 연이어 대박을 거둔 톰 새디악이 감독을 맡았으며 배급은 [[유니버셜]].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주인공 [[브루스]] 놀런([[짐 캐리]])은 [[미국]] [[뉴욕]] 주 [[버팔로]]의 평범한 지역 방송국 리포터로, 입담도 좋고 재미있는 보도를 잘 해서 인기가 좋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자기의 그런 익살스런 역할을 좋아하지 않고, 전설적인 [[앵커]]인 [[월터 크롱카이트]]를 존경할 정도로 [[뉴스]] 앵커맨을 맡고 싶어서 안달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큰 건을 하나 잡는데, 갑자기 자신의 라이벌인 [[에반]] 백스터(스티브 카렐)가 앵커 자리를 꿰차게 되고 그 때문에 생방송 도중 수백 만의 시청자들 앞에서 대차게 욕을 퍼붓는다. 곧 직장에서 해고된 그는 집에 가다가 건달들에게 몰매를 맞고, 차가 엉망이 되는 등 온갖 재수 옴 붙은 일을 다 당한다. 그러다가 '''이게 모두 [[야훼|신]]이 나를 싫어하는 탓'''이라고 하늘에 마구 [[삿대질]]을 해대던 중 [[야훼|신]]의 전화[* 구닥다리 '''[[삐삐]]'''를 받게 되는데, 거기에 전화번호가 하나 찍혀있다. 그 삐삐를 도로에 던졌는데 완전히 부서졌음에도 삐삐가 오는 괴현상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 전화를 받고 오라는 곳으로 가 봤는데 그 이름도 유명한 '''전지전능 주식회사.''' 게다가 다 쓰러져 가는 건물이다. 무엇보다 그 건물의 유일한 직원인 청소부는 바로 '''[[야훼|신]]'''이다. 브루스는 그가 순간이동(…)한 걸 보고 긴가민가하고 방 끝에서 끝까지 열리는 사물함에, 손가락 세기까지 하고 나서도 믿지 못하다가 한참 후에야 믿게 된다.]를 받게 되고, '''[[야훼|신]]은 휴가를 가야 한다고 하며 브루스에게 모든 권능을 주고 사라져 버린다.''' 그야말로 전지전능(All-Mighty)이 된 브루스가 [[야훼|신]]이 되어 [[인간]] 세상을 관리하지만 [[오푸스 데이|신의 일]]이라는 것이 여간 빡센 것이 아닌데…|| 여러 가지로 발상을 뒤엎는 영화로 흔히 생각하는 장발 웨이브의 [[예수 그리스도]] 같은 백인 [[야훼|신]]이 아니라 [[모건 프리먼]]이 연기한 '''[[흑인]] [[야훼|신]]'''이 등장한다. [[야훼|신]]의 권능을 가진 브루스는 처음에는 자신이 하고 싶어하던 일들과 온갖 재미있는 일도 수도 없이 해보고, 꿈에 그리던 앵커 자리도 맡으면서 라이벌 에반을 골탕먹이기도 하면서 마음껏 [[야훼|신]]의 생활을 만끽한다. 하지만 세상 모든 이들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야훼|신]]의 막중한 업무에 고생하고, '''대충 모든 소원들을 다 들어주었다가 세상이 엉망진창'''이 된 것[* 하기야 브루스가 취재하는 뉴스마다 특종이 되고, 그 마을에서만 복권 당첨자가 '''수만명'''이나 나와서 1등 당첨 금액이 17달러밖에 안하니 폭동이 안 일어나는 게 이상하다.]을 보고, 곧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신의 일에도 여러 가지 힘든 일이 따른다"]]는 걸 알게 된다. 또한 전지전능한 능력으로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과 '''자유의지'''는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곁을 떠난 애인을 위해 [[야훼|신]]의 자리를 포기하기로 한다. 그 때 마침 휴가 간 [[야훼|신]]이 돌아오고, 브루스는 다시 평범한 리포터로 돌아와 행복한 삶을 되찾는다는 이야기다. == 기타 == 평가도 좋고 흥행에도 성공해 8,1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북미 2억 4,300만 달러, 해외 2억 4,000만 달러. 모두 4억 8,4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제작비의 6배에 달하는 성공을 거둔 셈 [[성룡]] 영화처럼 영화가 끝난 후 NG 장면이 나온다. 작중 명대사는 브루스 놀런이 취재를 끝마칠 때마다 하는 멘트인 '''"That's the way the cookie crumbles."'''(의역 :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죠.)[* [[월터 크롱카이트]]의 멘트로 유명한 "That's the way it is."의 변형. 본문을 직역하자면 "[[쿠키]]도 그런 식으로 부서지잖아요." 즉 무슨 일이든지 백날 용을 써봐야 [[과자]]가 부서지는 것처럼 너무 간단하면서도 허망하다는 말. 그렇다고 인생무상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 다음 명대사는 "B-E-A-Utiful-" (비-이-에이-유티풀~로 발음). 정말로 아름다운 상황이나 [[현시창]]스러운 상황에서도 읊는다. 최고의 명장면(?)은 브루스의 능력에 의해 [[http://www.youtube.com/watch?v=I5uEM7XDADU|에반이 방송 중에 펼치는 혀놀림.(…) ~~부다-다다다다!!!~~]][* 여담이지만, 이 영화가 나온 시기에 나온 doo*****ca라는 이름으로 퍼진 플래쉬 애니메이션이 있는데 이 에반의 혀놀림을 괴이하게 비튼 노래에 아프리카 원주민처럼 분장한 [[마틴 루터 킹]] 목사와 [[KKK]]단이 나오는 등 인종차별적이고 충격적인 영상을 합한것이다. 나름 쇼크계. 위에 * 표시를 한것도 혹여나 검색할 경우에 대비한 것이다.] 엉덩이에서 나오는 [[원숭이]]도 상당히 공포스럽다.(…)[* 그리고 브루스에 의해 다시 '''엉덩이로 들어간다!(…)''' 브루스가 "원숭아, 너네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자 그 새 깨어난 원숭이 주인(…)은 다시 자기에게 돌아오는 원숭이를 보고 기겁하며 철창에 매달리며 도망치려고 하지만 이미 브루스가 [[야훼|신]]의 능력을 발동했기 때문에 결국 [[원숭이]]가 엉덩이 쪽으로 뛰어가더니…(이하생략).] 브루스가 구름 위에서 "그거 안 웃겨요!! 하나도 안 웃기다고요!!"'라며 버럭거리는 장면이 [[짤방]]화되어 돌아다닌다. 한편 2012년 3월 23일자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358|네이버 무비 커버스토리]]에서는 브루스 놀란을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초능력의 소유자'''라고 평가했다(…). ~~천하의 [[닥터 맨하탄]]이 고작 9점이다. [[권진수|으아니]]!!~~ 영화 삽입곡 중에서 Snap!의 <The Power>가 유명하다[* 이 노래는 [[SBS 파워FM]]의 로고송으로 샘플링된 적이 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제이 브루스]]의 유망주 시절 별명이었다. 2008년 유망주 랭킹 1위에 오르면서 5툴 이야기를 포함해서 물론 앞의 영화를 가져온 별명. 그런데 절묘한 것은 당시 제이 브루스와 같이 경쟁 상대가 바로 "에반 올마이티"의 [[에반 롱고리아]]였다는 것이다. 에반 롱고리아의 2008년 유망주 랭킹은 2위였다. 현재 양 선수 모두 각팀의 대들보로 잘 나가고 있는 중. [[2006년]] [[3월 7일]] 신춘특선영화로 [[MBC]]에서 방송했는데 짐 캐리 전담 성우인 [[김환진]]이 브루스, [[야훼|신]]은 [[김기현(성우)|김기현]], 그레이스는 [[최수진]], 에반은 [[최한]]이 연기했다.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제니퍼 애니스톤]]이 그레이스로 출연했는데 프렌즈 이외 드디어 대박났다고 할만한 첫 작품이다. [[이집트]]에서는 신을 평범한 일반인으로 묘사했다는 이유로(…) [[무슬림]]들의 압력을 받아 상영금지 크리를 먹은 적이 있다. 결국에는 [[말레이시아]]와 같이 청소년 상영불가 판정을 받고 간신히 통과했다고 한다. 지못미…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에서 모건 프리먼이 맡은 [[루시우스 폭스]]가 매번 브루스 마음에 쏙 드는 장비를 제공할 수 있는 건 그가 전능하신 신이라는 말이 있다~~ ~~하필 이름까지 브루스다~~ [[사랑의 블랙홀]]을 오마주한 장면이 자주 나온다. 뉴스 리포트로 시작하는 도입부라던가, 6:00 알람을 클로즈업하는 연출 등... 영화 중간에 미국 작품에 흔히 등장하는 가공의 전화번호인 555-×××× 따위를 안 쓰고 실제 전화번호를 써서 당사자가 반발하는 등 많은 논란이 있었다. 이 때문에 DVD 등으로 내놓을 때에는 그 장면을 수정하는 곤혹을 치렀다. 한편 위키페디아 영어판의 브루스 올마이티 문서에는 어처구니없게도 한동안 '실제 전화번호를 안 쓰고 555-×××× 따위의 번호를 써서 논란이 되었다'라는 정반대의 내용이 적혀있었다. (...) == 후속편 == [include(틀:넘겨주기(문단)1, n1=에반 올마이티)] ||||http://movie.phinf.naver.net/20111223_240/1324591060625IGbqq_JPEG/movie_image.jpg?width=300|| || '''장르''' || 코미디, 판타지 || || '''개봉일시''' || 2007.07.25 || || '''러닝 타임''' || 95 분 || || '''감독''' || 톰 새디악 || || '''출연''' || 스티브 카렐, 모건 프리먼, 존 굿맨 || || '''[[영상물 등급 제도|국내등급]]''' ||<#0000ff> {{{#ffffff 전체 관람가}}} || 후속작으로 여기에 나왔던 에반의 시점으로 진행해서 하원의원이 된 에반이 갑자기 [[야훼|신]](여전히 신은 [[모건 프리먼]]이다.)에게 미션을 받아 워싱턴 한가운데에 방주를 만드는 <에반 올마이티>라는 영화가 나왔다. 다만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금방 막을 내렸다. 프리미지어 선정 21세기 최악의 영화중 하나로 꼽혔다. 스티브 카렐이 이 영화의 전부라는 혹평과 함께, 재미는 하나도 없고 비싸기만 한 코메디물이라는 혹평을 받아야만 했고 흥행도 쫄딱 망했다.[[http://kjseven7.tistory.com/41|프리미어지 선정 21세기 최악의 영화 목록.]] 제작비가 전편 2배가 넘는 1억 7,500만 달러나 들였는데 제작비 상당수가 영화에 나온 동물 대여비 및 훈련비 때문에 들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북미에서 가까스로 1억 달러, 해외 다 합쳐서 1억 7,300만 달러로 망했다.(제작비 말고도 홍보비 및 세금과 여러가지를 계산하자면 손해이다. 적어도 2배 가까운 3억 달러를 벌어야지 본전치기 가능한 걸 생각하면 확실히 망한 셈) 단순히 [[야훼]]의 존재만을 이야기한 브루스 올마이티에 비해 상당히 그리스도교적인 색깔이 들어가 무신론자들은 시종일관 미묘한 기분으로 시청해야 한다. 사실상 에반 올마이티는 브루스 올마이티의 후속작이라기 보다는 외전이나 [[스탠드 얼론 시퀄]]에 가깝다. --하지만 새로운 [[십계명]]이 주어졌다. [[http://www.youtube.com/watch?v=4yYC5RH9ksM|Thou shalt do the dance!(너희는 춤출지어다!)]]-- 새로운 십계명에 나오는 노래는 C+C Music Factory의 곡 <Gonna Make You Sweat>이다. 맨 앞부분에 나오는 가사 때문에 Everybody dance now 라는 제목으로 오히려 더 유명한 노래. 사실 Everybody dance now는 부제이다. 그리고 짐 캐리는 브루스 올마이티 속편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http://www.comingsoon.net/news/movienews.php?id=78391#ixzz1OH55LB4e|#]] 뜬금없이 극장 간판에 있는 [[http://www.chud.com/nextraimages/evanalmighty03-virginmary.jpg|'40살까지 못해본 여자’]](The 40 Year Old Virgin Mary)라는 영화제목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 스티브 카렐의 흥행작이었던 '[[40살까지 못해본 남자]]'(The 40 Year Old Virgin)의 패러디. MBC [[주말의 명화]]에서 [[2010년]] 방영했는데 에반과 [[야훼|신]]은 브루스 올마이티처럼 최한, 김기현으로 동일하다. [[한국방송공사|KBS]]에서는 브루스 올마이티는 방영한 적이 없지만 [[명화극장]]에서 에반 올마이티를 재더빙하여 [[2014년]] [[9월 20일]] 방영했다. [[이인성(성우)|이인성]]이 에반, [* 놀라운 캐스팅에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이 많다.][* 브루스 올마이티는 위에도 거론했듯이 MBC 방영시에는 [[김환진]] 홀로 KBS 성우였고, 나머지 성우진은 MBC 성우였던 것을 생각하면, 에반 올마이티는 그 반대로 이인성 홀로 MBC 성우고, 나머지는 KBS 성우들이었다.] 신은 [[김병관(성우)|김병관]]이 연기했다. 평가는 대체로 '영화는 그저 그런데 성우들의 호연이 살려놨다'는 반응이다. ~~일단 주연이 이인성이니…~~[* 특히 KBS 외화 더빙에서 정말 간만에, 그것도 주연으로 출연했다.] 보다시피 본토에서도 혹평이었으니 오죽했겠냐만… 거기다 KBS의 경우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노래를 자막으로 번역했고 크레딧에 나오는 대사들까지 더빙하는 등 신경을 많이 썼다는 호평이다. [[분류:코미디 영화]][[분류:판타지 영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넘겨주기(문단)1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브루스 올마이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