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덴마/용어]] [목차] == 개요 == 네이버 웹툰 [[덴마]]에 등장하는 [[덴마/용어|용어]]. 말 그대로 [[암시장]]. [[덴마/해적선장 하독#s-2.2|<해적선장 하독 A.E.>]]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1|1화]]부터 언급된 오래된 개념이다. 이곳의 주인은 [[패왕(덴마)|패왕]]이다. 5년 후 시점에서는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누브레]]가 이곳의 주인으로 추정된다. [[Black Market|블랙마켓]] 안에는 노예시장이 있다. 노예시장은 [[덴마/사보이 가알|<사보이 가알>]]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63|15화]]에 처음으로 언급되며, 여자가 [[노예]]가 되면 험한 꼴을 당한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 1부 === [[덴마/해적선장 하독#s-2.2|<해적선장 하독 A.E.>]]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1|1화]]에서 [[덴마/등장인물#s-9|메기 중사]]가 부소장이 따로 달아놓은 감시카메라 영상에 찍힌 [[덴마(덴마)|덴마]]의 [[퀑]] 기술을 보고는, 부소장에게 이런 꼬마들은 블랙마켓에서 엄청난 고가에 거래된다고 말한다. [[사보이(덴마)|사보이]]들이 [[퀑]]을 유괴, 납치 및 생포해서 블랙마켓에 공급하고 돈을 받는다. [[덴마/사보이 가알|<사보이 가알>]]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63|15화]]에서 [[덴마(덴마)|덴마]]는 야와에게 자신의 여자를 노예시장에 팔아버린 [[펜타곤(덴마)|펜타곤]]에게 복수를 하게 해 달라는 협박을 한다. 가알의 정보를 본 [[덴마(덴마)|덴마]]는 4일 후에 [[펜타곤(덴마)|펜타곤]] 멤버들을 꾀어내는 걸 성공하면 가알을 죽이고, 실패하면 가알을 죽인 후 동생을 노예시장에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한다. [[덴마(덴마)|덴마]]는 화정원에 찾아가 한나를 보고 그녀가 화상을 입었다는 걸 알아내고는 가알에게 연락한 후 한나가 전신 화상을 입어 노예시장에 팔 수 없는 상태이니 3일 뒤에 가알이 죽거나, 가알이 죽은 뒤 한나도 같이 죽이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협박한다. [[덴마(덴마)|덴마]]는 가알에게 자신을 아이 몸에 갇힌 [[덴마(덴마)|다이크]]라고 소개하며 [[가이린|자신의 여자]]를 노예시장을 통해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엘]]에게 팔아 넘긴 걸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가알은 그 여자를 자신들이 팔아넘긴 게 아니라 그녀가 자신들에게 노예시장을 통해 엘에게 팔아 달라고 부탁했다며 의도가 의심스러웠지만 현금 손실 때문에 그랬다면서 넘겨준 [[펜타곤(덴마)|펜타곤]] 데이터 안에 그 일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있다고 말한다. [[파일:GN_1.jpg]] 가알의 기록 파일에 남겨진 자료에 따르면 [[가이린]]은 스스로 [[펜타곤(덴마)|펜타곤]]에게 찾아와서 자신을 노예시장을 통해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엘]]에게 팔아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 2부 === [[덴마/콴의 냉장고|<콴의 냉장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756|219화]]에서 [[기두]]가 [[덴마(덴마)|덴마]]와 만나 [[덴마/용어#s-3|부스터 건]]의 발전 인자인 솔브레인 코어가 에브라임 퀑의 머리뼈로 되어 있으며, 블랙마켓에서 종종 거래된다며 [[실버퀵]]의 감시 때문에 쉽진 않을 거라고 얘기한다. [[덴마/콴의 냉장고#s-2.3|<콴의 냉장고 A.E.2>]]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785|7화]]에서 [[롯(덴마)|롯]]은 [[나즈레]]에게 고산 가의 감시망에서 평생을 도망다녀야 한다며 블랙마켓에서의 신분 세탁을 해도 그걸로는 개인 계좌를 갖지도 못 한다고 말한다. [[나즈레]]는 [[롯(덴마)|롯]]에게 지금 가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얻을 수 있다며 행성 하나를 살 수 있다지만 개인이 검은 돈 세탁하는 비용을 감안하면 지금 가진 것의 만 분의 일도 안되지만, 블랙마켓이 수용할 만한 이슈를 가진 리더가 함께 한다면 지금의 가치보다 수 만배는 더 벌 수 있고,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엘]] 곁에 있게 되면 [[덴마/용어#s-3|귀족]] 가문의 미녀들도 같이 있는다고 얘기한다.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엘]]은 일행들에게 백경대를 넘는 화력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선 블랙마켓에서 자본을 구해야 하며, 이는 엘 가문에 빚을 진 사람들을 탕감해주어 이들의 도움을 받으면 블랙마켓의 카르텔의 방해를 넘기고 입점할 수 있을 것이지만 역시 돈과 아이템이 없으면 안되는 일이기에 거래할 물건들에 대해 알아봐야 할 거라며 나름의 계획을 말한다. [[덴마/The knight|<The knight>]]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812|15화]]에서 [[태왕(덴마)|태왕]]은 [[태왕의 부하|자신의 부하]]에게 모두들 [[패왕(덴마)|패왕]]을 기인이라며 비아냥거리고 우습게 여긴다지만 블랙마켓과 연관된 녀석들이니 정면충돌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주완은 [[지로(덴마)|지로]]를 감옥에 가둔 후 [[태왕(덴마)|태왕]]이 판단할 문제라며 왜 여기에 있냐고 묻는다. 그러자 지로는 여기 빌려준, [[모압(덴마)|행성 모압]]에 있는 사물 퀑 [[콴의 냉장고]]의 [[콴의 냉장고#s-3|열쇠]]를 다시 가져가지 못하면 [[지로(덴마)/가족|자신의 가족]]을 노예시장에 팔아버린 댔으니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패왕(덴마)|패왕]]은 [[지로(덴마)|지로]]에게 [[자음 경호대|자신의 경호원]]을 붙여줄 테니 [[태왕(덴마)|태왕]]에게 직접 가 [[콴의 냉장고#s-3|열쇠]]를 받아와서 지로와 [[지로(덴마)/가족|가족]]의 안전을 본인에게서 지키라며, 자신은 꽤나 큰 노예시장을 가지고 있으니 열쇠를 가져오지 못 하면 가족이 거래될 것이라고 협박한다. 그리고 [[규오]]는 지로가 패왕 앞에서 자신을 엿먹였다며 지로의 가족들을 노예시장에 팔아버리겠다고 생각한다. [[지로(덴마)|지로]]에게 엿먹은 [[규오]]는 [[지로(덴마)/가족|지로의 가족]]을 노예시장에 팔기위해 옷을 벗는 [[자음 경호대|자음 경호대원]] ㅌ에게 오늘 비번이니 몇 사람만 다른 장소로 옮겨달라며 상위 10%의 퀸카들과 소개팅을 시켜주겠다고 말한다. 자음 경호대원 ㅌ과 함께 지로에 집에 도착한 규오는 [[지로(덴마)/가족#s-2.2|지로의 어머니]]에게 접근한다. ~~지로 각성의 시작~~ ~~벌써부터 규오가 어떻게 죽을 지 기대된다는 댓글이 많다~~ [[자음 경호대|자음 경호대원]] ㄴ의 도움으로 집에 도착한 [[지로(덴마)|지로]]는 집의 문짝이 떨어진 걸 보고 이상해하며 기억을 읽은 후 화를 내며 [[규오]]에게 연락을 한다. 규오는 마침 전화하려고 했었는데 이심전심이라면서 반가워한다. 지로는 [[지로(덴마)/가족|자신의 어머니와 동생]]을 어디로 데려갔냐고 묻는다. 그러자 정확히는 [[지로(덴마)/가족|동생들]]이라며 [[지로(덴마)/가족#s-2.5|막내]] 성깔은 여전하다고 대답한다. 이 말을 들은 지로는 땅바닥에 주저앉으며 자신이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이러냐고 묻는다. 규오는 자신이 있는 곳에 와 있는 동안 [[패왕(덴마)|패왕]] 눈에 들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 지로 때문에 낙인이 찍혔다고 대답한다. 지로는 누구 때문에 약쟁이가 됐냐면서 [[지로(덴마)/가족|가족들]] 어디로 빼돌렸냐며 화를 내자 규오는 의지가 약한 지로 탓이고, 뭐라도 해서 빚을 갚겠다고 하니 일할 수 있게 해 드렸다고 대답하면서 고용계약서를 보여준다. 지로는 고용계약서를 보고 그게 노예시장 매매계약이란 걸 알아채고는 절규하며 땅에 머리를 박는다. 그걸 본 규오는 "어이쿠, 뭐 이런 감사 인사까지..."라고 말한다. 지로는 이마에 피를 흘리며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 [[분류:덴마/용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블랙마켓(덴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