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elderscrolls/images/5/53/BlackSoulGem.png?width=400 ||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elderscrolls/images/7/79/Soulgemblack01.png?width=400 || ||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서의 모습--석탄--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의 모습 || Black Soul Gem. [[엘더스크롤 시리즈]] 에 등장하는 아이템. 첫 등장은 4편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구수한 우리말로 표현하자면 검은 영혼석. ~~[[영혼석(디아블로 시리즈)|응?]]~~ 일반적으로 게임 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소울젬]]과는 달리 이름 그대로 검은색을 띠고 있으며, 일반적인 영혼을 가둘 수도 있다. 하지만 들어갈 수 있는 영혼 종류가 더 많다. 인간형 생명체. 다시 말해서 에이드라의 인간([[임페리얼]], [[엘프]], [[아르고니안]] 등등)와 [[데이드라]]의 인간([[드레모라]], [[골든 세인트]] 등등)들의 영혼을 가둘 수 있는 특별한 소울젬이다. 바로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대상이 인간형 지성체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예를 들자면 [[지빌라이]]의 경우, 나름 지성체 같고 인간형이지만 블랙 소울 젬을 통한 영혼 흡수가 되지 않는다. 즉 '''그냥 몬스터'''라는 것. ~~[[디아블로3|모 게임]]의 [[졸툰 쿨레|모 마법사]]가 보면 뒷목 잡고 쓰러질 물건.~~ 대충 감이 오겠지만 이 특별한 소울 젬은 [[네크로맨서|강령술사]]들만이 가지고 있다. 만드는 방법도 독특한데, '특정 달[* 월별을 뜻하는 '달'이 아니라, 정말 '특정한 달이 뜰 때'를 의미한다. 이를 '강령술사의 달'이라 부르며, 자정에서 오전 6시 사이에 이 달이 뜨는데, 이 달이 뜨면 후술할 제단에 유달리 강한 빛이 내리쬔다. 달이 뜨는 날은 매월 일정하다.]의 특정 시간'에 '그랜드 소울 젬'을 가지고 가서 '특정 장소에 위치한 강령술사 전용 제단'에 넣고, 이후 소울 젬이 들어간 이 제단에 대고 'Soul Trap(영혼 봉인)' 마법을 시전하는 것. 게다가 소울 젬 여러 개를 넣어도 한 번에 한 개씩만 생성되므로 여러 개를 만드려면 계속 시전해야 한다. 조건중에 간단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특정 장소는 마법사 길드 퀘스트를 수행하다보면 알 게 되며 Dark Fissure, Fort Istirius, Fort Linchal, Wendelbek에 제단이 있다. Fort Istirius 밖 주변에 있는 제단이 제일 가기 편하다. 특정한 날은 다음과 같이 8일 간격으로 돌아온다. 감옥에 갇히면 감옥에 있던 날은 제외하고 다시 계산된다는 듯. || Days passed || Calendar date || || 1 || Last Seed 27 || || 9 || Heartfire 4 || || 17 || Heartfire 12 || || 25 || Heartfire 20 || || 33 ||Heartfire 28 || || 41 || Frostfall 6 || || 49 || Frostfall 14 || || 57 || Frostfall 22 || || ... || ... || 당연히 해당 제단이 있는 요새는 네크로맨서들의 소굴. 플레이어는 [[메이지 길드]] 퀘스트 수행 도중 이 블랙 소울젬의 진실을 파해치기 위해 네크로맨서들을 조사해야 하며, 여기서 메인 퀘스트 중 [[신화 여명회]]의 비밀을 해독해준 [[아르고니안]] 마법사 [[타르-미나]]의 도움을 다시 받게 된다. 이후 블랙 소울젬 제조 과정을 엿보고 상부에 보고하거나, 아니면 해당 장소에 위치한 네크로맨서의 본거지를 쳐들어가서 한 놈 쳐죽이고 제조법을 빼돌려서 갖다 줘도 무방. 레벨을 높이고 네크로맨서들을 패 죽이다보면 아주 가끔 나오기도 한다(주로 정예 급). 특별한 블랙 소울 젬으로는 마법사 길드 관련 퀘스트 도중 '아케인 대학'의 입장 자격을 얻기 위해 각 도시별로 위치한 추천서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퀘스트가 있는데, 그 중 [[쉐이딘홀]]의 마법사 길드 지부에서 지부장인 [[팔카]]의 방에서 2개를 입수할 수 있다. 이게 왜 특별한가 하니 '''나중에 바쳐야 할 퀘스트 아이템이라서 충전 및 사용이 절대 안되기''' 때문. 또한 바로 문제의 쉐이딘홀의 마법사 길드 지부에서 블랙 소울 젬을 만들던 전 지부장이었던 마법사가이 도망가서 강령술사들의 도움을 받아 만든 특수한 블랙 소울 젬이 있다. 이름하여 '거대 암흑 영혼석(Colossal Black Soul Gem)'. 마법사 길드의 최종 퀘스트인 [[매니마코]]를 퇴치하기 위해 떠나는 주인공에게 호신용으로 주기 위해 대마법사 한니발 트레븐이 자신의 영혼을 이 소울 젬에 담아서 준다. 지성체의 영혼 총량이 일반 몹보다 높기 때문에, 아이템 인챈트 시 가장 큰 효과를 줄 수 있긴 한데, 레벨 높이고 [[시질 스톤]] 뜯고 다닐 시점에선 시질 스톤 효과가 이보다 더 좋은 경우가 많으니 크게 효용성은 없다. 충전용으로도 [[아주라의 별]]이 있으니 그리 쓸모있는 건 아닌 셈. 다만 [[베르미나]] 퀘스트를 진행할 경우 암흑 영혼석이 필요하다. 여담이지만 3편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의 경우엔 모로윈드 지방이 [[시로딜]]과는 달리 법적으로도 강령술을 철저히 금하고 있기 때문인지 사람의 영혼을 잡을 방법이 아예 없었으나, [[비벡]]이나 [[아말렉시아]], 전직 [[드웨머]] 기술자 야그룸, 그리고 [[드레모라]]나 [[골든 세인트]] 등의 경우엔 영혼을 잡아 가둘 수 있다. 이는 이들에게 '인간' 속성은 물론 '몬스터' 속성도 있기 때문. 사실 생각해보면 그만큼 시로딜에서의 강령술이 활성화되어져 있다는 증거라고도 볼 수 있다. 모로윈드 지역에서 강령술은 엄격히 금지되어있기 때문. 시대의 흐름 차이 때문에 모로윈드에서 오블리비언으로 넘어오는 동안 기술 발전이 있는게 아닐까 싶지만, 두 작품 사아의 간격은 작중 단 몇 년 정도 밖에 나지 않는다. 두 작품 다 [[유리엘 셉팀]] 황제가 멀쩡히 살아계시는 것만 봐도 확실하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도 등장하는데, 정예 이상을 잡아야 할 정도로 희귀했던 4 때와는 달리 5에서는 아예 강령술사들의 재래식 물품이 되어 급을 불문하고 강령술사들을 털다보면 나오는 아이템으로 등장. 가끔 이걸 그냥 파는 상인도 있다. 다른데는 랜덤이지만 [[모쌀]]의 팔리온은 블랙 소울젬을 안정적으로 판다. 게다가 DLC로 추가된 장소 [[소울 케언]]에 시간과 강령술사의 달과는 무관하게 그랜드 소울젬을 블랙 소울젬으로 바꿀 수 있는 제단이 있는 탓에 굳이 ~~콘솔을 쓰거나~~ 만드는 작업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근본적으로 딱히 인간이 아니더라도 특급 영혼을 가진 몬스터가 많아졌기에 그렇게 습득에 목맬 필요가 없다. 전작에서는 힘들게 얻는 아이템이 너무 쉽게 나오고 하니 뭔가 싱거워 보이긴 하지만, [[메이지 길드]]가 멸망하고 등장한 다른 마법 연구 단체([[윈터홀드 대학]] 등등)들이 강령술을 금지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200여년의 세월 동안 강령술이 많이 발전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한편, 이것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주라의 별#-4.1|블랙 스타]]도 있다. 항목을 참조하자. 흡수당한 영혼이 어찌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소울 케언이 첫등장한 것은 '''1997년''' 발매된 외전 게임 "엘더스크롤 레전드: 배틀스파이어"였지만, 아무래도 본편이 아니라 외전인데다 너무 초기작이기 때문인지 해당 작품에서 소울 케언이 첫등장했음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스카이림의 DLC로 [[던가드]]가 발매되면서 블랙 소울젬이 타인에게 [[소울 케언|얼마나 끔찍한 운명을 안겨다주는지]] 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소울 케언의 경우는 인간만 오는 게 아니고 소울트랩 당한 모든 생명체들이 영혼 에너지를 발산(충전당하던가, 인챈트에 쓰이던가)하면 붙들려 오는 곳이다. [[분류:엘더스크롤 시리즈]] 블랙 소울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