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rbarnhill.com/India/Images/In1-0368.jpg?width=60% http://www.wherecoolthingshappen.com/wp-content/uploads/2014/11/bibi-ka-maqbara-wcth11.jpg?width=60% Bibi Ka Maqbara [목차] == 개요 == 1651년 - 1661년 사이에 지어진 영묘. [[샤 자한]]은 [[아그라]]에 아내를 위해 [[타지마할]]을 만들었다. 샤 자한의 손자, 곧 [[아우랑제브]]의 아들은 아버지의 이름을 딴 도시 아우랑가바드에 어머니 라비아 (Rabia) 를 위해 비비 까 마끄바라 (Bibi Ka Maqbara) 를 지었다. 어차피 예산을 할당한 것은 아우랑제브겠지만. 아우랑제브 이후의 무굴은 아우랑제브의 삽질과 아버지의 타지마할 건축으로 인한 재정적 파탄이 일어나게 되었기에, 건축비에 한계가 있어 타지마할과 비스무리하기는 하나 초라해 보임은 어쩔 수 없다[* 타지마할은 건설 당시 약 3200만 루피, 비비 까 마끄바라는 약 70만 루피의 건축비가 들었다고 한다.]. 흔히 말하는 가난한 타지마할 (poor man's taj mahal). 그래도 실제로 보면 나름 괜찮기는 하다. == 보려면 == http://www.jhaveriflexo.com/Images/India.jpg 아우랑가바드가 인도 거의 한 가운데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1주 - 열흘 가량으로 짧게 인도 여행을 가게 된다면 [[델리]]-[[아그라]]-[[자이푸르]] 의 흔히 말하는 골든 트라이앵글도 겨우 돌 수밖에 없기에 비비 까 마끄바라를 보기는 쉽지 않다. 1주 가량이라면 인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바라나시]]에 가기도 어렵다. 항공편으로 인도에 가게 된다면 델리 혹은 뭄바이로 들어가는 정도인데 뭄바이에서 상대적으로 가깝다. 비비 까 마끄바라 외에도 아우랑가바드 근교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유명한 석굴 2개가 있다. 아잔타와 엘로라 석굴이다. [[분류:인도]] [[분류:랜드마크]] 비비 까 마끄바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