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얼음과 불의 노래/과거 인물]], [[타르가르옌 가문]] http://awoiaf.westeros.org/images/d/de/Visenya.jpg Visenya Targaryen [[아에곤 1세]]의 누나(older sister)이자 [[라에니스 타르가르옌]]과 마찬가지로 그의 아내이기도 했다. 그녀가 타고 다니던 [[용(얼음과 불의 노래)|용]] 이름은 [[바가르]](Vhagar)로, 갑옷 입은 기사를 익힐 만큼 뜨거운 불을 뿜었다고. 이 용은 후에 [[용들의 춤]]에서 사망한다. 늘 [[발리리아 강|발리리아 강철]]검인 다크 시스터를 가지고 다녔으며 비단옷보다도 갑옷을 더 편하게 여긴 전사이기도 하다. 소문에 의하면 마법에도 매력을 느껴 손을 댔다고 한다. 열정적면서도 동시에 어두운, 상당히 복잡한 성품을 지녔다. [[킹스가드]]의 창설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는데, 맨 처음에 비센야는 아에곤에게 왕의 직속 호위기사들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지만 아에곤은 그다지 귀담아 듣지 않았다.[* 왜냐면 아에곤은 본인의 무력도 뛰어났고 항상 자신의 드래곤 발레리온을 호위로 대동하고 다녔으니까.] 그러자 비센야는 그 자리에서 단검을 꺼내 아에곤의 얼굴을 그어버린 후 '지금 경호원들은 무능하다'고 지적했고, 아에곤도 동의하게 되었다고 한다(...). 남편 아에곤은 여동생인 라에니스를 더 아꼈지만 오히려 아에곤에게 충실했던 아내는 비센야였다고 한다. 아에곤과의 사이에서 [[마에고르 1세]]를 낳았다. [[아에니스 1세]]가 그녀의 간호를 받다가 죽었는데, 비센야가 평소에 무르고 우유부단한 조카를 싫어한데다 자기 아들 마에고르를 왕으로 만들고 싶어서 의도적으로 조카 상태 악화시킨 거 아니냐는 소문이 있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비센야 타르가르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