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t1.daumcdn.net/news/201003/26/dailian/20100326085210108.jpg 왼쪽부터 [[이병규]], [[박용택]], [[이택근]], [[이진영]], [[이대형]] [목차] = 개요 = 2002년 이후 단 한 번도 가을야구 구경도 하지 못한 [[LG 트윈스]]가 2010년 시즌을 앞두고 또 한 번 거하게 질러서 구성한 외야진을 가리킨다. 2009년의 기존전력인 [[박용택]]-[[이대형]]-[[이진영]] 라인업에 일본에서 돌아온 큰 [[이병규]]와 [[넥센 히어로즈]]에서 비주전급 선수 2명과 25억원을 들여 트레이드해 온 [[이택근]]이 가세한 것. = 행적 = 하지만 이 멤버로도 결국 2010년 4강에 드는 데 또다시 실패하면서 [[66685876]]이란 비밀번호의 신기원을 찍고야 말았다. 투수력 보강에 신경써야 할 팀이 외야수만 넘치도록 수집을 했는데 이들 대부분이 잔부상에 시달리면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며 빅5는 빛 좋은 개살구란 조롱만 듣고 말았다. 2011년부터는 어깨가 약한 박용택이 지명타자로 출전하게 되었기 때문에 위의 빅5란 명칭은 다시 거물급 외야수를 데려오지 않는 이상 당분간 불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1 시즌에는 이 중 이대형을 제외한 4인이 걸출한 활약을 보여주며 [[택뱅리쌍]]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하였다. (박용'''택''', 이'''병'''규, '''이'''진영, '''이'''택근) ~~이젠 이택근 빼고 '''이'''대형으로 택뱅리쌍~~ 2016년 현재 빅5라 불리는 선수들 중 LG 주전으로 남아있는 선수는 [[박용택]] 밖에 없고 그마저도 외야가 아닌 지명타자로써 출장. 포지션이 겹치는 [[이병규]]는 주전경쟁에서 박용택에게 완벽하게 밀려 1군경기에 1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이택근]], [[이진영]], [[이대형]]은 각각 [[넥센 히어로즈]], [[kt 위즈]]로 이적하여 활약 중 이다. = 빅5의 허상 = 애초에 5명이 모두 주전급이다보니 5명이 전부 출전해야 그 시너지가 나올텐데 외야수 자리는 3자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수들 중 남는 선수를 본래 포지션이 아닌 1루수 또는 지명타자로 나오게 하는 일이 잦아지게 되었고 이런 점은 결국 본래 키워야 할 유망주들을 선발 출장을 못시켜 자신감을 잃게 하고 암흑기의 장기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이때 희생을 감수해야했던 대표적인 선수가 당시 LG 1루수 였던 [[박병호]]. = 그외 = * 만화가 [[최훈]]이 스포츠동아에 연재중인 [[클로저 이상용]]에서도 패러디되었는데, 이름이 무려 '''게이파이브'''다.(...) 일단은 서울 게이터즈와 빅 파이브의 합성어이긴 하지만 어감이 참...(므엉) *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5&aid=0000000084|[LG칼럼]추억의 빅5, 그 후 6년 LG의 외야]] [[분류:야구]] [[분류:LG 트윈스]] 빅5(LG 트윈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