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함정 카드. * 상위항목 : [[유희왕/OCG]], [[빛의 봉인검]] 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40705061633/yugioh/images/e/ef/LightforceSword-15AY-JP-UR.pn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빛의 봉쇄검'''|| || 일어판 명칭 ||||||||'''{{{#!html<ruby><rb>光</rb><rp>(</rp><rt>ひかり</rt><rp>)</rp></ruby>}}}の{{{#!html<ruby><rb>封</rb><rp>(</rp><rt>ふう</rt><rp>)</rp></ruby>}}}{{{#!html<ruby><rb>札</rb><rp>(</rp><rt>さつ</rt><rp>)</rp></ruby>}}}{{{#!html<ruby><rb>剣</rb><rp>(</rp><rt>けん</rt><rp>)</rp></ruby>}}}'''|| || 영어판 명칭 ||||||||'''Lightforce Sword'''|| |||||||||| 일반 함정 || ||||||||||상대의 패에서 무작위로 1장 고르고 뒷면 표시로 게임에서 제외한다. 발동후, 상대의 턴으로 세어서 4턴째의 상대의 스탠바이 페이즈시에, 그 카드는 상대의 패로 되돌린다.|| 배틀시티 편에서 [[엑조디아]] 5파츠를 전부 3장씩 넣은 엑조디아 덱을 사용하는 구울즈를 상대로 엑조디아를 봉인하기 위해서 사용해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때의 사용례를 보면, 엑조디아 파츠 한장을 강제로 필드에 꺼내고, 그것을 연쇄 파괴로 없애버리는 콤보였다. 따라서 이 카드의 효과는 상대방의 패 한장을 필드에 강제로 내게 하는 효과도 겸한다...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원작에서의 이야기지만.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yugioh/images/2/2e/Lightforce_Sword_on_Obelisk.png?width=600 그 뒤에 배틀시티 준결승에서 [[카이바 세토|카사장]]이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소환하려 했을 때 그것을 막는데도 사용. 사실 현실에서는 이렇게 극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한데, 제외하는 카드는 무작위로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 설령 상대가 애니메이션처럼 대놓고 제스처를 취하며 카드를 플레이하려고 할 때 이 카드를 발동하더라도, 상대는 다시 패를 셔플해서 그중 무작위로 고르게 하는 게 가능하다. 배틀시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어둠의 유우기]]와 안즈는 데이트(?)를 하는데, 이 때 유우기가 카드샵에 들려서 뽑은 게 바로 이 카드다. 그 때 어둠의 유우기의 대사도 "오, 좋은 카드다." 몇 번이나 중요한 듀얼에서 잘 써먹은 빛의 봉쇄검이 사실은 평범하게 카드샵에서 산 카드라는 게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다. 엑조디아덱을 상대로 한 첫 등장에서는 분명 일러스트도 함정카드에 속성도 함정으로 표시되어있는데도 대사, 취급을 마법카드로 하는 어이없는 상황이었지만 준결승에서 오벨리스크를 막을때 썼을 땐 속공마법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결국 현실에선 함정으로 나왔다. [[MAD]]에서는 그 팩에서 각종 다양한 사기 카드를 뽑거나[* 변형으로 듀얼 중에 뜬금포로 팩을 뜯어 카드를 패로 더하는 경우도 있다.] 칼을 날려 사람을 찌르는 용도로 사용한다. 카드로는 '''[[엑조디아]] 파츠 전부'''라던가 '''[[이름없는 용|티마이오스의 눈동자]]'''을 뽑는 경우도 있다. 원작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긴 것과는 달리 OCG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카드. 패 1장을 완벽히 제거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한정적인 시간 동안 제외하는 것이고, 그마저도 선택할 수 없고 랜덤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 일단 프리체인 카드이기 때문에, 상대의 파괴 카드에 체인하여 패를 제외하는 게 가능하다. 게다가 비록 1턴 뿐이긴 하지만 부가 효과까지 든든한 범용 싱크로 [[PSY프레임로드 Ω]]가 발매되면서 이 카드를 체용할 이유는 더더욱 없어졌다. 하지만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전개하는 제작자 입장에서는 매우 유용한 카드. 위기의 순간마다 등장해 강력한 카드를 막아주지만 동시에 3턴이라는 시간 제한을 걸어주기 때문에, 시간 제한이 주는 긴장감과 그 긴장 속에서 역전의 전략을 만들어내는 쾌감을 독자나 시청자에게 느끼게 할 수 있는 훌륭한 극중 장치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참고로 일어판에서는 봉쇄검...이 아니라 봉'찰'검. 말 그대로 카드패를 봉하는 검이다. 봉쇄(殺)검과 발음이 같아서 언어유희를 노린 듯. 덕택에 종종 봉살검으로 착각되기도 한다. [[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 빛의 봉쇄검 문서로 돌아갑니다.